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격이란 무엇인가? (출처: 네이버 무엇이든지물어보세요)
삼위 하나님이 세 인격이라고 하니, 삼신론이라고 한다. 인격이라고 하는 용어 자체를 아예 이해 못하고 있는 것이다, 참으로 웃을 수도 없는 일이다.
아래 글을 잘 읽어보면 인격이라는 용어가 어떻게 사용되기 시작하였는지 알 수 있는데, 레마라는 분의 이해로는 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아래 글은 제럴드 브레이의 인격(persons)과 개인(individual)이라는 용어의 설명이다. 우리는 인격과 개인이라는 용어의 차이점을 이해하여야만 삼위일체를 이해할 수 있는데 그에 대한 용어적 설명이 아주 잘 되어있기 때문에 이를 소개하려고 한다.
- 사실상 인격(person)이라는 단어는 개인(individual)과 동의어가 되어 버렸다. 이 정의는 그럴 듯한 선험적인 근거를 가지고 있다. 하나의 person은 분명 단수이며 구별되기 때문이다.(singular and distinct). 그러나 여기에서 그친다면 두 단어의 저변에 흐르는 역동성 사이에 존재하는 매우 중요한 차이점을 놓치게 된다. "인격"의 경우, 그 단위는 다른 동종의 단위와의 관계에서 성립된다. 그러나 개인의 경우, 그 단위는 다른 단위로부터 구별되고 분리됨으로 성립되는 것이다. 이를 다른 식으로 표현하자면 "개인"은 person의 분리성을 강조하는 반면에 "인격'은 관계적인 면에서 그 개인의 능력과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는 것이다(제럴드 브레이의 신론 280쪽)
이미 전의 글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인격(위격)이라는 단어는 지정의를 행사할 수 있는 주체를 말한다.
얼마 전까지만 하여도 인격을 성격(characteristic)으로 알더니, 이제는 Personality라고 하니 삼신론적으로 이해를 하고 있는 것이다.
인격(위격)이라는 용어는 히브리서의 예수님이 “하나님의 본체의 형상”라는 단어, “휘포스타시스”에서 유래된 것이다. 이 단어가 처음에는 “본질”이라는 개념으로 사용되었으나, 예수도 휘포스타시스이고 성령도 휘포스타시스라는 의미로 발전됨에 따라 “세 휘포스타시스”라는 개념이 “세 인격”이라는 뜻으로 바뀌게 된다.
이 헬라어가 라틴어로 바뀌는 과정에서 서방의 교부들, 특별히 어거스틴은 이 휘포스타시스라는 헬라어를 번역함에 있어 라틴어 “페르소나”(persona)라는 단어를 사용하게 된다. 그래서 영어로는 person 이 된 것이다.
그런데 이 용어적인 차이에서 양태론이 발전하는 계기가 되어진다.
“페르소나”라는 단어가 “가면, 얼굴”이라는 의미도 있었는데, 한 배우가 여러 가지 가면을 쓰고 연극(일인다역)을 한다는 뜻에서 양태론적인 의미가 담겨져 있었기 때문이다.
- 동방교회의 신학자들은 서방교회가 즐겨 사용한 '페르소나'를 피하고 그 대신 '휘포스타시스'라는 말을 사용했다. '페르소나'의 본래의 뜻이 가면(mask)이므로 그 말을 삼위에 적용시킬 때, 사벨리우스주의(양태론)라는 오해를 받을 위험성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일체를 의미하는 말로서 '우시아'를 사용했다. 한 '우시아'에 세 '휘포스타시스'가 있다고 했다. (이종성의 삼위일체론. 259쪽)
즉 본질을 뜻하는 단어는 “우시아”라는 단어를 사용하게 되고, 이 한 우시아(본질)에 세 휘포스타시스(위격)가 있다는 내용으로 정리되었던 것이다.
이러한 용어적인 혼란으로 인하여 교회는 용어적인 개념을 정립시킬 필요를 갖게 된다. 그래서 헬라어 휘포스타시스는 라틴어 페르소나와 동일어라는 결정하게 된다. 그래서 한 본질(우시아, essence)에 세 위격(페르소나, person)이라는 용어가 정립되어진 것이다. 그래서 삼위일체의 영어적인 어원은 One essece three person을 말한다.
