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대도시에는 좋은 직장이 있긴한데 좋은 직장 다니는 인구는 소수니 어쩔 수 없지.. 그 소수는 만족하면서 행복히 살긴하죠. 본가 가족도 근방에 있고, 지방에서는 상류층에 속하고 집값 아에 엄두도 못내지는 않고, 교통체증 덜하고 화려한 삶보다 무난한 삶을 살고다하면 지방에서 급여 높은 회사를 다니는 것보다 좋은게 없음
경주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살면서 서울을 비롯 타도시에 있어봤지만 경주가 너무편함 출퇴근 왕복 40안이고 대중교통이 부족해 어딜 나가든 자가용을 타고 나가야 하지만 차몰고 10분이면 99프로 볼일이 해결됨 또 평생 차 막힘을 크게 겪어 본적도 없고 의료 인프라도 죽을병 아닌이상 10분거리 병원에서 기다림 없이도 해결되고 좀 큰병이다 싶으면 대구도 1시간안이라 크게 불편한건 없음 물론 단독주택으로된 내집이 있어서 그런것도 있겠지만 주차 걱정 애가 있는데 층간 소음 걱정한적도 없음 어느도시던 장단점이 있다고 보는데 서울이 주는 단점이 나에겐 너무큼
첫댓글 5극 3특은 과연... 성공할까
나도 한몫함.
근데 싫음...오고 싶지 않았음. 고향에서 대기업도 필요없음. 사람 대접만 해주는 직장이 안정적으로 있었으면 거기 그냥 살았음.
지방이니까 S급은 없고 A급 회사가 있으면 그 다음에 B레벨이 있어야 하는데 갑자기 E , F로 수직 하강함.
댓글에 200% 공감함.
서울 로망도 없고 지금도 사람 너무 많아서 서울 싫음.
근데 서울에서 살지 않을 수가 없음. 직장 때문에
지방에서 첫직장 다니다가 서울로 올라왔는데 문화,급여,업무수준이 차이가 너무 심해서
서울이 싫어도 지방으로 내려갈 수가 없음.
진짜 A급 직장을 포기하고 B급 지방 직장으로 가면 내려가겠는데
직장 수준들이 F급으로 추락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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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zerkampfwagen 옛날 얘기지만...
고향에 당시에 2500 ~ 2900 정도 주는 회사가 있었음...
그러면 주변에 2000 ~ 2300 수준의 회사가 있어야 하는데...
그냥 바로 1400 ~ 1600임...
균형 발전만 잘 돼도 막 엄청 그렇게 좁은 땅도 아닐텐데
인프라가 안좋은것도 맞고 국민들한테 지방 인식이 안좋은것도 맞음 지방살면 죽는다는사람도 많고 그걸 개선하려고하면 극구 반대해서 이도저도 안되는경우가많음
알빠노 걱정해서 뭐함 답없음
나까지만 어떻게 잘 지내면 상관없음
아니 대통령님은 그러시면 안됩니다만
지방 대도시에는 좋은 직장이 있긴한데
좋은 직장 다니는 인구는 소수니 어쩔 수 없지..
그 소수는 만족하면서 행복히 살긴하죠.
본가 가족도 근방에 있고, 지방에서는 상류층에 속하고 집값 아에 엄두도 못내지는 않고, 교통체증 덜하고 화려한 삶보다 무난한 삶을 살고다하면 지방에서 급여 높은 회사를 다니는 것보다 좋은게 없음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인 현상이라 뭐
우리나라가 심한거에요
@CokeR 수도 쏠림 현상은 외국도 심합니다ㅠㅠ
면적대비 인구밀집도가 상위권으로 알고있어요. 우리나라가
서울사는 부산사람인데
직업상 다룬 지역을 많이가는데요
인프라 격차가 너무 많이남…
부산만 가도 느껴지는데
서울 경기라고 살기좋을거 같진 않은데 지방러로서 이해가 안감 지방에도 일자리는 충분한데... 교통체증도 없어서 좋고
지방 일자리만 제대로 있어도 인구 분산 고른 발전 그리고 주거만 해결 되면 출산율도 조금 더 오르고 지금보다 훨씬 나아질텐데
기업이 지방에 안 내려오니 방법이 없음
수도권에 교통도 인재도 다 몰려있는데 기업입장에서 내려갈 유인이 없고
이미 수도권에 사는 많은 사람은 지방에 투자하는 건 돈낭비라고 생각하고 있음……
나랑 내 가족 자식만 잘 지내면 됨 ^^ ㅎㅎ
균형 발전을 해야하는 이유 고향으로 다 오고싶어하는게 느껴짐
걍 자본주의식 계급사회가 된거임.
