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고 출산까지 하고 나니까 예전처럼 자신감이 생기지 않는 순간이 있더라고요.
남편이 뭐라고 하는 건 아닌데 저 혼자 괜히 신경 쓰이고, 관계할 때도 예전 같지 않은 느낌이 들어서 찾아보게 됐어요.
처음엔 운동이나 케겔운동만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꾸준히 하기 어렵고 변화도 잘 모르겠어서, 요즘은 질필러 쪽으로 알아보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그중에서 윙크필이 질이완 고민으로 많이 언급돼서 관심이 갔어요.
윙크필은 비수술 질필러 시술이라 수술이 부담스러운 분들이 많이 찾아보는 것 같고, 출산 후 탄력 저하나 관계 만족도 고민이 있는 분들에게 많이 알려져 있더라고요.
바로 시술을 결정하기보다는 산부인과나 여성의원에서 상담 먼저 받아보면 좋을 것 같아요.
첫댓글 저도 출산 후 질이완 때문에 질필러 쪽 알아보다가 윙크필 봤어요!! 수술이 아니라 시술로 가능하다는 점이 제일 괜찮아 보이더라고요ㅎㅎ
저도 수술 아니고 시술이라는 점때문에 윙크필이 제일 끌리더라구요ㅎㅎ 받아보신 분 있으면 조언 좀 듣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