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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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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사랑방 치뤄야 할 값
김포인 추천 2 조회 253 26.05.25 01:01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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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25 04:57

    첫댓글 살면서 동태를 살피는것은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김포인님

  • 작성자 26.05.25 17:16

    살면서 터득하는 생존 방법이겠죠.
    지나고 보니..
    모두 덧없음을 느낍니다.

    인애님 반갑습니다.

  • 26.05.25 06:04

    힝~~
    슬프다
    그 소년 마음 이해 할 것도 같습니다.

    이젠 그 소년 여기에 고백 했으니 무거운 마음 은 내려놓고 또 그 마음으로 한세상을 잘 살아 왔으니 주인도 용서 했을겁니다. ㅎㅎ

    옛날 가난했던 시절의 한 단면이죠!
    많은 사람들이 비슷한 사연 많을겁니다.

  • 작성자 26.05.25 17:18

    슬프다니 의외네요.
    그렇다고 제가 막 의기소침 하고 그러지는 않거든요.

    오늘도 씩씩하게..모두 잘 살아 봐요.^^

  • 26.05.25 07:13

    저도 같은 부류가 아닌지

    이 글이 옛날 내가 저질렀던
    일들을 기억나게 하네요.

    가면(페르소나) 뒤에 숨는다
    생존을 위해서라 저는 생각합니다.

  • 작성자 26.05.25 17:21

    누구나 기억하고 싶지 않은 일들이
    있겠죠.

    주어진 환경에 순응하며 맞춰서 사는 것 아니겠습니까?

  • 26.05.25 07:26

    난 간이 적어서 그렇게는 못했지만
    남의 감나무 밑에서
    감은 자주 줍워 왔지요.
    배고픈 시절 허기를
    채우기 위해 눈물난
    어린시절 가슴이
    아프지요.

  • 작성자 26.05.25 17:25

    저도 겁이 많습니다.

    예전 산업의 역군이셨는데..
    저 역시 비슷한 일을 했었습니다.

    가난했지만..좋은 추억들도 많은데..
    왜 자꾸 생각나는 건 안 좋은 것 뿐인지..

  • 26.05.25 17:38

    @김포인 글의 맥락을 보니
    그런것 같아요

  • 26.05.25 07:47

    다들 우리는
    그런 시절을
    살아 나 왔겠지요...

    가난했던 한국에서
    모질고도
    힘들게 살아 남으려면

    최선을 다해서!!
    눈 열고,
    입닫고,,,

    마음 다칠까
    고심하며....

    다들
    잘 통과 하신듯..

    공부,연구,노력의
    결과를 이루신듯
    합니다!🙏❤️👍🏡

  • 작성자 26.05.25 17:26

    이젠 다 지난 일이죠.
    70을 바라 보는 나이가 되어서야
    겨우 빠져나온 것 같네요.

  • 26.05.25 21:16

    읽는 순간 마음이 먹먹했습니다.
    그 소년의 마음이 느껴져서...

    소중한 고백,
    김포인님 감사합니다.

    그 아이에게 전하고 싶어요.

    괜찮아,
    네 잘못이 아니야.

    나날이 행복하세요~

  • 작성자 26.05.27 22:15

    쓰다 보니 우울 모드네요.
    전 글의 제목을 다 쓰고 정합니다.

    무슨 글이 써 질지 모르거든요.
    아마 전문가가 아니라서 그런 것 같습니다.

    제이입니다님.. 반가워요.

  • 26.05.27 22:19

    @김포인 저도 반갑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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