물론 양태론은 이단의 비성경적인 주장이었으며 단 한번도 정통신학이었던 적은 없었다. 단일신론 역시 초대교회부터 이단의 비성경적인 주장이었듯이 말이다.
- 교회가 휘포스타시스와 페르소나는 동의어라고 공식적으로 선언하게 된 것은, 어거스틴이 죽은지 반세대가 지난 451년의 칼케톤 공의회에서였다. 이리하여 페르소나에 대한 정의에 휘포스타시스의 객관적이며 절대적인 성격을 포함시키는 길을 열게 되었다. 어거스틴이 이 위격들을 "존재양식"이라고 말하면서 강조하고자 했던 것은 정확히 바로 이러한 절대적인 영구성이었다. 우리는 어거스틴의 어휘선택에 대해 의문을 표시할 수 있다. 그가 선택한 어휘는 그를 사벨리우스주의로 몰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놓고 있다.(이것은 페르소나라는 단어가 얼굴이나 가면을 뜻하기 때문에 삼위가 한분 하나님의 세 얼굴로 이해되어 결국 양태론적 오류를 포함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말이다-역주) (제럴드 브레이의 신론. 198쪽)
세 인격이라고 하였다고 삼신론이라고 하는 주장은 신학적인 지식이 전혀 없으며, 교회사적인 지식이 전혀 없는 주장이 된다.
무엇보다도 성경을 보라.
하나님은 한분이시라고 말한다.
그러나 성경은 예수도 하나님이고, 성령도 하나님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성경은 성부와 성자와 성령이 각각 구별되며, 인격적으로 상호교류를 하고 있지 않는가?
과연 삼위일체가 인간이 교리적으로 만든 것인가? 천만에 말씀이다.
정통삼위일체는 먼저 이단교리들이 나타났고, 그것을 반박하는 과정에서 자연적으로 체계회되고 정립된 것이다. 모든 정통교리는 항상 이단들의 교리가 먼저 나타남으로서 그 반대적인 현상으로 정립되어진 것이다.
아리우스라는 여호와의 증인의 조상이 나타남으로 아타나시우스가 삼위일체의 초석을 정립하였고, 사벨리우스라는 양태론자가 나타남으로서 정통삼위일체가 체계를 갖추게 된 것이다.
성경에 대해서 최고의 지식을 갖춘 당대의 석학들이 때로는 목숨을 걸고 이단들과 토론을 거듭하면서 만들어진 이론이 바로 정통삼위일체이다. 그 이후로 수없는 이단들이 도전했지만 단 한번도 패배한 적이 없었다.
첫댓글 무엇님도.. 제 의도와 의미를 전혀 이해하지 못하시는듯 싶어 조금은 안타까움이 있군요.. 위격이라는 용어에 대하여.. 저가 가지는 관점은.. 이 '위격'이라는 용어가 "언어유희에 만들어진 철학적 창조물에 불과하다"라는 것이 '위격'에 대한 저의 관점입니다.. 다만, 제가 '위격'이라는 용어를 말하고 있는 것은.. 제가.. '위격'이라는 용어를 인정해서가 아니라... '위격'이라는 용어를 쓰고 있는 사람들의 신론에 대한 모순과 거짓을 고발하고 있는 것이라는 점을 먼저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첫번째.. 이 '위격'이란 용어를 '인격' 혹은 '인격체'라는 개념으로 받아들이는 분이 님이시고.. 또한 교리신학적 삼위일체론을 주장하시는 대부분이 '인격'이라는 개념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구지 설명않해도 전 이미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위격'이라는 단어를 달리 해석하는 자들도 있습니다.. 곧 김폴, 꽃한송이, 룰라, 주사랑, 조이라는 사람들이 이에 해당합니다.. 이 사람들의 '위격'에 대한 관점은... '개체', '실체'의 관점으로 위격이라는 신학용어를 해석합니다..
