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생은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슈아 그리스도를 아는 것 이니이다.' (요한복음17장3절 말씀)
샬롬. 우리 구주 예슈아 그리스도안으로 있는 진리와 믿음에서 난 새 생명으로 한 지체된 사랑하는 형제(자매)여!
우리가 함께하여 한 주(主)안으로 살아있는 유다형제의 손을 빌어 말세지말을 살고있는 우리에게 경계로 주신 주님의 편지를 대하고 있습니다.
※ 유다서 22절 말씀입니다.
'어떤 의심하는 자들을 긍휼히 여기라'
《 καὶ 》οὓς μὲν ἐλεεῖτε διακρινομένο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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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시간은 καὶ [kaí] 카이 로 그 뜻은 ''그리고'' ''또'' '"~에" '더하여''로, 우리가 그간 함께 하였던, 21절의 "그리스도의 긍휼에 있는 우리"에게 무엇을 함께 첨가하여 더 가질 것을 권합니다.
※ 이시간은 그 다섯번째 단어로 헬라어 Αἴγυπτος, ου, ἡ [Aigüptŏs] 애굽토스 로 그 뜻은 '애굽', '(저희 주께서 십자가에 못박히신 곳을 더하여) 예루살렘을 의미 계11:8' 입니다.
오늘 단어는 얼마전(2025.1. 30)에 우리가 함께하여 지금 우리세대가 애굽토스(전 지구적으로 종교술사화된 하나님섬김 과 약육강식 짐승의 가치 세계정치흐름)세대로 말씀과 성령에 더욱 깨어 경건을 애써야할 때 임을 묵상하였었습니다.
그런데 오늘시간 또다시 단어를 주셨고 우리의 이 시대가 최종 말세이니 만큼,
오늘은 다른방면으로 주시는 교훈들을 함께 찾아 살펴가시겠습니다.
※ 온 하루를 관련 여타관주 말씀들을 살피며 성령안에서 간구하였으나 도돌이로,
말세 우리에게 관련으로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 주 그리스도(메시야 인자)께 주시는 말씀이,
'여호와의 말씀이 또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
인자(하나님의 성령이 그리스도를 예표하는 예표의 사람 성령에 감동한 다니엘에게)야 가령 어느 나라가 불법하여 내게 범죄하므로 내가 손을 그 위에 펴서 그 의뢰하는 양식을 끊어 기근을 내려서 사람과 짐승을 그 나라에서 끊는다 하자
"비록 노아, 다니엘, 욥, 이 세사람이 거기 있을지라도 그들은 자기의 의로 자기의 생명만 건지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가령 내가 사나운 짐승으로 그 땅에 통행하여 적막케 하며 황무케 하여 사람으로 그 짐승을 인하여 능히 통행하지 못하게 한다 하자
비록 이 세 사람이 거기 있을지라도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그들은 자녀도 건지지 못하고 자기만 건지겠고 그 땅은 황무하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가령 내가 칼로 그 땅에 임하게 하고 명하기를 칼아 이 땅에 통행하라 하여 사람과 짐승을 거기서 끊는다 하자
비록 이 세 사람이 거기 있을지라도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그들은 자녀도 건지지 못하고 자기만 건지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가령 내가 그 땅에 온역을 내려 죽임으로 내 분을 그 위에 쏟아 사람과 짐승을 거기서 끊는다 하자
"비록 노아, 다니엘, 욥이 거기 있을지라도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오니 그들은 자녀도 건지지 못하고 자기의 의로 자기의 생명만 건지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시니라" (겔 14:12~20) 입니다.
※ 무슨 말씀이신가요!?
《 모든 인생 사람가운데서 하나님편에서 보시기에,
"각자 자기 의로(그리스도인으로 장성한 분량의 행함이 있는 자 / 그리스도로 거듭나서 장성한 자기믿음이 증명되는 자) 자기만 구원을 얻으리라"》입니다.
※ 구원얻을《 성도각인 개개인이 하나님과 사귐ㆍ교통ㆍ동행하면서 의의 열매가 나타나야 함을 말씀하십니다 》
이는 궤종시계 추같은 종교생활 예배(?)와는 전혀 다른 정반대의 차원이고,
성령안으로 "골방(말씀묵상 기도곳)에서와 실제삶에서 말씀과 성령이 주관하는 심령성전 산제사(경건) 삶"을 말씀하십니다.
※ 그런데 오늘 단어의 뜻관주 계11:8절 말씀의 주제뜻단어로는 열여섯단어를 주시는데 그중 첫번째로는 헬라어πνευματικῶς [프뉴마티코스] '성령의 감동으로' '고전2:14' '계11:8' 뜻 말씀을 그리고,
마지막 열 여섯번째 단어로는 헬라어 ἐγείρω [에게이로] '깨우다' '마8:25' '일으키다' 입니다.
