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닉네임 / 닉네임의 뜻 / 이름 / 사는 곳 / 하는 일
안녕하세요~
데코입니다!
데코는 데코레이션의 데코와 데코룸(decorum) 두 가지 의미가 있어요. 살사로 삶을 이쁘게 만들어 나가고 싶다는 의미의 데코이기도 하고, 적절함, 매너, 교양을 의미하는 데코이기도 해요. 서로간의 매너를 지키면서 즐거운 살사 생활을 하면 좋을 것 같아 데코라는 닉네임을 정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제가 살아가고자 하는 기본 태도이기도 해요~
본명은 임국현입니다. 몇 달 전까지 성수동에서 살다가 이후 서울역 인근으로 이사해서 살고 있어요.

현재 하는 일은 서울시청에서 공유경제를 활성화하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공유경제는 우버, 에어비앤비, 쏘카처럼 IT플랫폼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새로운 경제영역을 의미하는데, 이같은 새로운 산업을 지원하고 발굴하고 확대시키는 일을 하고 있어요.
아무래도 익숙한 일이 아닌 도전적인 일이다 보니 세미나나 컨퍼런스에 참여도 많이 하고 다양한 분들을 많이 만나고 있습니다.

2. 혈액형과 성격 /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
혈액형은 B형입니다.
성격은 새로운 일에 도전해 보는 것을 좋아해요. 혼자 해보고 싶은 일들을 찾아서 하는 것을 좋아해서 다양한 경험을 해 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잠시 학원에서 수업을 해 보기도 하고 수험서적도 출판해 본 적도 있어요. 지금 하고 싶은 일 중에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책을 한번 써보고 싶은 일이 있는데, 아무래도 일이 바쁘다 보니 엄두를 못 내고 있네요.
그리고 사람 만나는 것을 좋아하지만 휴식을 취할 때에는 사람이 없는 조용한 곳을 좋아해요. 사람 만나서 에너지를 얻을 때도 있지만 아무래도 많이 만나다 보면 조금은 부대끼고 힘들어지다 보니 쉴 때에는 자연을 찾아 가게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혼자하는 여행을 많이 해봤어요. 자전거 타고 남해 섬들 하나씩 돌아다니기, 울릉도 걸어서 한바퀴 걷기, 지리산 종주하기, 일주일 템플스테이 하기, 혼자 해외여행 다니기 등..
3. 닮은꼴 연예인
지금껏 누굴 닮았다는 이야기는 못 들어 봤어요.
4. 살사를 시작하게 된 계기 / 에라에 오게 된 이유
대학생 시절 마지막 학기에 댄스스포츠를 교양으로 들어 본 적이 있어요. 그 때 댄스라는 것이 굉장히 재미있는 것이구나 라는 것을 알게 됐어요. 그래서 졸업 이후 댄스스포츠 동호회에 가입해서 자이브, 룸바, 차차차 등을 배우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아마추어 대회에도 참여해 보기도 했어요~

한참 열심히 댄스스포츠를 배우다 군대에 가게 됐어요. 대구에서 군 생활을 했는데, 대구에서도 댄스스포츠를 배워보려 했는데 전부 댄스 교습소만 있더라구요. 대안을 찾던 중에 살사 동호회에 가입하게 됐습니다. 군 생활에 적응하고 버티는 게 많이 힘들었는데, 살사를 배우고 춤을 추는게 그 시절 큰 힘이 되어 줬던 것 같아요. 열심히 하다보니 당시 프로 강사님한테 열정적인 레슨을 많이 들을 수 있었고 아마추어 대회에도 나가 보기도 했었어요.
군 시절 보직도 바뀌고 바빠지면서 살사를 더 이상 배우지 못하고 이후 10년이란 시간이 흘렀는데, 예전의 그 즐거웠던 기억이 남아있었기에 지금 다시 동호회에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5. 취미 / 특기
최근에는 출근 전에 테니스를 배우고 있어요. 일 하는데 체력이 너무 부족해서 배우기 시작한 건데, 테니스를 배우면서 스트레스도 많이 줄어들고 체력도 좋아져서 정말 시작하길 잘 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2년 뒤 테니스 대회에 출전해 보는 것을 목표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원래는 자전거 타는 것을 좋아해서 주말에는 거의 항상 자전거를 타고 한강 라이딩을 했었어요. 그런데 서울역 근처로 이사오고 나서는 자전거 탈 만한 코스를 아직 찾지 못해 최근에는 자전거 못 탄지 꽤 됐네요.