위격에 대한 관점은... 제가 주장하는 관점이 아니라.. 말하자면.. 교리신학적 삼위일체론을 주장하는 이들과(무엇,신재연,푸른나무님등) 삼신론과 양신론을 주장하는 이들(김폴,꽃한송이,새벽,조이,룰라,주사랑님등)이 주장하는 관점에서 이용되는 개념들이올습니다.. 아직 저의 관점에 대해서 님께선 잘 이해를 못하고 계시고.. 더욱 저에 대해선 전혀 이해를 못하고 계시는듯 싶습니다.. 제글들을 자세히 보세요.. 대충봐서는 님도 분별하기가 쉽진 않을듯 싶어말씀드리는 것입니다..
더불어.. 님의 관점에서.. '위격=인격, 인격체'라는 전제를 깔고... 이런 저런 논리를 펴시고.. 신학자들의 정의를 내려놓고 계시는데... 다시 말씀드리지만... 나는 벌코프든 누구든.. 신학자들의 정의에 무슨 권위를 두거나 신뢰를 두지 않습니다.. 신뢰를 두고 권위를 두시는 것은 님이시지.. 저에겐 단순한 신학자들에 불과하지... 전혀 신뢰를 두지 않으며.. 다만 참고할 정도로만 보는 것입니다..
제가 말하고자 하는 바는......... 하나님에 대한 어떠한 신론의 방향을 가져감에 있어... 3위격을 3인격으로 가져가는... 그러면서 '인격'이라는 논리를 전개하는 근본 자체가 잘못된 것이라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인격'은 있는데.. '실체와 실존'이 없을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결코 이런일은 있을 수 없습니다..
가령 마3장을 예로 들겠습니다.. 삼위일체론자도.. 삼신론자도.. 양신론자도.. 이 부분에 대한 해석은 똑같습니다만.... 제가 인격이라는 개념을 쓰고 있는 자들의 거짓된 용어사용법을 지적해 드리고자 이것을 인용하고 있다는 점을 님께서 파악하시고.. 제 글을 단순하게 보지 마시고.. 깊이 깊이 이해하시고 깨달으시면서 보시길 바랍니다.. 저의 글은.. 님이 그동안 봐왔던... 초등 수준의 신학자들의 글과는 다소 다릅니다..
"하늘에서 아버지 하나님의 음성이 있었고... 땅에는 예수님이 침례를 받으시고 올라오셨고... 성령은 비둘기처럼 위에서 내려오십니다..." 자.. 이제 '위격'을 '인격과 인격체'로 개념을 잡아가시는 교리신학적 삼위일체론의 모순을 지적해볼까요? 하늘에 누가 있습니까? 인격이 있습니까? 신이 계십니까? 인격이 신입니까? 아닙니까?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면.. 이미 진리를 캐취하는 자는 금방 알아들을 것이지만... 아무래도 님은 제 말이 무슨 의민지 잘 모르실듯 싶어 조금더 설명을 드립니다..
하늘에서 음성을 발하시는 분이... 하나님 아버지라는 신이십니까? 아니면.. 신은 아니고.. 인격이라는 지정의라는 제3의 요소가 말하는 것입니까? 두번째.. 침례를 받으시고 올라오신 분이... 신으로써 실체가 있으신 분이십니까? 아니면.. 신적 실체는 없고 인격이라는 개념이 있는 것입니까? 실체가 없는 신이 인격만 단독적으로 하늘에서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다'라고 말하는 것입니까? 아니면.. 아버지 하나님이라는 신이 하늘위에 실제적으로 계셔서.. 그렇게 말씀하신 것입니까?
실체하는 신이 계시고 인격이 있는 것이지... 실재하는 실존의 신은 없고 인격이라는게 존재할 수 있는 것인가요? 이런일은 결코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말하는것입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이 3인격이고 3인격체이 3실체의 신이(삼신론) 아니라고 님은 주장하셨습니다. 그럼.. 성부라는 신의 실체가 있고.. 성자라는 실체의 신도 있고.. 성령이라는 실체의 신도 있지 않고서야.. 어찌 3인격이라고 말할 수 있겠느냐는 것입니다.. 그래서 삼위일체론은 처음부터 삼신론이요 삼신론에 배경을 둔 신론이라고 제가 이 이론의 음모를 공개하여 밝히고 있것입니다...
