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3일 복음 묵상 (마르코 12,18-27); 성 가롤로 그왕가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그분께서는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지금 이 순간에도 하느님은 창조사업을 하고 계신다. 지금 현재 우리 존재는 수억만년의 장조과정에서 최상품이다. 우리 존재는 그것의 결과물이고 앞으로 창조사업의 밑거름이기도 하다. 그런 자신의 존재가 하느님을 알아 보는 그 순간을 우리는 달리고 있다. 오늘도 그 여정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금계국이 점점 만개하고 있다.
첫댓글 하느님께서 창조하신 새로운 인간.Homo Spiritus.
첫댓글 하느님께서 창조하신 새로운 인간.
Homo Spirit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