※ 주신 첫 뜻관주와 마지막 뜻관주 말씀을 함께 보시면,
'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의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의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신령한 일은 신령한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을 받지 아니하나니 저희에게는 미련하게 보임이요 또 깨닫지도 못하나니 이런 일은 영적으로라야 분변함이니라
신령한 자는 모든 것을 판단하나 자기는 아무에게도 판단을 받지 아니하느니라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 주를 가르치겠느냐 그러나 우리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느니라' (고전2:13~16)
'바다에 큰 놀이 일어나 물결이 배에 덮이게 되었으되 예슈아는 주무시는지라
그 제자들이 나아와 깨우며 가로되 주여 구원하소서 우리가 죽겠나이다
예슈아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무서워하느냐 믿음이 적은 자들아 하시고 곧 일어나사 바람과 바다를 꾸짖으신대 아주 잔잔하게 되거늘' (마 8:24~26)
※ 첫번째 고린도전서의 말씀은 말씀과 영에 깨어있어 성령의 일 즉 하나님의 일을 분별하여 위 하나님께서 보여주심을 따라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의 때와 시를 분별하는 성령으로 일하는 자"입니다.
ㅡ. 두번째 마태복음 8장의 말씀은 제자들과 함께 한 배에 있는 상태에서 큰 놀(파도)로 인하여 배가 물로 덮이게(침몰하게)된 상황에서 "제자들이" 잠드신 주를 깨우고,
주께서 말씀으로 명하여 바람과 파도를 잠잠케 하신 사건(사람눈으로 보았을때는 큰 이적)입니다.
'저희 시체가 큰 성 길에 있으리니 그 성은 영적으로 하면 소돔이라고도 하고 애굽이라고도 하니 곧 저희 주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곳이니라' (계 11:8)
※ 그런데 계11:8절 말씀에는 엉뚱한 뜻단어 같아 보입니다.
우리가 익히 알다시피 계11장은 우리 주의 공중강림 (그리스도의 신부 우리의 樂上)직전,
일천 이백 육십일(칠년환난중에 전삼년반)을 주앞에 세워 일하게 하시는 두 증인에게 하시는 말씀입니다.(계11:1~3절)(고전2:13~16의 성령으로 분별하는 자)
ㅡ. 그런데 두 증인을 말할때 사자(별/두사람)로 말하지 않고 "두 감람나무' 와 '두 촛대"로 말씀하심으로,
감람나무(기름부음=성령을 듣고 성령으로 일하는 자들)와 촛대(그리스도인 여럿의 회중/ 교회)로 여러사람들을 가리킵니다. (계6:6, 계1:20)
이는 두 증인 예언이 다(多)중복(重複)으로 이루실 예언으로서 예루살렘과 전 지구상에서 두 증인으로 말씀하시는 사역자들이 나와 각자의 곳에서 일하게 됨을 말씀하십니다.
아니 이미 처음(그리스도의 초림사역시)부터 대를이어 두 증인 사역들을 하시고 계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눅10:1~24~>현재, 하나님섬김이 종교이기를 거부하는 '둘로스회'등 마19:19)
● 그리고 오늘 주시는 마지막 단어는 ἐγείρω [에게이로] '깨우다'로 여러모양의 뜻이 있는데, 그중에 마지막 뜻단어는, "주와 길을 함께하자"는 뜻의 < 마26:46, 막14:42, 요14:31 > "여럿 제자(열한사도등)들을 동시에" 일깨움인 "일어나라 함께 가자"입니다.
※ 우리 세대에 두 증인(그리스도인 회중가운데 하나인 나)된 우리들을 불러 깨우시는 주의 음성을 이 말씀을 대하시는《 우리각인 그리고 "우리 모두가 성령을 통한 음성을 듣고 일할 수 있기를"》하나님 우리 아버지께 간절히 소원 간구합니다.
< 일어나다(마2:14, 막5:41, 행12:7), 일어나게 하다(마3:9), 깨우다(마8:25), 살리다(마10:8, 요12:1, 행10:40), 살아나다(마11:5, 막6:14, 요2:22), 내다(마2:11), 일어서다(막3:3), 깨다(막4:27, 눅8:24, 롬13:11), 세우다 (행13:22, 23), 살다(고전15:20,43).>
할렐루야! 아멘. 샬롬
첫댓글 네가 말하기를 나는 그것을 알지 못하였노라 할지라도 마음을 저울질 하시는 이가 어찌 통찰하지 못하시겠으며 네 영혼을 지키시는 이가 어찌 알지 못하시겠느냐 그가 각 사람의 행위대로 보응하시리라(잠 24:12).
아멘.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샬롬
좋은 성경 자료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하늘은 더 높아만 가고 바람은 부쩍 차가워지며 바람에 흩어지는 낙엽들에 가을 정취가 가득하네요.
계절의 작은 변화에 삶의 즐거움과 행복을 느끼시면서 오늘도 아름답고 힘차게 파이팅 하시길 기원하며
웃는얼굴 넓은 마음으로 행복을 담고 사랑을 담아 웃음보 터지는 아름다운 하룻길이 되시기 바랍니다.💖
샬롬.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