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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수상 석촌호반을 걸었네
석촌 추천 1 조회 149 26.03.03 07:28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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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03 07:44

    첫댓글 세상은 어쩔수없이 유유상종하게 되어 있습니다. 다름을 인정해야 하는데 틀리다고 무시하고 경멸하는게 문제입니다.

  • 작성자 26.03.03 08:05

    그런현상을 누구보다 잘 아시는 언덕저편님 이야기니 뭐~

  • 26.03.03 07:45


    공감하는 바이지만,

    끼리끼리도
    결국은 쪼개지는 경우도 있답니다.

    내가 즐기는 곳으로 단체를 이루려면,
    서로 서로 화합을 이루어야 살 길입니다.
    마음에 가시가 없어야...^^

    그래서, 간단히
    不可近不可遠이라 하지요.

  • 작성자 26.03.03 08:06

    불가근불가원~
    그것도 뱃속 편한 말이겠네요.

  • 26.03.03 08:06

    피부색이 서로 다른 사람들과
    오래 섞여 살다보니
    그들 나름의 사회 질서 유지를 위한
    배려와 존중의 에티켓이 있어야 했었구나... 알 것 같았습니다.
    인정에 기반한 우리들과는 그런
    차이점이 있더라구요.
    어쩌면 편하고 어쩌면 겉도는 예절
    같은 것.

  • 작성자 26.03.03 08:07

    그런건 마음님이 누구보다 잘알겠지요.

  • 26.03.03 09:36

    이솝이야기< 두루미와 여우>가 생각납니다.

  • 작성자 26.03.03 10:23

    그렇.

  • 26.03.03 09:50

    석촌호반은 나도 가끔 걷습니다

    거기 걷다가 거기 자주 걷는 석촌선배님을 본적이 없어서 아쉬워요

    충성 우하하하하하

  • 작성자 26.03.03 10:24

    언덕저편님이 한번 걸어보자 하니
    적당한때 걷지요 뭐.

  • 26.03.03 10:38

    네 좋아요

  • 작성자 26.03.03 17:58

    네에.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6.03.03 18:00

    그냥 지나가길 잘했네요.
    그러다가 스스로 지치기도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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