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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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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수상 규범과 보람과 일탈을 생각함
석촌 추천 1 조회 133 26.03.02 07:59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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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02 09:23

    첫댓글 대다수 소시민들은 규범을 잘 지키려고 다들 노력들 하지요.. 그리고 대체로 작은 행복에 만족하며 삽니다. 욕심부린다고 욕심이 채우지기도 어려우니까요.. 한동안 코로나로 세상이 난리가 났을때 사람들은 <아무일없이 하루가 평범하게 지나가는 게 제일 큰 소원이다>라고 말했죠..
    그게 제일 맞는 말입니다. 석촌선배님 희망이 넘치는 3월입니다. 우리도 날잡아 석촌호수 걷는 번개한번 해야죠?

  • 작성자 26.03.02 10:20

    그래야지요.

  • 26.03.02 10:34

    삶에는 정답이 없다고 하더군요.
    저는 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며,
    자신의 행복을 추구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 작성자 26.03.02 19:05

    삶은 본인이 엮어나가야지요.
    타인의 시선은 둘째고.

  • 26.03.02 11:02

    마음밭에 생각이 싹 트면
    양심에 반 하나 응 하나 보고
    응 하면 따라 가지요.
    어렵게 생각하면 힘이 들어요.

  • 작성자 26.03.02 19:05

    맞아요.
    수긍이 가는대로.

  • 26.03.02 14:12



    악과 선이 있는 것은 분명하나,
    제데로 알아차리는 것은 선이고,
    못 알아 보는 것은 악일 겁니다

    어거지를 썼어라도 우뚝 서고
    뛰어나고 싶은 마음은
    일 순간, 물거품일 수도 있다는 것을
    깨닫는 것입니다.

    올바르게 처세하는 것은 선이고
    그렇지 못한 처세는 악이라고 하겠습니다.
    사람의 선과 악은 변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에게 양심이 있다는 것을 믿습니다.

    비워주고 ...채우고...
    채우고... 비워주고...^^

  • 작성자 26.03.02 19:06

    알아차리긴 해야하는데
    그래서 우선은 교육이 필요하지요.
    그다음엔 본인이 알아서~

  • 26.03.02 18:53

    여자들 한텐 소소한 일탈이 활력소가
    됩니다^^

  • 작성자 26.03.02 19:07

    맞아요.
    그게 안전변입니다.

  • 26.03.03 05:05

    선배님의 「규범과 보람과 일탈」을 읽으며 깊은 사색에 잠겼습니다.
    규범은 삶을 붙드는 울타리 같고,
    보람은 그 안에서 피어나는 꽃이며,
    일탈은 또 다른 길을 찾는 인간의 몸짓처럼 느껴졌습니다.
    단정하지도, 치우치지도 않은 시선이 인상적이었고
    담백한 문장 속에 삶의 무게가 고요히 배어 있었습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 작성자 26.03.03 07:58

    네에, 고맙습니다.
    정월대보름 글도 잘읽었습니다.
    풍습이 충청도와 다름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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