6. 가장 추천하고 싶은 여행지 또는 가고 싶은 여행지.
가장 추천하는 곳은 미국 그랜드 캐년이에요. 라스베가스에 숙소를 잡고 3~4시간을 버스타고 가야 갈 수 있는 곳인데, 협곡의 웅장함과 아름다움 때문에 다른 것 아무것도 안 하고 3일 내내 그랜드 캐년만 보러 다녔었네요. 그랜드 캐년이 너무 웅장하다 보니 이후 유럽 여행을 다녔을 때 큰 감흥이 안 생긴 것은 단점이긴 하네요.
그리고 스위스도 정말 좋습니다. 융프라우에서 경관을 보고자 몇 번이고 산악기차 타고 올라가기도 했었고, 이후 일정도 취소하면서 스위스 이곳저곳을 돌아다녔었네요.

7. 가장 맛있게 먹은 음식 추천 또는 먹고 싶은 음식 및 식당.
저는 음식 호불호가 딱히 없고 밖에서 먹는 거의 모든 음식을 정말 맛있게 먹어요. 그래도 생각해 본다면, 대구에서 군 생활할 때 친척이랑 가족이랑 같이 먹었던 치즈버터랍스타가 기억이 남아요. 그리고 종종 지칠 때 죠스 떡볶이를 먹는데 죠떡은 제게 힐링 푸드입니다.
8. 좋아하는것 / 싫어하는 것
자연과 동물을 좋아해요. 그래서 동물원 가는 것을 좋아해서 예전에는 정말 자주 가기도 했었어요. 서울대공원에 라쿤이 있었는데 라쿤 보러 종종 놀러가곤 했었어요. 강아지 키우는 것에 관심이 많아 세상에나쁜개는없다 프로그램도 많이 봤고 강형욱 훈련사의 책을 보기도 했었는데.. 관심을 가지면 가질수록 아직 강아지를 키울 여건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싫어하는 것은 너무 사람이 많거나 시끄러운 것이에요. 종종 명동이나 강남처럼 너무 사람이 많은 곳에 가면 적응이 잘 안되기도 해요. 그리고 다른 사람을 귀한 인격을 가진 상대로 바라보지 않고 함부로 말하거나 대하는 것을 정말 싫어해요. 살사가 좋은 이유가 기본 매너가 중요한 춤이기도 하고, 말로 대화할 필요 없이 상대방에 집중하며 작은 텐션으로만 동작을 만들어 가는 춤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작은 텐션으로만 동작을 만들어 가야 하기 때문에 서로에게 최대한 집중해야 하는 거.. 그 순간이 살사의 매력이라 생각해요.
9. 현재 이상형 / 이성의 설레이는 행동
가치관이 비슷한 이성을 만나면 좋을 것 같아요. 서로 대화도 많이 하고 같이 자연과 동물보러 구경도 다니고.
그리고 운동을 싫어하지 않아서 가벼운 운동을 같이 할 수 있음 더 좋겠네요.
저는 원피스 같이 여성스런 옷이 잘 어울리는 분을 만나면 설레이는 기분을 느껴요. 그리고 말할 때 집중해 주고 고개를 끄덕끄덕 해 주면 서로 공감과 소통이 잘 되는 느낌이 들어 설레기도 합니다.
10. 지금까지 에라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살세로와 살세라
기억에 남는 살세로는 달타냥! 보통 뒷풀이도 오래 있지 않고 단톡방 활동도 많이 못 해서 친한 동기들이 많지 않은데, 달타냥이 제게 친해지고 싶다는 말을 해주더라구요. 누군가가 친해지고 싶어 한다는 것 큰 기쁨인 것 같아요.
우리 동기중에 춤도 잘 추고 이쁜 살세라가 너무 많아 누구를 말 하기 어려운데.. 그래도 생각해야 한다면 또나미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처음에 금방 친해진 것도 있지만 알고보니 선후배 관계이기도 하고 또한 제가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고 존경하는 분과 밀접한 관계에 있더라구요.
11 에라에서 춤추다가 가장 기분좋은 순간은?
