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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노영동 정신 ◆◆본 카페의 지나온 길 (2009.05.08~2009.06.22)◆◆
카르키시아노프 추천 0 조회 954 09.06.22 15:42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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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09.06.22 15:52

    첫댓글 이 글을 올린 목적은 이후 저희와 함께 하실 분들이 읽어보시고, 여기가 뭐 하자는 곳인지 아실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추가해야 할 내용 있으시면 댓글로 부탁드립니다. 글을 수정하며 다듬겠습니다.

  • 09.06.22 15:59

    처음 생각대로 그분께서 우리곁에 아직도 계셨다면.. 지금 쯤 우리는 더 기쁜 맘으로 달리고 있겠지요.. 언제나 고생이 많으십니다.. 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

  • 09.06.22 16:02

    뜻을 모아주시고 이끌어가시는 카르키시아노프님! 감사드립니다. 님을 위해서 무언가 해야한다고 생각했을 때 단 0.1초의 주저함도 없이 동참의사를 날렸습니다. 처음 뜻대로 흔들림없이 지속되라 확신합니다.

  • 09.06.22 16:36

    1.우리는 그분을 믿는다 2.순수 마음의 품위유지비를 드린다(떡을 사드시던, 차를 사시던, 집을 사시던...) 3.노대통령이 돌아가실때까지 쭈욱~ 계속한다. 4. 대통령의 서거로...권양숙 여사님의 품위지키기로 방향을 수정한다. 5. 노무현 대통령의 정신을 이어나간다.

  • 09.06.22 18:14

    "총화단결", "대도무문"~!!!!!

  • 09.06.22 22:06

    야..그러고 보니 저는 처음 부터 지금까지 함께 하고 잇네요..끝까지 쭈욱~~~~~~~~~ 갑니다..우리 대통령님은 안계시지만 영원한 동행은 계속갑니다...

  • 09.06.22 22:36

    그렇잖아도 공식 홍보 결정이 내려지면 제가 정리하든지 카페에 부탁하든지 하려고 했었는데.... 지인들에게 말하기 좀 편해 졌네요. 주둥이로 들이대기 좀 힘들었거든요~ ㅎ 이 글을 프린트하든지, 메일로든지 홍보하면 되겠어요. 감솨^^ 추가할 사항은 맘누리님의 5번으로 하겠습니다.

  • 09.06.23 09:39

    고맙습니다. 먼 훗날 카르키님 대단하다고 ...

  • 09.06.23 11:56

    저도 처음부터 함께 하고 있네요... 이 모임이 아니었다면... 저는 정말 '지켜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라는 마음에 죽고싶은 심정이었을듯 합니다. ㅠ.ㅠ 지금도 그러하지만... 그래도 카르키님 글을 아고라에서 보고, 처음 모이던 인원에 같이 할 수 있었던 것이 많이 위안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 09.06.24 08:32

    예전글을 보니 다시금 깊은 생각에 잠기네요~저는 요즘에 인터넷에 올라있는 동영상, 글 오프로 보관하고 있습니다. 언제 쥐도새도 모르게 인터넷에서 그런 자료들이 실종될까봐서요...정말 쥐때문에..별별 걱정을 다하고 산다니깐요

  • 09.07.07 14:58

    2009년 5월 이후로........제 머리속 시계는 정지된거같아요....

  • 09.08.09 18:02

    아! 그랬군요. 그간의 상황을 잘 알게 되었습니다 돌아가시기 전 님께서 아고라에 올리시는 글은 계속 보고 있었는데 돌아가신후엔 제가 잡고 있던 끈을 놓아버렸었나봐요 늦게 오게 되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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