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지 궁금했죠?
예 다인이 아빠입니다.
상주에 온지 어느덧 5개월입니다.
집에 인터넷이 설치되어있지않아서...
어쩌다 글을 올리고 확인합니다. 50개씩을 한번에 확인하고 답하고...
그래도 우리동기들 소식이 궁금했는대...
이렇게 글이 올라와서 좋네요...
역시 명훈이를 통해서 많이 정보를 알고 있었습니다.
우리도 둘째를 순산했습니다.
먼저 글을 올린다 올린다. 하고 시간이 지나서 이제올리기도 거시기
해서...그런데 오늘 글을 읽다가 아직 우리 아이소식을
모르는것 같아서 이렇게 늦게 나마 글 올립니다.
둘째는 순산했습니다. 하나님께 넘 감사햇습니다.
아내가 아이를 넘 쉽게 잘 나았습니다.
연락이 아침 6시에 왔씁니다. 양수가 터졌데요...
그래서 애를 낳으러 조산원에 7시에 도착했구요..
10분정도 옷을 갈아입고... 들오가자마자 아이가 세상밖으로...
낳오려고 해서 그냥 힘을 주니까...쑤-ㄴ 풍!!!
10분만에 애를 낳았데요...
나는 아직 상주에서 줄발전인데...
감사했습니다.
아이가 2,98에 낳았습니다.
4월 12일에 낳았으니... 23일정도 되엇네요...
오늘 출생신고서를 했습니다.
내아래에 딸린 식구가 3명 우리 아내, 다인이, 그리고 둘째를
지혜와 슬기가 많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다혜라고 지었습니다.
건강합니다.
우리 다인이가 샘을 마니 냅니다. 아이 위에서 가끔 자근자근 밟습니다.
사랑스럽습니다.
첫댓글 다혜아빠 축해요. 형수님이 순산했다니 기쁘네요 아기도 건강하니 더욱 감사 저도 6월에 예정인데 기도 부탁드립니다.
다혜도 아마 다인이처럼 이쁘고 사랑 많이 받으면 성장할겁니다. 어디서든 승리하시길....
형 나두 축하혀유~~ 형수 맛있는거 많이 사주슈~~
추카!!!추카 ㅋㅋㅋㅋ
형 사랑해요. 목사고시 잘 보십시오. 다혜보러 상주놀러갈께요. 샬롬!!!
축하해요. 다인엄마가 기쁘겠네요. 축하한다고 그리고 몸조리 잘하라고 전해주세요. 나도 예쁜 딸이 있으면.....
형!! 축하해.. 다혜도 다인이 만큼이나 이쁘겠네.. 담주에나 한번 보자.. 이번주는 부흥화라메.. 담주에 내려갈께.. 가서 상주내서교회 신목사님하구 멋진 시간가지자.. 그럼~~~~
진국이형, 간만에 좋은 소식 듣네여, 축하함다. 짝짝짝....
축하해요. 진국이 형. 형수님께도 안부 전해주요...^^
축하해요. 순산해서 기쁘네요. 건강하시구요.
감사합니다. 역시 울 동기들은 흑흑흑...
축복많이 받고 계시네요. 축하해요.~
예쁜 딸이 두명이나 있어서 행복하시죠? 저도 딸딸이 아빠랍니다.
정말 축하드립니다. 힘 내세요!!!
저번에 축하한다고 말했죠? 또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