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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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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사랑방 페르소나(가면)
그려지는 추천 0 조회 150 26.05.25 07:21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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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25 07:47

    첫댓글 우리 모두 가면극이지요
    성찰이 되는 사람과 안 되는 사람으로 갈릴뿐 ^^
    사유하고 갑니다

  • 작성자 26.05.25 08:43

    공감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 26.05.25 08:57

    실상님 반갑습니다

  • 26.05.25 08:57

    누구나 가면을 벗으면 살 수 없겠죠.
    싫어도 좋은 척
    아닌척 척 가면 쓰고 살잖아요.

    지금도
    남편이 바지 다림질 해달래요.
    짜증 나는데
    아닌척 후다닥 해줬네요. ㅎ

  • 작성자 26.05.25 09:16


    아내
    얼굴 표정에 조심합니다.
    여기는 가면써도 소용없습니다.

    바로 읽어 버려요.

  • 26.05.25 08:58

    페르소나라는 여성을 본적 있었습니다 닉도 인상적이였지만
    그녀는 아가씨 시크한 편이였지요

  • 작성자 26.05.25 09:19


    글 감사합니다.
    글 잘 읽고 공감 합니다.
    그림을 음악을 글을
    바쁘게 즐겁게 사시니 부럽습니다.

  • 26.05.25 09:40

    일상에서 잘 안쓰는
    단어 페르소나 가면
    뜻이라고 처음 접합니다. 가면 알았습니다.

  • 작성자 26.05.25 09:49

    방문하시고 글 주시어
    감사합니다.

  • 26.05.25 17:15

    정도의 차이지
    누구나 이렇게
    나름대로의 가면을
    쓰고사는게 인생이 아닐까

    어차피 고통은 이세상을 사는 인간들이
    지불하는 월세 같은 것인데
    견디어 누르고 있으면
    제 압력으로 솟아나와 견디기 힘들때면
    적당한 가면으로
    자신을 가리며 사는 것을....

  • 작성자 26.05.25 17:37

    상황에 따라 연극하듯 가면을 쓸수 밖에 없지요

    오랫만에 뵙겠습니다.

  • 26.05.25 21:11

    건강하시죠? 은빛꽃님~^^♡

  • 26.05.25 21:14

    맞아요.
    모두가 늘 적당한 가면을 쓰고
    살아가는 듯...

    좋은 가면, 나쁜 가면을 섞어가며
    자신을 가리면서요.

    너무 좋은 글 감사합니다.
    김포인님 글의 답장인 것 같아서..
    그려지는님의 고운 배려심이 느껴져요~^^

  • 작성자 26.05.25 21:21

    예리하십니다.

    김포인님의 글을 보고
    전에 썼던 글이 생각나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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