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사랑합니다.오늘도 은혜를 베풀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수님 제가 잔소리를 한 바가지도 아니고 한삽도 아니고 겨우 한티스푼 잔소리를 했다고 남편과 아들이 잔소리 좀 그만 하라고 했어요.아내로 엄마로써 할수 있는것 아닌가요? 그래서 조금 줄여서 잔소리 반티스푼 정도라도 해야 하지 않나 싶네요.가끔 속상할때도 있어서 예수님께 털어 놓습니다.
사랑한다.내딸아! 내가 네 친구 아이가? 내한테 다 말해라카이! 사랑하는 딸아! 그들도 성인들이니 스스로 알아서 하게 잠잠히 있는게 좋겠구나!
예 예수님^^ 경상도 억양으로도 말씀 하시네요. 재미 있어요.^^
사랑한다.내딸아! 속상할때는 언제든지 나에게 와서 미주알 고주알 다 말하거라! 속에 담아두면 안된단다.내가 위로할건 위로해 주고 조언을 해야 할때는 조언을 해주마! 나는 너의 친구란다. 사랑한다.내딸아!
예 예수님! 예수님께 다 말씀드려요. 예수님은 모든 말을 다 들어 주시고 위로해 주시고, 조언도 해 주시니 제일 마음 편하게 속을 털어 놓을수 있는 참좋은 친구랍니다. 예수님 사랑하고 사랑합니다.
첫댓글 예수님 사랑해요-
상한 마음에 위로를 부어주시는예수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