대화가 필요없이 서로 잘 교감하고 마지막까지 즐겁게 춤을 췄다고 느낄 때 가장 기분이 좋아요. 누군가와 같이 음악을 느끼고 그에 맞춰 작은 신호를 끊임없이 주고받으며 춤을 춘다는 건 정말 기분 좋은 일이에요.
12. 다음 프로필 작성자 세 분 지목해 주세요~
살세로는 홍대에서 뵈었던 솔리드 님, 살세라는 택시에 놓고내린 제 핸드폰을 찾아주신 아키님!! 다음 프로필 써주세요~~^^
춤추실 때 미소와 매너부터 실력까지 갖추신 데코형~!^^ 자연에서 얻는 힐링 격하게 공감~ 울릉도는 방송에서도 보고 형이 다녀 오신것도 보니 저도 가고 싶어지네요ㅎㅎ자세한 후기는 뒤풀이때 들려주세요. 친하게 지내면서 즐살해요^^
아인아 안녕~ 가끔 사람에 치이고 부대낄 때에는 조용한 자연을 찾아가 보는 것도 좋은 것 같아. 울릉도에 갔을 때에는 진짜로 풍천 노숙을 했었다가 고생을 너무 많이 하긴 했는데.. 그래도 정말 좋은 여행이었던 것 같아. 같이 친하게 즐살하자 ^^
아인공주 수상해...
오 재밌게 잘봤습니당 ㅋㅋ 형 근데 보면 볼수록 잘생기신 것 같아요 !!
보면 볼수록ㅋㅋㅋ한눈에 봐도 잘생겼다고 합시다.ㅋㅋㅋ
@또나미(달달63기) 앗 ㅋㅋ 첨봤을때부터 그렇게생각했어여 ㅋㅋ ㅜㅜ ㅎㅎ
그래도 잘생겼다고 말해준 유일한 사람 ㅋㅋㅋ 역시 긍정적 마인드!
@데코(달달63기) 데코오빠 잘생겼음 !
근무중이라 하나씩 바로바로 대댓글을 남기지 못하고 있지만 이렇게 댓글을 남겨주신 댓글을 보니 너무 감동적이네요^^ 퇴근 후 하나씩 대댓글 남길께요~~
역시 데코옵 춤 잘 추더니 대회 나갈정도로 실력자였네용 ㅎㅎㅎ테니스도 2년뒤에 대회 나간다니!ㅋㅋ대단해용!!ㅎㅎ항상 춤출때 매너있고 글도 잘쓰고!ㅎㅎ오래오래 같이 즐살해요~~~!!ㅎㅎㅎ
원래 목표잡고 하면 동기부여가 돼서 더 열심히 하게 되는 것 같아.. 요새 너무 추워서 아침마다 나가는 게 정말 큰 용기가 필요하지만.. 그래도 한번 대회나가보려구~ 우리 같이 연습도 열심히 하고 즐겁게 춤 추며 즐살하자~
또 읽다보니 일주일 템플스테이 이런것도 했네?? 나 요즘 휴식이 필요해 혼자할 수 있는 좋은 아이디어좀 알려줘 친구 ㅎ
어머 읽고 또 읽다니 역시 데이트 메이트!^^혼자 일본 소도시 여행을 떠나보세요~혼자 일본 시골길을 걸어보고~온천도 하고~정말 조용해요 일본 소도시 강추! 더 좋은 아이디어는 데코옵이 퇴근 후에(by 너의 친구)
나는 지리산 화엄사 템플스테이가 정말 좋았어. 상시휴식형 템플스테이가 있는데, 아무것도 안하고 하루종일 잠만 자도 되고 아니면 산책만 해도 되고.. 그런데 때 되면 밥주고 잘 공간 주니 휴식을 취하기에 그만한 공간이 없더라구. 나의 경우 절에 있는 방 안에 조용히 누워있으면 처음에는 잠이 안 오고 힘든 고독과 고통이 찾아오는데.. 그 순간이 지나면 고통이 잦아들고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갖게 될 수 있었던 것 같아.
그나저나 뭐가 그렇게 순이를 힘들게 하는 것이려나..
@또나미(달달63기) 일본 소도시라.. ㅋㅋㅋ꿈꾸고 있는 곳중에 하나야. ㅎㅎ 날좀 풀리면 한번가볼까도 하고 ㅎㅎ쌩유 또나미! ㅋㅋㅋ
@데코(달달63기) 상시휴식형 템플스테이라. 딱 내가 찾는 템플스테이네!!!! 진짜한번 찾아봐야겠다 ㅋㅋㅋㅋ
힘들게 하는건...흠... 한잔 하세 친구. ㅋㅋㅋㅋ
형 왜케 다재다능하세요 거기에 젠틀하고 성격좋고 진짜 반칙이야!
