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무더운 날씨에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신가요ㅎㅎ
갑작스럽게 더위를 맞이한 초롱이의 7월 일상을 보여드리겠습니다
부리또처럼 이불에 말아져 있는 초롱이가 아기같이 너무 귀엽네요
이런 모습 때문에 미워할래야 미워할 수 없게 되는 것 같아요
간식 하나 얻어먹고 에어컨 명당에 자리를 잡고 누워서
야무지게 손길을 느끼는 천국에 간 표정의 초롱이 입니다
밥 먹을 때마다 옆에서 달라고 난리나는데
진짜 밥 차릴 때부터 다 먹고 치울 때까지 옆에서 쉼없이 낑낑대네요ㅎ
가끔 짜증도 나지만 쳐다보면 귀여운 표정때문에 마음이 사르르 풀리게 됩니다
야무지게 자고 비몽사몽한 초롱이 입니다
요새는 너무 더워서 산책을 잘 못하겠더라구요ㅜㅜ
초롱이도 나가면 계속 바로 집에 들어오려고 하고
그래서 주에 3번정도 산책을 나가는데
잠깐 응아만 싸고 들어와도 선풍기 앞에서 떠나질 않습니다ㅎㅎㅜ
씻기전 꼬질 초롱 입니다
저는 꼬질 초롱일 때가 귀여워서 제일 좋아하는 모습이에요
요새도 피부때문에 일주일에 1번 씻고 있습니다
밥먹고 배 빵빵해진 모습으로 다시 자는거 보니까 너무 어이없고 귀여워요ㅋㅋ
낮에 점심먹고 같이 낮잠 잘 때가 제일 행복한 순간인 거 같아요!
제가 출장간 사이에 집에서 온 영상인데
저한테는 안그러는데 남자친구한테는 진짜 하루종일 만져달라고 찡찡거리거든요
그래서 별명이 찡찡이가 되었습니다
낮에 혼자 자다가 무슨 꿈을 꾸는지 잠꼬대 하는 모습이에요
너무 귀엽지 않나요ㅎㅎ
이상 초롱이의 7월 임보일기였습니다
주에 1번은 꼭 오려고 하는데 여름이라 기가 허해졌는지 병원 다니느라 정신이 없네요ㅜㅜ
다음에도 초롱이 사진 많이 들고 찾아오겠습니다
더운 날 건강 조심하세요~~
첫댓글 초롱이 무더운 여름 임보자님이랑 잘지내는 모습 보니 너무 좋다~~피부가 빨리 좋아져야할텐데...임보자님~잘챙겨주셔서 감사해요♥♥♥
초롱이가 찡찡이가 되었네요~ㅎㅎ~ 그래도 많이 귀여워요.
무더위에 산책은 사람이나 강아지나 넘 힘들지요~~;;
초롱이 보호자님, 건강하게 초롱이와 더위 잘 극복하시길 응원합니다.
배 빵빵 초롱이 너무 귀여워요~
초롱이 쓰담쓰담 만져주는걸 좋아하는군요 ㅎㅎ
날이 더워 정말 산책은 배변활동만 할뿐이예요 ㅜㅜ
이 더운여름 조마루님도 초롱이도 건강하게 잘 지내시길 바라겠습니다 ^^
초롱이 집밥 먹으면서 편안하고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구나 ~
초롱이 찡찡대면서 맘 편하게 지내는 지내는 모습보니 넘 평화로워보이네요~
초롱이 여름 시원하게 잘 보내!!
초롱이 배 빵빵한 거 넘귀예요
초롱이! 임보자님과 함께 있으면서 더 귀여워진 것 같은데요ㅎㅎㅎ 임보자님이 너무 잘 챙겨주셔서 찡찡이가 되가고 있나봅니다ㅎㅎㅎ 잘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집에도 찡찡대마왕 있습니다.
유치원 탈락할뻔 하다가 겨우 통과했어요 ㅎㅎㅎ
근데 찡찡이 되는건 보호자 탓이다싶어요 저 같은 경우엔~~ 너무 이뻐해주고 물고 빨고 해서 찡찡이가 되어가는듯~~ㅎㅎㅎ
이름처럼 초롱초롱 이쁜 초롱이♡
울 초롱이 잘 지내공 잇네요~더 예뻐졋어요~마니 먹고 배 빵빵해서 자는 모습~실컷 자고 멍 때리는 모습~ 너무 귀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