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4차 금오산 (현월봉) 산행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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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행일자 | 2026년 8월 22일 |
| 산행지역 | 경상북도 구미시 |
| 산행높이 | 금오산 (현월봉 977m) |
| 산행코스 | 주차장~해운사~도선굴~다혜폭포~ 할딱고개~정상~약사암~ 마애여래입상~오형돌탑~해운사~ 주차장 (원점산행) |
| 산행거리 | L=9.0km |
| 산행시간 | 산행시작
| 09 : 00 |
| 산행도착 | 15 : 00 |
| 후미기준 | 6시간 |
| 산행날씨 | 최저 25℃ | 흐림 |
| 최고 35℃ |
| 산행인원 | 37명 |
| 출발도착 | 소방서 출발 | 05 : 50 |
| 소방서 도착 | 18 : 40 |
| 신규대원 | 1. 박기찬 - 신선 2. 정만기 - 헤븐 |
| 협찬 | 1. 블랙야크 - 등산컵 2. 일본원점팀 - 샌드위치 |
유니세프 후원대원 | |
세계 어린이 돕는 UN기구 수동식 펌프1대 43,000원 후원문의: 02-737-1004 후원계좌: 농협: 355-0023-5078-33 |
| 임원 | 이종주 - 회장 윤석구 - 고문 편미화 - 고문 지은해 - 재무 최학순 - 1대장 염영식 - 2대장 김명희 - 3대장 정순주 - 4대장 김경식 - 5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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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식장소 | 금오산 고향촌
경상북도 구미시 금오산상가길 35-11 (금오산 주차장내 위치) 054-455-3010 자연버섯전골 평점 : 100점 |
| 인사 | 이번달도 역시 홍천 팔봉산에 비 옴에 따라 11월 예정지인 금오산으로 출발~ 남부지방으로 내려갈 수록 하늘은 점점 개이였다.. 천만 다행이다..
금오산은 개인적으로 4번째 방문이다. 힘들다.. 힘들다... 하면서 또 올라간다. 까마귀 고기를 먹었나 보다. 오늘은 비가 온 뒤라 돌과 바위가 너무 미끄러워서 2배는 힘들었던 것 같다. (땅도 한평 샀다... 집에 와서 보니 멍이 시~~퍼렇다...)
그럼에도 37명 한 분도 다치시는 분 없이 완주에 성공하였다. 참으로 대단하고 감사하다.
회장님이 귀가중 문제를 내셨다. 산을 가장 빠르게 할 수 있는 방법은? 답은 안전하게 타는것...
오늘도 안전 산행 마치고 즐겁게 산행해 주신 모든 대원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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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산행지 | 2026. 9. 19(토) 월넷토 야크데이
유명산 (863m)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
山 알고 오르자! 행복한 산행은 배움을 통해 만들어지고 기술을 통해 실현된다. 산에서 발생 하는 사고의 책임은 고스란히 본인의 몫이다. 준비되지 않은 산행은 용기가 아니라 만용이다.
카페: 산행 상식방 필독 권고 1)산행 가이드 북 2)겨울산행 준비물
- 안전산행: 첫째, 둘째, 셋째도 안전 - 산행배낭: 외부 트렁크 적재 - 와펜부착: 배낭 뒤편 “필착” - 산행지도: 산행 중 “필참” - 차내음주: 금지 (발견즉시 강제 하차)
- 차내온도: 재킷,무릎담요 조절 - 산행보험: 개인적 가입 후 대비 - 사진촬영: 위험구간 패스 - 차량탑승: 약속시간 5분 전 도착 - 산행복장: 기상에 적합하게 착용
- 산행장비: 기상에 적합하게 준비 - 점심식사: 간결, 심플 준비 - 차내통화: 조용히, 간단히 - 산행음악: 이어폰 사용 - 산행보행: 한 줄 산행
- 산행보행: 휴식할 때 등산로 막지 않을 것 - 산행보행: 앞 사람과 안전거리 유지 - 차내신발: 벋지 말 것 - 산행종료: 여벌옷 갈아입을 것 - 비속용어: 패스
- 스틱사용: 안전사고 주의 - 스틱보관: 보호마개 착장 - 쓰레기: 배낭 속으로 쏘옥 - 정도와 상식 유지할 것 - 존중의 거리 유지할 것
- 품위와 품격 유지할 것 - 옆 사람과 신체접촉 NO-TOUCH - D-2(목)후 취소: 산행비 공지 내용확인 - 야크만의, 야크다운, 야크컬러 준수 - ONE-TIME BLACK YAK 파이팅!
트래커가 행복을 원한다면 산이나 야생의 모든 것도 안전하고 행복할 권리가 있다.
자연은 우리에게 빚진 것도 요구하는 것도 없다.
환경을 걱정하며 우리는 자연보호를 외치지만 자연은 인간의 보호를 받을 만큼 결코 나약하지 않다.
진정으로 산을 사랑한다면 있는 모습 그대로 두어야 한다.
자연의 주인은 동, 식물이며 우리들은 잠깐 다녀가는 손님이고 자연은 우리의 후손에게 물려줄 가장 값진 유산이기 때문이다. |
첫댓글 3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Shalom
조석으로 이불을 댕겨 덮습니다.
한 낮도 많이 순해졌습니다
그렇습니다.
이미 가을입니다.
값없이 또 하루를 선물 받습니다.
금오산~
높은 습도로 발걸음이 무거웠지만 그럼에도 모두 즐겁고 안전하게 완등한 산행이었습니다
당일 몇 분께서 홍천 팔봉산 아쉬워했지만 만일 홍천 팔봉산으로 갔다면 오전 11:00까지 비로 입산금지 아찔한 상황에 놓일 수 있었습니다.
날씨는 온전히 창조주 영역입니다
기상청도~
며느리도~
시어머니도~
모두 틀릴 수 있습니다
무튼~
블야의 엔진 3대장님 수고에 깊이 감사드리고요
회장님 이하 대원 모두 애쓰시고 수고하셨습니다
9.19(토) 셋째 주 유명산에서 반갑게 뵙겠습니다
네. 첫째도 둘째도 안전산행이지요~~
더운날씨에 수고많으셨고
감사합니다.
3대장님 항상 수고해주셔서 감사해요^^
수고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