거기에 타의 추종 불허하는 부드러움으로 상대를 무장해제시키는 능력이 가히 ㅎㄷㄷ
오죽하면 그 모글리와도 같은 또나미양이 형 앞에선 소공녀가 되는건가요
아인이도 자칭 한 부드러움 한다는데 그런 아인이가 동시에 셋이 달라붙어도 못이길 부드러움이세요
타냥오빠.얼른 만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모글리 ㅋㅋㅋㅋㅋㅋ너무웃겨 ㅋㅋㅋㅋ
@또나미(달달63기) 온니 소공녀네 부럽
처음에는 달타냥이 이런 말 하면 그저 기분 좋았는데.. 지금은 뭐.. 달타냥이 누구에게나 칭찬을 잘 하는 그런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버렸어 ㅋㅋ 또나미가 소공녀라고 보는 건... 잘 못 보고 있는 거야 ㅋㅋ
@데코(달달63기) 맞아 타냥오빠 누구에게나 그런 거였어.근데 나한텐 안 그럼(모글리디스나 하고ㅋㅋ)데코옵한테도 소공녀는 아님,인정ㅋㅋ
역쉬 데코도 대회나간 실력자였구나! 부드러운 패턴과 상대를 배려하는 행동등 옆에서 감탄하면서 봤는데 역쉬~~지적능력도 풍부한듯~~뇌섹남이구나 테니스도 하고 능력이 출중한듯ㅎㅎ 우리 좀더 친해지자
대회라고 해봐야 아마추어 대회였고 이미 10년 전이에요 ㅎㅎ 지금은 베이직도 간신히 하는 초보 살세로일 뿐입니다 ^^
형이야말로 춤도 잘 추고 용기있게 다른 분들하고도 많이 추는 모습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어요. 역시 살세로는 어떤 살세라에게도 홀딩신청을 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한가봐요! 앞으로 자주 인사드릴께요~ 친하게 지내요 ^^
난 점프옵도 경력자인거 못알아본 둔한 여자... 역시 데코도 경력자인거 몰랐음... ㅋㅋㅋ 하지만 홀딩할때 항상 집중해주고 배려해주는 느낌 받았었어~ 고마운 매너남~ 자주 홀딩하장~ ^^
10년전에 배운 거라 모르는게 당연한 것 같아요 ㅋㅋㅋ 저도 누나가 워낙 잘 웃어주고 배려해 줘서 같이 추면 너무 즐거워요~ 바에서 자주자주 춤 춰요 ^^
데코 안녕~!!! 엠티카풀멤버자 시청멤버 데코,, 프로필 잘 읽었어!!!^^
모르는 것들도 많이 알게되는 좋은 거 같다~! ㅋㅋ
데코 항상 매너인가,, 진중한 느낌이 더 남자다워 보이고 멋진거같아~~!!
