첫댓글이거 찾아보니 신랑 엄마의 동창 친구 딸;; 첨엔 검은색 코트 입고 와서 신랑 신부 측이 전혀 눈치를 못챘고 사진 찍기 직전에 코트 벗어서 신랑 옆에 섰다고... 이거 단순히 저 여자만 문제가 아니라 저 여자의 엄마, 그러니까 신랑 엄마의 동창 친구가 더 문제 아닌가 싶음 엄마가 과연 저걸 전혀 모르고 자기 딸을 저렇게 입혀서 친구 아들 결혼식에 데려갔을까?
우리회사에도 이런 여직원 있었습니다. 올해 지 회사 남자 동기 결혼식에 하얀색+그 빛받으면 빤짝이는 옷입고가서 사진찍음. 나중에 사진보고 남자 동기가 거품물고 싸웠는데, 정작 그 여직원은 뭐가 잘못된건지 모르겠다는 스탠스라 걍 남자 동기가 손절함. 좀 있음 그 여직원 결혼식인데 흥미진진 하겠네요
첫댓글 이거 찾아보니 신랑 엄마의 동창 친구 딸;;
첨엔 검은색 코트 입고 와서 신랑 신부 측이 전혀 눈치를 못챘고 사진 찍기 직전에 코트 벗어서 신랑 옆에 섰다고...
이거 단순히 저 여자만 문제가 아니라 저 여자의 엄마, 그러니까 신랑 엄마의 동창 친구가 더 문제 아닌가 싶음
엄마가 과연 저걸 전혀 모르고 자기 딸을 저렇게 입혀서 친구 아들 결혼식에 데려갔을까?
ㅜㅜ무섭
에효 걍 정신 ㅂㅈ같음
저거 알고 보니 신발 거꾸로 신은게 아니라던데..
ㅇㅇ신발은 제대로 신고있는거 같죠?
소름
헐
헐..
남편이 뭔가 있는 느낌...
우리회사에도 이런 여직원 있었습니다.
올해 지 회사 남자 동기 결혼식에 하얀색+그 빛받으면 빤짝이는 옷입고가서 사진찍음.
나중에 사진보고 남자 동기가 거품물고 싸웠는데, 정작 그 여직원은 뭐가 잘못된건지 모르겠다는 스탠스라 걍 남자 동기가 손절함.
좀 있음 그 여직원 결혼식인데 흥미진진 하겠네요
사진사 아저씨가 저런 사람은 좀 걸러주면 안되나요
헐
이것도 처음 봤을때가 꽤 됐는데 뒷이야기가 궁금한
사진사가 그냥 둔게 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