레마님은 "실체" 라는 단어의 정확한 뜻부터 공부하시고, 연구하신 후에 "실체" 라는 단어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스스로 무지함을 드러내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실체라는 단어의 정확한 뜻이 무엇인지 정의를 내려 보십시오. '실체' 가 정확하게 무슨 뜻인지 모르면 그냥 잠자코 계십시오. 레마님 당신의 댓글을 읽어 보니, "실체" 를 전혀 파악하지 못하고 계시다 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신체의 감각기관인 오감 [five senses, 五感] 시각 (육안으로 보고) ·청각(귀로 듣고) ·후각(코로 냄새 맡고) ·미각(혀로 느끼며) ·촉각 (피부로 touch) 느끼는 인간의 육체적인 감각으로 표현하고 인지할 수 있는 어떤 구체적인 형태나 3차원 공간에 존재하는 물질이나 작은 단위로 구성된 원자나 초미립자로 구성된 집합체를 "실체" 라고 오해하시는건 아닌지요??
'실체' 의 단어의 뜻에 대해서 좀 더 공부하고 오십시오!
낱말의 개별적인 단어의 뜻과 용례 조차도 파악하지 못하시면서 어떻게 토론을 하시는지 의문스럽습니다.
레마님의 무지(無知) 를 스스로 드러내지 마시고, 모르시면 모른다고 하십시오! 그것이 학자(=배우는 자) 의 자세입니다.
정확한 논리를 전개하기 위해서는 각각 개별적인 단어의 정의부터 정확하게 내리고, 출발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레마님은 답해 보십시오. 레마님 당신의 "실체" 는 무엇입니까? <--- "실체" 라는 단어의 본래 뜻과 그 단어가 의미하고자 하는 바를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하면 레마님은 저의 질문에 제대로 답변조차 하지 못 할 것입니다. 그래서 단어의 정확한 의미와 뜻을 파악하지 않고서는 그 단어를 사용하지 말아야 합니다. 이는 논리적이고 과학적인 논몬조차도 각각의 물질과 명명에 대해서 화학적인 용어나 생물학적인 용어로서, 학명을 붙이고, 각각의 구성물질 및 성질에 대해서 정의를 내리는 것입니다. 저는 레마님의 글과 댓글들을 보면서 레마님 조차도 자신의 글이 모순되고, 엉터리라는 사실을 이해하지 못하고 계시더군요.
한심하다의 뜻도 제대로 파악하시는지요? 한심하다는 적절하지 않습니다. 차라리.. 저에게 "유치하다" 라고 말하십시오. '한심하다" 의 기본 속뜻을 모르시면 그냥 잠자코 계십시오.
"실체" 가 무슨 뜻입니까? 레마님이 이해하고 알고 있는 방식으로 "실체" 라는 단어의 뜻에 대해서 말씀해 보십시오!
인터넷 사전 대충 훑어 보셨군요. 아직 멀었습니다. 다시 공부하시기 바랍니다. 추천드립니다. "실체" 라는 단어가 어디서 부터 왔는지, 그 배경부터 찾아서 공부하십시오!
"레마님 , 당신의 실체는 무엇입니까? <--- 답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제가 왜 이런 질문을 하는지 깊이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제가 왜 당신에게 이런 질문을 던질까요? 저는 레마님의 생김새나 겉모습인 육체적인 껍데기에 관심이 있어서 이런 질문을 드린 것이 아닙니다. "레마님, 당신의 실체는 무엇입니까? "
룰라.. 정신세계가 이상한 당신이란 자와 대화나누고 있는 내가 잘못했네........ 당신이 한 말 약속지키시게...!!! 나도 당신이란 이상 정신세계에 속한 추잡스런 자와는 대화하기 싫으이...
