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그리고 다이어리 늦게 써서 죄송합니다(오늘 오전 2시 27분에 써졌음)[스웨덴의 겨울은 병 걸리기 딱 좋죠]. 여튼 오늘은 군사 지도자들과 어떻게 훈련시키고 여러분의 요구에 맞게 조정할수 있는지 보도록 하지요!
트레잇과 리더 세부사항
호랑이 깨우기에 명령 체인을 추가하면서, 우리는 플레이어가 장군들과 원수들을 더 잘 돌보고, 또한 그들이 자라고 레벨업 하는 것을 느끼길 원했습니다. 또한 더 많은 성격들을 추가하길 원했구요. 이걸 얻기 위해 이제 여러 가지의 트레잇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전의 트레잇은 이제 '얻을수 있는' 트레잇으로 바꿔부르게 될것입니다. 사막에서 싸워서 '사막의 여우' 트레잇을 가지게 되는것처럼 말이지요. 그리고 지휘관에게 할당되어 선택하실수 있는 트레잇이 있습니다. 이는 여러 종류의 선제조건을 필요로 합니다. 여기엔 또한 원수 트레잇 - 뭐 아시다시피 원수에게만 적용됩니다. (기억회상으로 다시 말하자면, 이제 원수들은 다른 장군들을 통솔합니다). 마지막으로, 백그라운드 혹은 성격 트레잇이 있습니다. 아랫 사진을 보시면 만슈타인의 백그라운드는 훌륭한 전략가이며, 이는 그의 기본 스텟을 올려주고 있지요
여전히 성격 트레잇에 대해 작업중이기 때문에, 더 자세한 사항에 대해서는 말 못한다는걸 명심해두세요. 보통 이것들은 지휘관의 기본 스텟이나 혹은 전체 트레잇을 빨리 얻는 것에 영향을 미칩니다 (그러니까 누가 백그라운드에 탱크가 있다면 "판저 리더" 트레잇을 빠르게 얻을수 있다는 소리죠). 또한 우리는 국가에 맞게 이 모델을 변경 시킵니다. 일본의 "사무라이 혈통"이 바로 그것이네요 (아 물론 더 있습니다). 또한 우리는 몇몇 "상태" 트레잇, 예를들어 "부상당함" 트레잇을 추가했습니다. 그렇기에 병든 상태로 전투를 벌이거나 혹은 "아픈"상태로 전쟁을 벌일경우 효과가 줄어들게 됩니다. 스웨덴에서 겨울동안 게임 개발하는거나 혹은 오랫동안 고강도로 갈리는것처럼 말이지요[자기 변명하지마셈 -_-;;]
관리를 더 쉽게 하기 위해서 지휘관 선택 스크린에서 이를 정렬하고 쉽게 필터할수 있습니다 ("팬저"라고 치게 되면 팬저와 관련된 지휘관이 뜨게 됩니다).
원수의 트레잇과 스킬레벨은 어느정도 떨어진 상태로 각 휘하 제대에 전달되며(현재 50%의 보너스이지만, 확정된 숫자는 아닙니다), 그리고 또한 이제 원수로 승급시킬때 트레잇을 날리지 않습니다. 할당가능한 트레잇 슬롯은 지휘관이 레벨업을 할때 얻어지게 됩니다.
“빨간 전화기”
여러분들이 많이 궁금해 하는 새로운 아이콘이지요. 그리고 이제 오늘에서야 말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는 새로운 자원으로, 지휘력과 정부가 직접적으로 들어가 혼돈에 빠트릴수 있는 자원이지요 - 히틀러가 그의 빨간전화기로 명령체인을 건너뛰거나 혹은 우선시 했던것처럼 말이지요. 지휘력은 장군을 승진시키거나, 여럿 군사 관련 결정, 공중 보급 관리, 지휘력을 이용하여 적합한 트레잇을 배정해주고, 사단에 영향을 주게 합니다. 여기에 대한 두가지 더 많은 기능이 있는데, 이는 미래의 다이어리에서 보도록 하지요.
