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방문 시 온라인 입국신고(e-Arrival Card) 필수! 📲
📢 올 연말까지만 종이 신고서 사용 가능!
🚀 이제 한국 방문도 스마트하게!
미리 온라인 입국 신고를 하고, 더 빠르고 편리한 입국심사를 받아보세요! ✨
🇰🇷 한국 정부가 외국인을 위한 ‘전자입국신고(e-Arrival Card)’ 제도를 시행합니다!
이제 한국을 방문하는 한인 시민권자 및 외국인은 스마트폰이나 온라인을 통해 간편하게 입국신고를 할 수 있습니다.
📝 기존의 종이 입국신고서는 2025년 12월까지만 사용 가능하며, 이후에는 온라인 신고가 필수입니다.
🔹 전자입국신고란?
💡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한인 시민권자 포함)이 온라인으로 사전 입국 신고를 하는 제도입니다.
기존의 공항에서 작성하던 종이 신고서를 대신하는 방식으로, 더 빠르고 편리한 입국심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전자입국신고 대상자
🔹 전자여행허가(K-ETA) 또는 90일 이하 단기 비자 소지자
🔹 외국인 등록을 하지 않은 장기 비자 소지자
✍️ 신청 방법
📌 신청 기간: 한국 도착 3일 전부터 가능
📌 신청 방법: 아래 웹사이트에서 직접 신청
➡️ 전자입국신고 웹사이트
https://e-arrivalcard.go.kr/portal/main/index.do
🔹 필요 정보
✔️ 이메일 주소
✔️ 여권 정보
✔️ 여행 정보 (입·출국 일정)
✔️ 체류 정보 (여행지 및 연락처)
📢 신청 완료 후 별도의 확인서를 출력할 필요 없이 정상적으로 입국 심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종이 신고서는 2025년 12월까지 사용 가능
법무부에 따르면, 올해 12월까지는 기존의 종이 입국신고서 제출도 허용되지만,
이후에는 반드시 전자입국신고 시스템을 이용해야 합니다.
✈️ 더 빠르고 간편한 입국을 위해, 미리 온라인으로 신고하세요!
📢 추가 정보: 전자여행허가제(K-ETA) 한시 면제 연장
🔹 법무부는 미국 등 일부 국가를 대상으로 한 K-ETA 한시 면제 조치 기간을 12월 31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 K-ETA가 면제된 국적자는 한국 방문 시 별도의 여행 허가 없이 입국할 수 있습니다.
📢 하지만! 전자입국신고는 별도로 해야 하니, 한국 방문 전 꼭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