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비안은 벨기에 출신의 아주 유명한
팝페라 가수입니다. 뛰어난 발성과 테크닉, 아름다운 목소리에 허스키한 매력까지 섹시미가 넘치는 아티스트입니다.
페비안이 조금 더 유명해진 계기는 1997년에 발매된 [Pure]라는 앨범에 수록된 'Je t'aime' 라는 곡 때문인데요. 저 같은 경우는 처음 알게된 'Adagio' 라는 곡으로 시작해서 지금은 'Review my kisses' 라는 곡을 가장 좋아한답니다.
I'm only happy when I'm with you
I only feel good when I'm talking to you
& I'm a mess when you don't call me
Call me at night
Where did you go
Where did you go
And did you think of me
It's hard to breathe
& my heart is sinking
I'm slipping fast
& I'm reaching for you
It's gonna hurt cause
I have been there before
Can't take much more
Can't take another night
Without you beside me
I want to review my kisses
On every inch of your body
I want to reveal my secrets
That only you should know
I feel all this pain inside of me
That only your lips can make better
I wanna review my kisses
So you won't forget that you are mine
Don't wanna care more than you do
Don't wanna be the 1 whos out in the rain
Don't wanna get that
Call where you sound so cold
So far away, So far away
Like the distant roll of thunder
I want to review my kisses
On every inch of your body
I want to reveal my secrets
That only you should know
I feel all this pain inside of me
That only your lips can make better
I wanna review my kisses
So you won't forget that you are mine
It's a cave in the darkness
And I'm lost inside you
Don't go
I want to review my kisses
On every inch of your body
I want to reveal my secrets
That only you should know
I feel like a childless mother
Longing to hold her baby
If I could review my kisses
Then you won't forget that you are mine
너와 함께 있을 때만 행복해
너와 이야기할 때만 기분이 좋아
그리고 네가 전화하지 않으면 난 엉망진창이야 밤에 전화해
어디 갔어 어디 갔어
그리고 날 생각했어
숨쉬기도 힘들고
내 심장은 가라앉아
나는 빠르게 미끄러져
그리고 너에게 손을 뻗고 있어
아플 거야 왜냐하면
전에도 그런 적이 있거든
더 이상은 견딜 수 없어
또 다른 밤을 견딜 수 없어
네가 내 옆에 없이
내 키스를 다시 보고 싶어
네 온몸에
내 비밀을 밝히고 싶어
너만 알아야 해
내 안에 있는 이 모든 고통을 느껴
네 입술만이 더 나아지게 할 수 있어
내 키스를 다시 보고 싶어
네가 내 것이라는 걸 잊지 않도록
너보다 더 신경 쓰고 싶지 않아
비 속에 있는 내가 되고 싶지 않아
그런 걸 원하지 않아
차갑게 들리는 곳에 전화해
너무 멀어, 너무 멀리 멀리
멀리서 들려오는 천둥소리처럼
내 키스들을 다시 보고 싶어
네 온몸 구석구석에
내 비밀을 밝히고 싶어
너만 알아야 할
내 안에 있는 이 모든 고통을 느껴
네 입술만이 더 나아지게 할 수 있는
내 키스들을 다시 보고 싶어
네가 내 것이라는 걸 잊지 않도록
어둠 속 동굴
그리고 네 안에서 길을 잃었어
가지 마
내 키스들을 다시 보고 싶어
네 온몸 구석구석에
내 비밀을 밝히고 싶어
너만 알아야 할
아이 없는 엄마처럼 느껴져
아기를 안고 싶어
내 키스들을 다시 볼 수 있다면
그러면 네가 내 것이라는 걸 잊지 않을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