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대전이야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가 있고 현대전은 월드인 컨플릭트가 있다지만.. 둘 다 안해봐서 모르겠지만 생산 모드가 아니라 주어진 병력만 갖고 운용해야 되는 게임으로 아는데요. 문득 떠오른 잡생각이지만 현대전이나 1,2차대전 관련 토탈워는 왜 안만들까요? 데이터가 너무 방대해서 그런가...? 하긴 그 많은 무기의 밸런스는 물론이고 방대한 밀리터리 지식이 있어야 되겠지만 만들면 대박날 거 같은데.. 흠.. 저만 그런가요? ㅎㅎ
COH 는 생산방식 맞습니다. 다만 운용병력이 적고 밸런싱에서 많은 잡음이 일어나고 있지요. WIC 은 세미 생산이라 해야 할까요? 포인트가 시간당 차오르고 이것으로 유닛을 "구매" 합니다. 포인트의 총합 (이미 지급된 유닛이 먹은 포인트 + 현재 사용가능 포인트) 에는 한계치가 설정되어있습니다.
1, 2차대전이 토탈워 방식의 전투맵에 잘 어울리지 않는것이, 토탈워가 다루는 시대는 병력들의 간격이 좁아 (밀집방진 이라던가..) 비교적 좁은 필드 안에 많은 머릿수를 넣을 수 있지만 세계대전 경우는 일단 편제의 복잡성도 그렇거니와 군대와 작전의 규모도 비교가 안되게 대형화 되었으며, 일정 면적의 땅덩어리당 병력 밀도가 많이 낮아져서 현재 토탈워 시리즈의 전투맵 안에 상식적으로 넣을 수 있는 병력의 양이 너무 제한적입니다. 맥심앞에 꿋꿋이 밀집 종진돌격을 했던 러일전쟁 까지는 어찌 해본다 하더라도 이 이후는 토탈워 시스템으로는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역시 "황제를 위해 요새화된 보루에 착검돌격을 감행했던 러일 고기방패들" 이 나았을까요? (아니, 절대, 뭐야 그 표현은,) 그러고보니 러일전 그 어이없는 전쟁이 무려 제국전이군요, 흠좀무. 역시 황제를 위해서는 그저 착검돌격, 착검돌격, 착검돌격. (그루지야 백정은 공산황제, 인민과 연방과 당의 수호자. 연방은 수호하는데 위성국을 수호 안해서 문제)
물론, 군단규모가 아닌 언급하신 게임들처럼 소대~증강된 중대 규모로 간다면 해볼만 하겠습니다만, 이렇게 되면 더이상 "토탈 워" 가 아니지요 ㅇㅅㅇ; 그래도 굳이 근현대전을 군단규모로 해보고 싶다 하시면 그래픽을 과감히(;;) 저멀리 투명드래곤이 지배하는 이세계로 던져버리시고 워게임 종류를 찾으셔야 할겁니다.
우선 생각해 보자면...로마 토탈워에서의 코호트 단위가 세계 대전에선 중대 규모로 나와야한 다는 말인데, 약 200여명이 2차대전식으로 싸우러면 현재 기술으로의 닥.돌은 안된다는거죠. 한 50년 뒤에 200명 이 다 개개인으로써 각자 다른 모션을 보여줄 수 있담 모를까...
첫댓글 고대전이야 보병 한명이 가진 전투반경이 매우 짧기 때문에 스펙타클해 보이는 전투의 연출이 가능하지만. 현대전은 전투반경이 엄청 넓어서 컴파니 정도면 개인이 재밌게 게임하는데는 딱 좋은거 같더군요.
COH 는 생산방식 맞습니다. 다만 운용병력이 적고 밸런싱에서 많은 잡음이 일어나고 있지요. WIC 은 세미 생산이라 해야 할까요? 포인트가 시간당 차오르고 이것으로 유닛을 "구매" 합니다. 포인트의 총합 (이미 지급된 유닛이 먹은 포인트 + 현재 사용가능 포인트) 에는 한계치가 설정되어있습니다.
1, 2차대전이 토탈워 방식의 전투맵에 잘 어울리지 않는것이, 토탈워가 다루는 시대는 병력들의 간격이 좁아 (밀집방진 이라던가..) 비교적 좁은 필드 안에 많은 머릿수를 넣을 수 있지만 세계대전 경우는 일단 편제의 복잡성도 그렇거니와 군대와 작전의 규모도 비교가 안되게 대형화 되었으며, 일정 면적의 땅덩어리당 병력 밀도가 많이 낮아져서 현재 토탈워 시리즈의 전투맵 안에 상식적으로 넣을 수 있는 병력의 양이 너무 제한적입니다. 맥심앞에 꿋꿋이 밀집 종진돌격을 했던 러일전쟁 까지는 어찌 해본다 하더라도 이 이후는 토탈워 시스템으로는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점에서 처음에는, 월컨이 그걸 해낸 줄 알고 기대했는데.. 나중에 데모보니 컨트롤 가능한 유닛이 넘 제한적이라 약간 실망했었죠..
맥심앞에 꿋꿋이 밀집 종진돌격을=>엉엉 너무 담담하게 말씀하시오 롹공
역시 "황제를 위해 요새화된 보루에 착검돌격을 감행했던 러일 고기방패들" 이 나았을까요? (아니, 절대, 뭐야 그 표현은,) 그러고보니 러일전 그 어이없는 전쟁이 무려 제국전이군요, 흠좀무. 역시 황제를 위해서는 그저 착검돌격, 착검돌격, 착검돌격. (그루지야 백정은 공산황제, 인민과 연방과 당의 수호자. 연방은 수호하는데 위성국을 수호 안해서 문제)
Empire// 중대팀을 구성하는 소대장중 하나의 역할을 수행한다 생각하면 꽤 재밌습니다. 최적화도 예술이고, 전 멀티플레이를 생각보다 재밌게 즐기고 있습니다. (아앙, 내 카와이한 하인드와 T-80 ♡) (......)
물론, 군단규모가 아닌 언급하신 게임들처럼 소대~증강된 중대 규모로 간다면 해볼만 하겠습니다만, 이렇게 되면 더이상 "토탈 워" 가 아니지요 ㅇㅅㅇ; 그래도 굳이 근현대전을 군단규모로 해보고 싶다 하시면 그래픽을 과감히(;;) 저멀리 투명드래곤이 지배하는 이세계로 던져버리시고 워게임 종류를 찾으셔야 할겁니다.
바로 밑의 14561 번 글을 보면 님이찾는 게임이 있네요.
도저히 시스템이 맞지 않아요. 현대전은 각개전투인데 토탈워는 집단전이거든요...
집삽각개(..)
50년 뒤를 기다립시다. ㅠ.ㅠ..
클로즈컴뱃 함 해보세요. 중대병력 컨트롤하는 것도 빡십니다. 현대전이 될수록 소규모 부대 화력과 전투범위가 너무 넓어져요.
우선 생각해 보자면...로마 토탈워에서의 코호트 단위가 세계 대전에선 중대 규모로 나와야한 다는 말인데, 약 200여명이 2차대전식으로 싸우러면 현재 기술으로의 닥.돌은 안된다는거죠. 한 50년 뒤에 200명 이 다 개개인으로써 각자 다른 모션을 보여줄 수 있담 모를까...
에구... 그런가요? 그래도 잘만 만들면 될거 같기도 한데...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