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like to order now. 주문을 하고 싶다고요.
배고파 뭘 먹고 싶은데, 주문 받을 생각 안 하면 짜증난다.
I’m starving. 나 배고파 죽겠어요.
Please take my order. 제발이지 주문 좀 받아요.
I’m so sorry, ma’am. What would you like to have? 정말 죄송합니다, 사모님. 뭘 드시겠습니까?
설마하니, 어린 시절 생각하고 “삶은 달걀” 이럴 여사님은 아니 계실 터. ‘달걀 프라이’라면 모를까.
잠깐 ‘삶은 달걀’은 “Life is egg’가 아니고, ‘boiled eggs’. (죄송합니다. 너무 허무한 유머였습니다.) 그리고 ‘달걀 프라이’는 ‘egg fry’가 아니고, ‘fried eggs’.
I’d like (to have) fried eggs. 달걀 프라이를 먹겠어요.
그거 가지고 식사가 될지는 모르겠으나,
How do [would] you like them, ma’am? 달걀 프라이 어떻게 해드려요, 마님?
어떻게 하기는 뭘, 그냥 알아서 해주지.
As you like. 니 맘대로 하세요.
오, 노! 이렇게 말하면 안 된다.
Sunny-side up, please. 한쪽만 지진 반숙으로요 [노란자 터뜨리지 말구요].
How about you, sir? 선생님은요?
I will have 돈가-스. 돈가-스 먹을래.
Pardon, sir? 뭐라구요?
돈가-스.
정말 이러면 곤란하다. 돈가스는 전형적인 김치 영어이고, 정확하게는 ‘pork cutlet’. 그럼 ‘비프 가스’는? ‘Beef cutlet’.
I’ll have pork cutlet. 돈가스를 먹겠소.
Oh, I see. How would you like it, sir. 아, 알겠습니다. 어떻게 해드릴까요?
적당-히.
아니 영어로 말해야 한다.
Medium(rare), please. 적당히 구워줘요. (중간 정도로)
설익은 걸 좋아한다면,
Rare, please. 살짝 구워줘요. (굽는 둥 마는 둥, 아주 살짝)
완전히 익은 걸 좋아하는 사람은,
Well done, please. 잘 구워줘요.
첫댓글 캬~~~~! 영어 선생님~~~~~! 생큐~~~~! WELL DONE~!
체르니님! 바른 영어 구사할 수있도록 도와주시면... thanks a lot !
좋은 게시물이네요. 스크랩 해갈게요~^^
한마디 익히고 갑니다 감사~~~~~^&^
재밌어요... 많이 올려주세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