이 지휘력 능력은 거진 트레잇을 해금하고 장군아래의 사단에 영향을 미칩니다. 지휘력을 쓰는 트리거가 구동 되면 일정시간동안 보너스를 받거나 혹은, 새로운 전략같은 다른 효과를 부여받게 됩니다.
다음은 이런 능력의 구별입니다:
강제 공격 - 유닛들에게 공격력 보너스를 주고 공격시 조직력이 깎이지 않지만, 많은 데미지를 받습니다. 또한 가능하더라도 후퇴를 하지 않습니다. 또한 이런 유닛들이 공격받게 되면 전쟁 수행도가 깎이게 됩니다.
최후의 보루(Last Stand) - 강제 공격과 같지만 이건 방어쪽입니다. 다른 지역에서 공격하는 동안 무조건 그 자리에 있어야 한다면 사용할수 있습니다. 이에 대한 중국과 일본 버전을 넣어놨습니다.
공격 탐지 - 사단은 참호선을 잃지 않은채로 전투에 나가지만, 어느정도의 패널티를 받을수 있습니다.
참모부 계획 - 계획 속도를 상승시켜, 빠르게 새 계획을 완료하고 실행할수 있게 됩니다.
공성 포병대 - 요새 공격과 또한 요새화에 대한 공격력 보너스를 제공해줍니다.
글라이더 - 공수부대와 함께 사용하게 되면 더 많은 공수부대를 뿌릴수 있으며, 또한 조직력과 적의 방공망에 대한 방어가 증가됩니다.
임시 교량 - 도하 패널티를 줄여줍니다.
추가 보급품 - 보급품 패널티가 떨어지는 시간을 늘려줍니다. 즉, 어느정도 보급이 안되어도 패널티가 안떨어진다는 소리지요.
해상 강습 계획 - 해상 침공에 필요한 준비시간을 줄여줍니다.
여기서 지휘력 부분, 할당가능한 트레잇, 그리고 새로운 세부사항들은 삐빅 DLC이고, 대부분의 성격/백그라운드 트레잇은 1.5 "콘플레이크"에 포함됩니다.
자 다음주에는 혹독한 날씨가 군대를 어떻게 처리하는가에 대해서 이야기 하죠.
첫댓글 빨간전화기를 드디어 처음 언급한건좋은데........
.....미래의 다이어리에서 밝힌다니
제가 미래에 갓다왓는데 dlc더군요!
@월터 ㅋㅋㅋㅋㅋㅋ
정부가 직접적으로 들어가 혼돈에 빠트릴수 있는 자원이지요
엌ㅋㅋ
오오 좋다
기동력 적용 안되던거 패치 됐나요?
나온지 3일만엔가 몇가지 실험해보다가 저 기동력 아무 쓰잘데기 없다는걸 알고 정말 돌아버릴뻔했죠...
기동력을 기본트레잇의 1000배를 해놔도 아무 변화가 없다니 ㅅㅂ..
특성을 통해 지휘관 배경 설명을 할 수도 있겠네요.
지금AI도 문제가 가득한데, 여기서 인간조차 오락가락할 시스템을 넣으면 더욱 개판이 될거같은데
순간 토탈워 트레잇창인줄
HOI2 DHR 이 아닌 HOI4를 꼭 해야할 이유가 있을까요?
퍼진 소문과 달리 사실 꽤 할만했었고 오랜 패치로 꽤 재미있어진데다가 그간의 새DLC 소식은 정보를 알아갈수록 더욱 흥분시키기에 충분해보입니다
최소한 역설사는 유저의 가려운데가 어딘지 정도는 알고있는듯하고 시원하게는 아니더라도 어째든 긁어는 주는 기분입니다 ㅎ
다만 위에 탑건뱅기님이 말한대로 AI에게 인간이나 할만한 선택 기능을 자꾸 추가하는건 우려되네요..알파고도 아니고..
저같은 유저는 저거 다 일일이 하면서 하기 힘든데 ㅠㅠㅠㅠ
그냥 마이너국가 중점만 생겨도 만족인데 점점 복잡해져가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