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 카페앱 설치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천주교 제주교구 신창성당
 
 
 
카페 게시글
우리들의 이야기 묵주기도 - 레지오에 입단하다
세잎 클로버 추천 0 조회 147 25.02.27 07:10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5.02.27 08:32

    첫댓글 서대성당 모이세신부님,,~
    저두 79년8월
    영세받고 청년회,~레지오,~
    82년 평택부대에서 레지오 창단하고,,~
    지금은 울진에서
    레지오,,,~
    언제나 함께하시는 우리의 사령관 성모님과 함께,,
    한발한발 사부작사부작,,,~

  • 작성자 25.02.27 16:06

    베드로 형제님과는 여러가지 인연이 있네요.
    회사, 영세성당, 평택 소피아님, NPD 팀 등~
    앞으로도 좋은 인연 만들어 가요

  • 25.02.27 13:02

    형제님
    오랜 시간 레지오 역사를 들으니 저는 아직도 너무나 부족합니다~~
    무엇보다도 두분 부부께서 나오시니 앞으로 샛별 레지오가 할 일이 많겠습니다~~

  • 작성자 25.02.27 16:08

    감사합니다. 샛별에서는 제가 후배입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려요.

  • 25.02.28 19:40

    입단 축하드립니다. 성모님 보시기에 정말 사랑스러울 것 같습니다. 주님은총 많이 받으세요~^^

  • 작성자 25.02.28 20:36

    감사합니다. 안토니오 형제님!
    그동안 꾸리아 서기로 오랫동안 봉사하신 줄 알고 있습니다.

  • 25.03.01 23:05

    성모님의 각별한 사랑으로 살아오신 두분! 레지오 입단을 축하드려요 구역 일로 늦게서야 글을 봤어요 스테파노형제님 늘 좋은 글 영상 올려주심에 감사드리고 바울리나 자매님 건강 회복되어 제대꽃 봉사해 주심도 기적입니다
    우리 샛별이 두분으로 인해 더욱 빛날 것임을 확신합니다

  • 작성자 25.03.02 05:22

    감사하고 쑥스럽습니다.
    보잘 것 없는 글을 올려 가끔 성찰해 보기도 합니다.
    내가 하는 일이 하느님 뜻에 맞는지?
    하지만 가끔 공감해 주시고 격려해 주시는 분들 때문에 계속하고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글을 작성하면서 저 자신이 하느님의 뜻을 식별하려고 노력한다는 것이지요.

    제주에 와서 또 한 분의 신앙의 멘토로 삼을만한 마리아 단장님을 만난 것은 행운입니다.
    앞으로도 건강관리 잘 하시며 주님의 일꾼으로 봉사하시길 부탁드립니다.

  • 25.03.02 07:49

    과찬의 말씀!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