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파눌라 바르바타(Campanula barbata)는 초롱꽃과에 속하는 다년생 식물로, 꽃잎 안쪽에 미세한 털이 자라는 독특한 생김새 때문에 수염초롱꽃(Bearded Bellflower)이라는 별명이 있습니다.
보통 10~40cm 높이까지 자라며 회록색의 길쭉한 잎들이 바닥에 장미 모양(로제트)으로 낮게 퍼져 자랍니다. 꽃은 6월 ~ 8월 사이에 연한 푸른색, 보라색 또는 드물게 흰색의 종 모양 꽃이 아래를 향해 고개를 숙인 채 피어납니다. 꽃잎 안쪽과 가장자리에 솜털 같은 긴 털이 빽빽하게 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주로 알프스산맥, 돌로미티, 노르웨이 남부 등 유럽의 고산 지대 초원이나 바위 틈에서 자생하는 대표적인 고산성 식물입니다.
이탈리아 돌로미테 세체다(2026. 6. 27)
첫댓글 캄파눌라 바르바타가 국명이군요
예전에 TMB Trekking에서도 많이 만났었고 당시에 수염종꽃으로 불렀던 기억이 납니다
꽃표면 꽃받침 줄기 잎등에 털이 많은 아이 캄파눌라 바르바타 즐공합니다
자세한 설명과 함께 초롱꽃과의 캄파눌라 바르바타 자세히 봅니다
캄파눌라 즐감합니다
자세한 설명과 선명한 사진으로 캄파눌라 바르바타를 배웁니다.
고운색감으로 예쁩니다..^^*
산행시 아름다운 자태에 반한 기억이 떠오릅니다
초롱꽃 종류인가보네요
멋지게 담아오셨어요
저는 그냥 초롱꽃이라고 생각했었네요. 예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