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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 사진 본 AI가 “바닥 미끄럼, 화학물질 누출 위험” 콕 짚었다
“안 뚜안(가명)의 입사일·퇴사일, 퇴직 전 급여를 적었더니 인공지능이 계산을 해줬어요. 노무사가 직접 계산한 것과 딱 10원 차이가 나더라고요.” 경기도 파주이주노동자센터 ‘샬롬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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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 미래일자리포럼서 만난 ‘AX 현장’사업장 300만개 전수감독 불가능머신러닝으로 위험 사업장 추출34개 언어로 AI 노동법 상담도현직 공무원, 오픈소스로 개발“노동법이 절실한 이들 위한 행정생성형 인공지능으로 길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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