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yond the blue horizon (저 푸른 지평선 넘어 )
Beyond The Blue Horizon
이 곡은 Richard A. Whiting 의 곡으로
1930년 영화 몬테카를로에 쓰였던 음악을 Lou Christie가 1973년 리메이크 히트했으며
1988년 더스틴 호프만,톰 크루즈 주연 영화 '레인맨' 에 삽입되기도 했습니다.
특히 1997년~1998년 MBC 주말드라마 '그대 그리고 나'의 엔딩곡으로 쓰이면서 우리에게 많이 알려지게 되었지요.
Beyond the blue horizon (저 푸른 지평선 넘어 )

beyond the blue horizon waits a beautiful day
goodbye to things that bore me
joy is waiting for me
저 푸른 지평선 넘어 아름다운 날이 기다리고 있어요
즐거움이 기다리고 있으니 날 귀찮게 했던
모든 것들과 작별 인사를 나누어요
i see the new horizon my life has only begun
beyond the blue horizon lies the rising sun
새로운 지평선이 보여요아침 해가 떠오르는
저 푸른 지평선 너머에서 내 삶이 막 시작되었어요
beyond the blue horizon waits a beautiful day
goodbye to thingsthat bore me
joy is waiting for me
저 푸른 지평선 넘어 아름다운 날이 기다리고 있어요
즐거움이 기다리고 있으니 날 귀찮게 했던
모든 것들과 작별 인사를 나누어요
i see the new horizon my life has only begun
beyond the blue horizon lies the rising sun
새로운 지평선이 보여요 아침 해가 떠오르는
저 푸른 지평선 너머에서 내 삶이 막 시작되었어요
beyond the blue horizon waits a beautiful day
goodbye to things that bore me joy is waiting for me
저 푸른 지평선 넘어 아름다운 날이 기다리고 있어요
즐거움이 기다리고 있으니 날 귀찮게 했던 모든 것들과 작별 인사를 나누어요
i see the new horizon my life has only begun
beyond the blue horizon lies the rising sun
beyond the blue horizon lies the rising sun
새로운 지평선이 보여요 아침 해가 떠오르는
저 푸른 지평선 너머에서 내 삶이 막 시작되었어요.
저 푸른 지평선 너머에서 내 삶이 막 시작되었어요.
beyond the blue horizon waits a beautiful day
goodbye to things that born mejoy is waiting for me
저 푸른 지평선 넘어 아름다운 날이 기다리고 있어요
즐거움이 기다리고 있으니 날 귀찮게 했던 모든 것들과 작별 인사를 나누어요

첫댓글 오래전 무슨 연속극에서 들어 귀에익은 곡이지요
오래전 울진 바닷가를 배경으로 그대 그리고나 연속극에


엔딩곡으로 쓰이곤했지요 기역나시나요 가을리님
한여름이 시작 돼나요..
넵 이곳은 15시경 25도 이상이 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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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감사합니다 준경님

고맙읍니다 천사님
수고가 많습니다 내내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