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03차 구봉산 (천황봉) 산행보고 |
| 산행일자 | 2026년 7월 25일 |
| 산행지역 |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주천면 |
| 산행높이 | 구봉산 (천황봉 1,002m) |
| 산행코스 | 주차장~1봉.....9봉~다시 8봉방향~ 삼거리~구봉저수지~주차장 (원점산행) |
| 산행거리 | L=6.1km |
| 산행시간 | 산행시작
| 09 : 00 |
| 산행도착 | 14 : 30 |
| 후미기준 | 5시간 |
| 산행날씨 | 최저 27℃ | 맑음 |
| 최고 35℃ |
| 산행인원 | 30명 |
| 출발도착 | 소방서 출발 | 05 : 50 |
| 소방서 도착 | 18 : 20 |
| 신규대원 | 1. 홍종후 - 꿀주먹 |
| 협찬 | 1. 블랙야크 - 등산컵 2. 편미화 (고문) - 샌드위치 3. 지은해 (재무) - 치킨과자, 수박 |
유니세프 후원대원 | |
세계 어린이 돕는 UN기구 수동식 펌프1대 43,000원 후원문의: 02-737-1004 후원계좌: 농협: 355-0023-5078-33 |
| 임원 | 이종주 - 회장 윤석구 - 고문 편미화 - 고문 지은해 - 재무 최학순 - 1대장 염영식 - 2대장 김명희 - 3대장 정순주 - 4대장 김경식 - 5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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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식장소 |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주천면 정주천로 579-12 (구봉산 주차장내 위치) 063-433-9091 닭볶음탕 평점 : 80점 |
| 인사 | 7월 장마로 인해 전국적으로 많은 비로 인해 곳곳에 피해를 입었다... 요 몇일간 경기북구, 중부, 강원도 지역에 많은 피로 인해 당초 계곡산행으로 가평 유명산 등반 계획이였으나, 부득이하게 비가 소강상태이면서 9월 산행 계획지인 진안 구봉산으로 발걸음을 돌렸다. (유명산은 9월로...)
우리 블랙야크 산악회에는 날씨요정이 너무너무 많은것 같다.. 출발할 때는 비구름이 무겁게 하늘을 덮고 잇었는데, 구봉산에 도착할 수록 가을하늘이 펼쳐지는 마법이 찾아왔다. 참으로 신기한 일이다..
구봉산은 1봉~8봉 무난하지만 9봉(천황봉) 등반은 너무너무 힘들었다. 안 올라간다... 다신 안 올라간다.... 하면서 또 올라갔다... 바보다... ㅋㅋ 계단이 너무 너무 빡쎄다....
갑자기 산행지가 변경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모두 이해해 주시고, 즐겁게 산행해 주신 모든 대원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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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산행지 | 2026. 8. 22(토) 월넷토 야크데이
팔봉산 (328m)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서면 |
山 알고 오르자! 행복한 산행은 배움을 통해 만들어지고 기술을 통해 실현된다. 산에서 발생 하는 사고의 책임은 고스란히 본인의 몫이다. 준비되지 않은 산행은 용기가 아니라 만용이다.
카페: 산행 상식방 필독 권고 1)산행 가이드 북 2)겨울산행 준비물
- 안전산행: 첫째, 둘째, 셋째도 안전 - 산행배낭: 외부 트렁크 적재 - 와펜부착: 배낭 뒤편 “필착” - 산행지도: 산행 중 “필참” - 차내음주: 금지 (발견즉시 강제 하차)
- 차내온도: 재킷,무릎담요 조절 - 산행보험: 개인적 가입 후 대비 - 사진촬영: 위험구간 패스 - 차량탑승: 약속시간 5분 전 도착 - 산행복장: 기상에 적합하게 착용
- 산행장비: 기상에 적합하게 준비 - 점심식사: 간결, 심플 준비 - 차내통화: 조용히, 간단히 - 산행음악: 이어폰 사용 - 산행보행: 한 줄 산행
- 산행보행: 휴식할 때 등산로 막지 않을 것 - 산행보행: 앞 사람과 안전거리 유지 - 차내신발: 벋지 말 것 - 산행종료: 여벌옷 갈아입을 것 - 비속용어: 패스
- 스틱사용: 안전사고 주의 - 스틱보관: 보호마개 착장 - 쓰레기: 배낭 속으로 쏘옥 - 정도와 상식 유지할 것 - 존중의 거리 유지할 것
- 품위와 품격 유지할 것 - 옆 사람과 신체접촉 NO-TOUCH - D-2(목)후 취소: 산행비 공지 내용확인 - 야크만의, 야크다운, 야크컬러 준수 - ONE-TIME BLACK YAK 파이팅!
트래커가 행복을 원한다면 산이나 야생의 모든 것도 안전하고 행복할 권리가 있다.
자연은 우리에게 빚진 것도 요구하는 것도 없다.
환경을 걱정하며 우리는 자연보호를 외치지만 자연은 인간의 보호를 받을 만큼 결코 나약하지 않다.
진정으로 산을 사랑한다면 있는 모습 그대로 두어야 한다.
자연의 주인은 동, 식물이며 우리들은 잠깐 다녀가는 손님이고 자연은 우리의 후손에게 물려줄 가장 값진 유산이기 때문이다. |
첫댓글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 합니다~~
여름이 빨리 지나갔으면 하지만~
시간은 또 얼마나 빠른지~
곧 가을이 오고 겨울이 오면 또 여름이 그리워지겠지요
블야의 엔진, 심장
쌈 대장님
perfect
perfect
고생하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