앞으로 더 얘기많이나누고, 예전부터 가졌던 댄스취미도 오래오래 즐기길 바랄게~*^^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열심히 배우시는 모습 보면 정말 대단해 보여요! 춤 만큼 열심히 한 만큼 보상이 돌아오는 취미도 많지 않은 것 같아요. 좋은 매너 뿐 아니라 유머를 겸비한 형 보면 많이 부럽기도 합니다~ 같이 즐겁게 살사 라이프 즐겨요 ^^
왕초보때부터 쫌 태가 남다르다 싶었는데 댄스스포츠경력의 실력자셨네여
늦었지만 왕초보구료식때 잘 리드해주셔서 감사요~^^
실력자라고 하기에는 너무나 오래 전 이야기라 ㅎㅎㅎ
민아 님도 너무 잘 추셔서 수료식 굉장히 수월히 마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홍대 수업에서 자주 뵈어요~
와 스포츠 맨이었구나 역쉬
데코님 존경합니다
데코님께 겸손을 좀 배워야하는대 ㅎㅎ
아 나중에 동물원가서 악어구경 함 가야겠군 데코를 위해 ㅎㅎ 대화는 많이 안했지만 너무 착해보여 보기 좋음. 앞으로 잘지내장 유훕
스포츠 맨은 아니에요 ㅎㅎ 운동신경이 형편없다는;;;; 다행히 살사라는 춤이 노력하면 몸치도 어느 정도는 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것 같아요. 형님은 운동신경이 뛰어나시니 저보다 훠얼씬 잘 하실 거에요! 항상 즐겁고 유쾌하신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아요. 잘 지내 보아요~^^
엠티때 처음봤던 데코오빠~ 너무 자상한데코오빠~ 앞으로도 잘지내봐요~~~~
ㅋㅋㅋ 잘 지내보자~
매너와 교양이라니 단정한 오빠 이미지에 딱 잘 어울려요 ^^ 공유경제라니.. 앞으로 더욱 핫해진 영역인데 ㅎㅎ 재밌어보이네요 언제 한번 지적인 대화를 나눠봅시다 오라버니 ㅎㅎ 춤출때 군더더기 없는 동작에 턴이 특별히 멋진 데코오빠~ 오래 재밌게 배워용 홀딩 많이 신청해주세요 ^^
내가 모르는게 많아서 관련된 정보 있으면 많이 알려줘~ 잘 모르는데 관련된 일 하려니 어려움이 참 많아.. 하리도 다양한 운동을 많이 해서 그런지 짧은 시간 안에 정말 괄목상대한 게 느껴져! 같이 연습 열심히 해서 즐겁게 홀딩하자~
달달 63기 중 가장 젠틀하고 멋진 데코형!! 항상 자상하고 친절한데 잘생기시기까지 .... 다 가지셨어....
다 가지긴 제일 중요한 게 없는데 ㅋㅋㅋ 가장 깔끔한 이미지 하면 양주가 떠오르는데.. 게다가 태권도도 수준급이고! 양주야말로 다 가진 남자
닉네임 맨날까먹는 데코님 이제 잊지않을께요!ㅎㅅㅎ
ㅋㅋㅋㅋ 이제는 기억해 주세요~
대코형님! 멋진 춤사위 뽐태의 비밀을 알게되었네요! ㅎ 차분하니 매너도 좋으신거 같아여! 앞으로도 쭈욱 보고 친하게 지내길 바래요!
칭찬 고마워요~ 별로 멋지진 않을 텐데 ㅎㅎ 남생이님과 많이 대화는 못 해 봤지만 뒷풀 때 자주 뵙고 더 친해져요 ^^
우와 살사를 원래 하셨구나~~~ 멋져요!!! 이제 드디어 얼굴도장 쾅쾅 찍었으니 저도 에코백의 데코님과 친하게 지낼 수 있어요!
고맙습니다!! 맨디님 자주 인사 나누고 친하게 지내요!!~~
홀딩이 왕초보때부터 부드럽다했더니 경력자 분이셨네요 ㅎㅎㅎ 뭔가 시작하면 결과물을 내가면서 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보기좋습니다!! ^^
동구니님 안녕하세요. 편하게 생각해 주셔서 감사해요~ 목표가 있으면 성취감도 있고 도전의식도 생겨서 나름 즐기는 것 같아요^^ 좋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만나면 홀딩신청 할께요. 꼭 받아주세요~
오빠~ 이제야 봤어요~^^; 닉넴이 뜻을 보니 오빠와 넘 잘어울리는듯! 홀딩할때도 배려와 매너가 묻어 나요~ㅎㅎ 저두 집앞 어린이 대공원가서 동물들 보면서 가끔 힐링하는데 라쿤 보러 서울대공원도 한번 가봐야 겠네요 ㅋㅋ
아 로제도 동물원 가는거 좋아하는구나~ 가까운데 동물 있으면 참 좋은 것 같아! 로제는 몸이 가벼워서 턴도 쉭쉭 정말 잘 해서 홀딩하면 되게 재미있어~ 앞으로도 많이 홀딩하자 ^^
첨부터 친근하고 좋앗어~~데코!!
범생같이 반듯한 느낌도 좋코
특히 에코백 너무 감사하궁
살사도 잘추고 매너도 좋코~~~
감기 언능낫고 열살하자^^
ㅋㅋㅋ 저도 원이누나 되게 따스하고 친근한 분이라 생각하고 있어요. 이제 감기도 거의 다 나았으니.. 열살해야겠죠? 재미있게 살사 즐겨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