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보배로운 믿음.
꽃밭교회 교우들이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삶을 위해
‘경건의 영성’과 ‘진실한 인성’으로 힘써 살기를 기도한다.
“하나님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데살로니가인의 교회에 편지하노니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우리가 너희 모두로 말미암아 항상 하나님께 감사하며
기도할 때에 너희를 기억함은”(데살로니가전서.1:2).
사도 바울은 데살로니가교회의 신도들과 또한 우리들에게
“예수님을 믿는 여러분을 생각할 때마다 하나님께 감사합니다!”라
믿음을 칭찬하며 감사를 전하였다.
“너희의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소망의 인내를
우리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끊임없이 기억함이라.”(데살로니가전서.1:3).
‘믿음의 역사, 사랑의 수고, 소망의 인내’가 있어야
하나님께 인정받는 “보배로운 믿음”이 됩니다.
“믿음의 역사”가 드러나야 보배로운 믿음입니다.
‘믿음의 역사(役事)’란
“예수님을 믿는 신앙적 삶이 진실하다”는 뜻이다.
예수님을 적당히 믿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믿음’이다(신명기.6:5).
유대인들이 핍박하는데도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신 예수를 바라보는 믿음’을 잃지 않았다(히브리서.12:2).
‘믿음의 역사’는 “믿음과 행함이 일치하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사랑의 수고”가 있어야 보배로운 믿음입니다.
‘사랑의 수고’란
“예수님을 믿는 사람답게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산다”는 뜻이다.
하나님을 섬기는 열심과 함께 가족 사랑과 이웃 사랑이 지속적으로 드러나야 한다.
‘행함이 있는 믿음’처럼 ‘행함이 있는 사랑’이 중요합니다.
독일의 사제 토마스 아 캠피스(Thmas A Campis, 1380~1471)는
《그리스도를 본받아》에서 “고통이 없는 사랑에는 삶이 없다” 말하였다.
사랑의 수고는 예수님이 말씀하신 소자, 과부, 약자,
아픈 이와 가난한 사람을 사랑으로 섬깁니다.
“소망의 인내”로 살아야 보배로운 믿음입니다.
‘소망의 인내’란
“고난 중에도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린다”는 뜻이다.
예수님의 재림이 언제 이루어질지 모르지만 천국을 소망하며
고난을 감내(堪耐)하며 천국을 소망하며 살아야 합니다.
*묵상: “너희는 많은 환난 가운데서 성령의 기쁨으로 말씀을 받아
우리와 주를 본받은 자가 되었으니”(데살로니가전서.1:6)
*적용: 당신의 “믿음과 소망과 사랑”은 하나님을 닮아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