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묵상> 본분 1. 우연찮게 <우리들의 발라드>라는 프로그램의 두 번째 시즌을 보게 되었습니다. 생각보다 어린 분들이 많이 참여하셨는데요. 나온 분마다 문제와 어려운 상황에 계셨습니다. 2. 그래도 꿈을 꾸며 나아가는 모습 자체가 참 멋있었습니다. 그중 어린 나이에 서울에 올라와 무작정 버스킹을 시작한 분이 계신데요. 그 참가자의 노래를 듣고 같은 이유로 평가가 극명하게 갈린 것이 있습니다. ‘다년간 버스킹을 해와서인지 사람의 감정을 건드릴 수 있다.’라는 것인데요. 3. 그것을 단점으로 본 심사위원이 눈에는요. 기술만으로 감정을 건드리는 것 같아 오히려 우려했습니다. 오늘 예레미야 말씀 중에 하나님께서 보내지 않은 선지자들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들에 대해 묵상하면서 마치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데 능통한 사람이 아닐까 생각해 보게 되는데요. 4. 성도님들이 어떤 말에 울고 웃는지 잘 알아서요. 그 말 기술로 성도들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때론 그런 말로 성도들을 위로하고 잘 이끄는 것 같지만요. 돌아보면 하나님께 영광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5. 말씀 가운데 마음이 무거워지는데요… 하나님 기뻐하시는 일을 위해 가장 먼저 선행돼야 할 일이 하나님 뜻을 아는 것임을 다시금 돌아보게 됩니다. 그리고 그 뜻대로 전하는 것이 제 본분임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보내지 아니하였어도 내 이름으로 예언하여 이르기를 칼과 기근이 이 땅에 이르지 아니하리라 하는 선지자들에 대하여 나 여호와가 이같이 이르노라 그 선지자들은 칼과 기근에 멸망할 것이요” 예레미야 14:15
첫댓글 샬롬 전도사님^^♧
복된 묵상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앞에서 저도 바르게 서있기를 힘쓰겠습니다.
평안한 시간 보내셔요.
주님의 사랑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늘 하나님 앞에서 삶을 돌아보시고요. 그 마음에 합한 삶을 살기위해 노력하시는 목사님을 존경합니다.
오늘도 기도회 가운데 말씀하실 예수님 음성을 기대합니다.
은혜의 자리서 뵙겠습니다.
샬롬♧^^ 전도사님
복된 나눔 감사드립니디.
무엇을 하느냐보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방식과 일을 하는 것이 중요함을 되새깁니다.
감사합니다. 정수 형제님
하나님 기뻐하시는 지 돌아보며 삶을 조정하려고 노력하시는 형제님을 통해 감동을 받습니다.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평안한 쉼 누리세요!!!
샬롬 전도사님 ^^
귀한 묵상으로 은혜누리며 마음깊이 감사드립니다 ^^
주의 종의 본분인 우리가
말씀을 전하며 기교나 기술을 부리지 않으며 오직 하나님의 뜻만을 그대로 전하길 다짐해봅니다 ♡♡♡
오늘도 수고많으셨습니다 ^^
금요기도회에서 만나뵐게요 전도사님 ♡♡♡
감사합니다. 전도사님!!
늘 하나님 은혜 안에서 본분에 충실한 걸음을 걸으시는 전도사님을 통해 은혜를 누립니다!
먼저 삶으로 본이 되어주시는 것처럼 저도 더욱 본이 되는 삶과 예수님 주시는 내용 전하기 위해 더욱 기도에 힘쓰겠습니다!!
오늘도 평안한 오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