레마님이 저의 닉네임과 저의 주장에 대해서 언급할 때마다, 저는 그냥 가만히 물러나 있을 수는 없지요.
레마님의 글과 댓글들속에 레마님의 생각과 의지, 정서와 감정이 나타나 있기 때문입니다. 레마님의 글을 읽고나면, 저는 이러한 생각이 듭니다. "참으로 답답하구나" 도대체 이 사람이 어떠한 사람인가? 무슨 사상을 가지고 있나? 무슨 생각을 하나? 이 사람이 추구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가? 이 사람이 어떠한 목적(의지) 를 가지고 이러한 글을 썻나?
그 기본 중심 사상(思想) 을 알고자 묻는 것입니다.
이번엔 제대로 질문했구만... 나는 하나님께서 한분의 신이시라고 주장하고 있으며.. 3위치격을 가지신다고 말하고 있는 것일세... 당신은 하나님이 성부신, 성자신, 성령신이 각기 다른 존재의 신들이라고 주장하는 것이고(삼신)... 삼위일체론도 내용은 삼신을 표명하는데... 이 이론을 주장하는 분들중 대부분은... 삼신론이라는 것을 모르고 있기에.. 토론이 벌어졌으니.. 신론에 대한 여러 이론의 진실을 밝히자는 것뿐이네.. 되었는가?
정말로 무식하여 상대가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단 축에도 못끼는 사람입니다, 요즈음 이단들은 상당히 유식하여 신학적인 개념이 있습니다,
삼위일체이고 유일신론자이고, 양태론자이고 간에....하나님이 한분이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습니다, 하나님이 한분이라고 하는 것은 존재론적인 개념이며 본질적인 개념입니다, 정통삼위일체가 본질이 셋이라고 하던가요? 존재론적으로 세분이라고 하던가요? 정통삼위일체는 인격적으로 세분이라고 한다고 도대체 몇번을 말해야만 알겠습니까? 인격이라는 개념을 다시 설명하여 드릴까요? 인격적으로 세분이라는 것은 삼신론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무엇님은 토론에 참여하시려면 제대로 타인의 신론적 관점을 파악하시고 말씀하시길 바랍니다.. 룰라라는 사람은.. 성부라는 신과 성자라는 신과 성령이라는 신이 서로 다른 신들이라고 주장하는 삼신론을 주장하는 삼위일체론자입니다..
그리고 무엇님이 주장하는 교리신학적 삼위일체론에서.. 위격이라는 개념을 세인격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말하는 것은... 성부하나님과 성자하나님과 성령하나님을 세 인격라고 규정한 것이... 과연 말이 되는 말인가라는 것입니다.. 성부하나님이 마3장에서.. 하늘에서 음성을 말씀하신 분이신데.. 성부 하나님이 신이시지.. 존재하는 신은 없고.. 성부라는 인격이 말할 수 있겠냐는 것입니다..
또한 세례받고 올라오신 주님이... 실존하는 신으로 계신 것이지... 신적 존재는 없고 인격만있는 존재이신가 입니다.. 그래서.. 삼위일체론의 삼위가 삼인격이라는 언어유희와 궤변을 저는 지적해드린 것입니다.. 삼신론자처럼 떳떳하게 삼위는 삼신을 일컫는다고 한다면.. 전 삼신론의 오류를 밝히겠으나... 성부와 성자와 성령을... 신이 아닌 인격에 한정을 두는 것은... 언어철학에 근거한 것이지.. 이것이 무슨 신론이냐는 것입니다.. 삼위일체론은 언어미학과 궤변과 언어적 모순에 빠져있다고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이단적인 신론을 가진 사람이 용어도 자기가 만들고 있으니.... 쯧쯧
내가 잘못되었으면.. 논리와 근거로 풀어서 말하시오... 어디 삼신론을 위장시킨 진짜 이단 삼위일체론을 자랑하고 다니시는지? 나는 분명.. 삼위일체론의 위장술과 독소적 궤변을 논리로 거짓된 이론이라는 것을 밝혔소이다.. 당신도.. 당신의 삼위일체론이 맞다면.. 논리로 반박하시지요... 할말이 없으면... 모두 이런 식으로 양신론자, 삼신론자, 삼위일체론자들은 논거도 없는 비난일색이신지...? 어찌 모두 한통처럼 한심스런 행태들인지?
