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의 커피 - 이해인 어느날 혼자 가만히 있다가 갑자기 허무해 지고 아무 말도 할수없고 가슴이 터질것만 같고 눈물이 쏟아지는데 누군가를 만나고 싶은데 만날 사람이 없다 주위에는 항상 친구들이 있다고 생각 했는데 이런날 이런 마음을 들어줄 사람을 생각하니 수첩에 적힌 이름과 전화번호를 읽어 내려가 보아도 모두가 아니었다 혼자 바람맞고 사는 세상 거리를 걷다 가슴을 삭이고 마시는 뜨거운 한잔의 커피 아! 삶이란 때론 이렇게 외롭구나...
첫댓글 행복하세요
고맙습니다 무더운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고 편안하고 즐거운 휴일 되세요
영쌍끌예 머물따 까ㅃ니따 깜싸하ㅃ니따
혜연 배영옥 시인님 고맙습니다 휴일 오훗길도 편안하고 행복하세요
커피 마시면서 가끔씩 친구들을생각해 보기도 해요진정한 친구는 과연 몇명이나 될까생각도 하기도 합니다내 자신이 좋은친구가 되어야 겠어요휴일 사랑 넘치는날 되세요
풀잎님 고맙습니다 늦은 마중합니다
늘 주변의 친구가 많은 분들이 부럽지요.고운 글 감사합니다~~^^
지난글입니다산사랑님 편안한 밤 되세요
첫댓글 행복하세요
고맙습니다
무더운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고 편안하고 즐거운 휴일 되세요
영쌍끌예 머물따 까ㅃ니따 깜싸하ㅃ니따
혜연 배영옥 시인님 고맙습니다
휴일 오훗길도 편안하고 행복하세요
커피 마시면서 가끔씩 친구들을
생각해 보기도 해요
진정한 친구는 과연 몇명이나 될까
생각도 하기도 합니다
내 자신이 좋은친구가 되어야 겠어요
휴일 사랑 넘치는날 되세요
풀잎님 고맙습니다
늦은 마중합니다
늘 주변의 친구가 많은 분들이 부럽지요.
고운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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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사랑님 편안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