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화과정에 있던 1970년대에는 3S운동인 단순화(simplification),전문화(specialization), 표준화(standardization)를 강조하고 KS표준화 를 만들고 품질관리에 집중했다 그렇게하다보니 전문화가 세분화하여 원가가 올라갔어 국제경쟁력이 떨어지고 KS표준화에 묶여 신기술 개발이 안되는 폐단이 많이 생겼다 당시 선박을 만드는 비용이 한국이 인건비도 일본보다 싼데 오히려 원가가높아서 일본조선소 와 한국조선소의 동일한 작업을조사한 재미있는 비교가 있었다 "한국은 용접공,페인트공,청소부 3사람이 출근 하자마자 일단 커피한잔하고 작업장으로 출발 하였고 일을시작하는 시간도 그래서 약30분 늦었고 작업장에 갔어는 청소가 끝날때까지 2사람은 기다렸고 그래서 용접하고 청소하고 다음 페인트 칠하고 마지막에 3사람이 퇴근30분 전에 사무실로 왔어 퇴근준비를 했다 그러나 일본은 한사람이 용접,페인트,청소도구를 가지고 미리갔어 9시정시부터 작업하여 오후5시 정시까지 더많은 일을하는것을 보고 시간개념과 전문화 개념을 고쳐야 국제경쟁력을 올릴수있다 고 했다" 보통 한국사람들의 정신을보면 가업(家業)을 할때는 전식구가 새벽에 일어나 밤 늦게까지 죽자사자 일하지만 남에게 고용되었을때는 세월아 네월아하면서 일하는 근성이있다 이번에 세월호선장월급이 270만원이라니 그큰 일을 맡아 어떻게 전문가적 실력을 가진사람이 책임지고 흥이나서 일을 할수 있었겠는가?. 장사꾼과 기업인의 차이는 계약된 봉급을 주었 으니 끝났다고 생각하면 장사꾼이고, 당신 덕택 에 봉급을주고도 돈을많이벌었으니 그 고마움을 다시 되돌려 주면 기업가다 그래야 일군들이 신이나서 더 돈을 벌게해주는 것인데 이런것을 잊으면 세월호처럼 전복하여 평생모은 돈과 명예를 순식간에 날려보내고 만신창이가됨을 우리에게 이번 참사가 가르치고 있음니다 기업가,정치가,관료직 밑 리-더직에있는 사람들은 꼭 명심하기 바랍니다 "모든 일은 전원이 합심하여 일하는 일터를 만들 어야 선진국으로 갈수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