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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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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사랑방 삼패공원 미친X
그려지는 추천 0 조회 270 26.05.25 11:34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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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25 11:44

    첫댓글 꽃이 예뻐 집에 가져가 꽃밭에 심으러고
    한송이 정도 뿌리 채 뽑는 것은
    곱게 봐주는데 꺾는 것은 미친 ㄴ 맞습니다.

  • 작성자 26.05.25 12:12


    그렇지요
    미친 정말 미친 X

  • 26.05.25 11:51

    볼을 한번 꼬집어 주지 그랬어요 ㅋㅋ
    이뻐서 꼬집어 봤다고 ^^
    개념 없는 사람과 한평생 살아갈 인상 쓴 남자가 측은합니다 ㅎ

  • 작성자 26.05.25 12:12


    그러다
    성 폭행
    같이 있는 남자에게 xxxx
    오늘 글쓸 수 있었을까요

  • 26.05.25 12:30

    요즘은 꽃 꺽는사람을
    못본거 같은데 있군요.ㅠ

    개념없는 그런 인간들이
    있으니 참! 직접 뭐라
    하기도 그렇고 양심불량
    이네요. 언제 철 들을까요?

  • 작성자 26.05.25 12:46

    저도
    몇년만에 보았읍니다.
    그때 내가 사진을 찍었고
    눈이 마주치자 서로 피 했었다.

    젊은 사람이 그러니...
    그래서 쓰게 되었습니다.

  • 26.05.25 12:47

    꽃을 한송이를 꺾어도 안되는데요..
    꽃을 한아름 꺾은 여자나,
    험상궂은 남자,
    모두 다
    미친 X×예요..
    과태료를 물려야 하는데요~~

  • 작성자 26.05.25 12:50

    다 같이 즐기면 좋으련만
    나 혼자 즐기려하니...

    그러면 꽃가게서 구입 즐기면...

    일 주일도 가지 않지만...

  • 26.05.25 13:04

    () () ()

  • 작성자 26.05.25 13:09


    소리가 없어요

  • 26.05.25 19:20

    꺾어지면 바로 시들어 버릴텐데
    저는 꽃 꺾는 사람을 보면 겁나 이기적이고 속에 싸이코가 잠재 되어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살아 있는 생명을
    금방 시들걸 알면서
    싹뚝 자를 수 있다는게
    글타고
    먹는것도 아닌데
    저라면 혼냈을겁니다.
    어른으로서 ~^^

  • 작성자 26.05.25 19:40

    다들 쉬쉬하고 피하는 것 같았습니다.
    어제 우리 인원이 12명이나 되니
    괜찮치 않았나 하는 생각입니다.
    안 그럼 시비가...

  • 26.05.25 21:19

    @그려지는 그니깐요
    그럴땐 어른노릇 하는겁니다요.
    아니 꽃을 꺾으면 어쩝니까?
    아가씨도 이쁘게 생겼다고
    막 꺾으면 아프잖아욧!

  • 26.05.25 21:03

    어, 그러면 안되는데..
    에효. 왜 그랬을까요? 슬퍼요.

    곁에 계신 남자분이
    꽃을 사주시지... 😢

  • 작성자 26.05.25 21:19

    연애할 때는 잘 사주셨겠지요.
    안 사주니 그랬나?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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