"실체" 라는 단어가 의미하고자 하는 그 원래 뜻을 제가 친절하게 풀어서 레마님에게 가르쳐 주니, 이제서야 파악하셨나보군요.
맞습니다. 레마님의 실체는 바로 양태론을 주장하는 그 의지입니다. 양태론은 비성경적이며, 이단사상입니다. 적그리스도입니다. 그것은 어둠의 영입니다. 레마님의 실체는 어둠의 영입니다.
레마님~~! '실체' 의 뜻을 이제서야 이해하셨나요? 저에게 가르침을 받는다고 수고하셨습니다. 여기 모든 형제보다 우월하고 뛰어나다" 라고 스스로 자칭하시는 분께서 저에게 가르침을 받았으니..얼마나 수치입니까? 10분간 휴식하시고 화장실도 좀 다녀오십시오^^
한 가지는 기억하십시오. 레마님께서 설치해 놓은 덫(trap) 에 걸리는 분들도 몇 몇이 계시겠지만, 엉성하게 설치해 놓은 레마님의 덫(= 글) 들을 그대로 철갑바퀴로 부셔버리고 파기하고 유유히 지나가는 많은 탱크들(=형제님들) 이 있다라는 것을 깨달으십시오!
이미 설명한 바와 같이, 기독교사에서 삼위일체라는 용어는 인격(페르소나)과 본질(우시아)의 두가지 측면을 말합니다, 다시 말하여 삼위일체를 토론하려고 하는 사람들은 이 용어적인 개념을 알아야만 합니다. 레마님이라는 분은 이런 용어적인 개념조차 모르는 분으로서 함께 토론하는 것조차 창피할 지경입니다, 그러나 애당초 이러한 무식하고 황당한 이단들을 이해시키려는 생각은 추후도 없으며, 단지 다른 분들을 위하여 정통삼위일체가 무엇인지 알리려고 온 것입니다,
예를 들어 미국사람과 토론을 하는 장소에서 영어를 모르는 사람이 토론에 참가하였다면, 얼마나 우스운 일이겠습니까? 그는 당연히 통역이 필요하겠지요?
그리고 레마라는 분은 상대방에게 반말을 하지 않기 바랍니다, 당신에게 반말을 들을 학번과 년령이 아닙니다,
이단인 것도 불쌍하고, 무식한 것도 참으로 불쌍한데, 인격적으로도 불쌍한 생각이 들지 않게하기 바랍니다,
무식하여 이단으로 빠진 사람도 있지만, 그 영이 잘못되어 이단에 빠진 사람도 있지요.
무엇님께서 함부로 이단 운운하시니... 제가 조금 욱했는가 봅니다.. 이점은 사과 드립니다.. 다만, 함부로 말씀하시진 마시길 바랍니다.. 저랑 토론을 거부하신다면.. 저도 더이상 님이랑 토론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토론이나 변론을 원하신다면.. 앞으로는 논리로 반박하시고.. 반론도 논리로 제기해주시길 바랍니다.. 전 님이 주장하는 삼위일체론을 파악한지 이미 오래되었습니다.. 그러니.. 다른 펌글등은 않올리셔도 됩니다. 그런 글 한두개 본적 아니랍니다.. 님이 깨닫고 알고 소화하고 있는 글들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내가 네이버 무엇이든지물어보세요 라는 출처로 올린 글은 직접 제가 쓴 글이며, 남의 글을 베낀 것이 아닙니다, 네이버 카페에서 직접 확인하셔도 좋습니다, 또 이단적인 주장을 이단이라고 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양태론과 유일신론은 2000년 동안 이단이었다는 것이 명백한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말하는 삼위일체론은 기독교의 정통삼위일체이며, 내가 쓴 글은 모두 내가 깨닫고 아는 나의 지식으로 쓴 글로서 언제든지 상대하여 드립니다, 소화제도 충분히 먹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