축구직관 하러 내려가서 1박2일 지내면 바닷가 볼 수 있고 다좋은데 만약 내가 거기서 지내라고 한다면 과연 문제없이 지낼 수 있을까?부터 걱정되긴 함 수도권 장,단점 있고
지방 장,단점 있길 마련
결국 답은 일자리
울산에 알박고 평생 살고 싶다 ㅅㅂ 서울바라기 팀장때메 붙들려가지고. 전 무조건 다시 내려갈거임. 서울에서 보내는 시간이 너무 끔찍함.
울산에 친구 취직해서 볼겸 갔는데(지금은 고향으로 이직) 울산 좋더라구요.
인프라도 갖춰있고, 바다 좋아하는데 바닷가도 있고 교통도 개인적으로 좋게 느꼈어요
@Steven Gerrard 저도 개인적으로 살기 좋은 도시라고 생각합니다. 근처에 다닐 데도 많고.. 전 친구 양가 부모님 여자친구 다 울산에 있는데 뜬금 서울 끌려가서 힘들어 죽겠네여
도시에서 대학나와서 다시 고향 지방으로 내려왔는데
너무너무 좋음
대학 다닐땐 몰랐는데 인턴 3달 진짜 사람사는 느낌이 아니었음
고향으로 다시 가고 싶었는데 서울에서 대학 나왔다고 지원 못하는 공공기관이 많아서 어쩔 수 없이 서울 취업함..ㅋㅋㅋㅋㅋ
서울 와서 성격 배림 출퇴근 지하철 왜케 짜증나는지 모르겠음ㅋㅋㅋ 차 타고 다니면 막혀서 더 짜증남
이거 개공감. 서울 오고나서부터 성질머리 더러워짐. 짜증도 자주내고 여유가 없어졌음 ㅠㅠ 몸약해진 건 덤임
저도요 성격 이상해짐.
어쩔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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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공감이요
사람 차 너무 많아서 서울 원하지 않는데 와이프 직장때문에 못벗어남 근교를
게다가 부동산을 통한 자산상승여력 생각하면 더더욱..
서울살다가 지방왔는데 존나행복함 진짜 ㅋㅋ 삶의질이 다름
어떤게 가장 행복하고, 삶의 질은 어떻게 다른지 궁금합니다
경기도 외곽에서 투룸 간신히 살면서 광역버스 타고 서울로 출퇴근 하느니 눈 좀 낮추면 지방에서 아파트 살며 자가용이나 회사 통근버스로 출퇴근하며 살 수 있어요.
이건 우리나라만 그런건 아니고 전세계적 현상이긴해요 넓은 영토가진 다른 국가들도 빈땅이 많습니다 사람들이 인프라때매 특정 도시에만 몰려들거든요
부산태생인데 부산사투리 극혐해서 안가고싶네 이제 ㅋㅋㅋ 내딸이 부산사투리쓰면 싫을듯..
지방에 있는 친구들 보면 90퍼가 공무원이랑 공기업을 직장으로 다니고 있고, 서울에 있는 친구들은 대체로 다 서울에 직장있음.
경기남부 태생인데 저는 살아보니 직장도 서울에 많고 편차가 심한걸 느끼니 오히려 더 악착같이 서울로 들어가야겠다 생각들던데요 ㅠㅠㅠ
먹고 살라고 억지로 살고있음,, 고향으로 가고싶다
경주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살면서 서울을 비롯 타도시에 있어봤지만 경주가 너무편함 출퇴근 왕복 40안이고 대중교통이 부족해 어딜 나가든 자가용을 타고 나가야 하지만 차몰고 10분이면 99프로 볼일이 해결됨 또 평생 차 막힘을 크게 겪어 본적도 없고 의료 인프라도 죽을병 아닌이상 10분거리 병원에서 기다림 없이도 해결되고 좀 큰병이다 싶으면 대구도 1시간안이라 크게 불편한건 없음 물론 단독주택으로된 내집이 있어서 그런것도 있겠지만 주차 걱정 애가 있는데 층간 소음 걱정한적도 없음 어느도시던 장단점이 있다고 보는데 서울이 주는 단점이 나에겐 너무큼
지금 상황에서 얘기하자면 사람들이 수도권으로 안몰리고 살고 있어야 여기가 발전이 되는건데 지금 당장 수도권이 발전되어있다고 올라감 더 몰리니까 또 더 발전됨 이게 반복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