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아름다운 5060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시니어 사랑방 평소에 말 한마디가
낭주 추천 0 조회 178 26.05.26 17:17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5.26 17:30

    첫댓글 ㅎㅎㅎ
    그래요
    말한마디에 천냥빛도 넘어간다는데
    저도 가끔 생각없이 말이 나와서 아차 하고 가슴을 쓸어내릴때가 많답니다~

  • 작성자 26.05.26 18:36

    요즘 재미 좋지요
    증권이 하는 높이 올라서~ㅎ

  • 26.05.26 17:54

    그 말 한마디에 무너지지 않았을 겁니다.

    얼마든지 물어 볼 수있는 겁니다.

    아마도 그동안 조금씩 존중받지 못한다는 느낌이 있었을 겁니다.

    그리고 차를 얻어 탄다는
    부담감도 있었을것이고
    차를 얻어 타니 쉽게 그런말을 하나?
    노여워 할 수도 있습니다.

    그동안 아무렇지 않았는데 그 말 한마디에 무너졌다면 속 좁다는 말 듣습니다.

    그 말 한마디에 무너진게 아니라
    그 말 한마디가 계기가 되었을 겁니다.

    매일 누군가를 태우고 다니는것도 버겁고
    매일 얻어타고 다니는것도 부담입니다.

    아내 결단에 찬성하고 응원합니다.

  • 작성자 26.05.26 17:58

    아내가 친한 동창들 몇몇한테 자문을
    구하는데 원래 가족차
    아니면 날마다 동승
    서로 피곤하다고
    이번기회에 잘되었다고

    에휴 나만 피곤하게
    되었어~~~

  • 26.05.26 18:14

    @낭주 루틴이 생겼잖아요?
    일이 생긴거죠~^^
    뭔가 아내를 위해 할 수있는 일이 생겼다는것도 좋은 일이죠.

  • 작성자 26.05.26 18:24

    @나 이화 나 아침 8시에 증권방송 봐야 하는데.
    그만 다니라고 설득중
    집에서 놀면 심심하다고, ㅎㅎ

  • 26.05.26 18:40

    @낭주 그냥 본인이 하고 싶을때까지~^^

  • 26.05.26 19:57

    부인이 연세가 있을텐데 아직 까지 현역에...
    참~ 대단한 부인 이십니다
    부인 스스로 그만 둘때까지 픽업 하는것은 부인 의사를 존중 하고
    낭주님도 존재감을 부각 시키는 처신이라 사료 됩니다 ^^

  • 작성자 26.05.26 19:59

    감사합니다.
    자격증에 의한 직종이라 75인데도
    취업을 하네여.

  • 26.05.27 01:34

    말한마디에
    마음을 다치신
    사모님께
    고문님의
    지혜로우신 사랑이
    느껴진답니다
    역시나 남편차가
    얼마나 편한지요 ㅎ
    참잘하셨답니다 ~
    건강만 하시어요 ~^.^

  • 작성자 26.05.27 12:12

    깊은밤 잠이
    깼네여.
    고운 내용도 아닌데
    후배가 집 찾아와
    잘 못했다고 1시간을
    사과한 후 원상회복
    하자고 한 것 같아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