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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벧엘교회 구요셉목사님
배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을 알면 반드시 구원받습니다!
한 제목으로 여러분과 함께 은혜 나누고자 합니다.
지난주에 제가 메시지를 전하고 난 다음에 너무나 중요한 메시지여서 조금 더 보강을 해서 메시지를 전해야 되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좀 더 깊이 있게 말씀을 드리고자 해요.
요한복음 4장 보겠습니다. 요한복음 4장 13절에서 14절입니다. 13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이 물을 먹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14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아멘. 지금 예수님은요. 사마리아 여인을 만나서 우물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계세요. 지금 이 말씀하시는 것은 이 사마리아 여인을 믿게 하기 위함이에요.그리고서 우리 기독교 메시지의 핵심인 말씀을 하십니다.무엇입니까? "이 우물을 먹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너희가 아무리 이 세상에서 너의 소망과 갈망을 채우려고 하더라도'에요. 다시 목마른다? 목마르지 않는다? 다시 목마른다.전 세계 가장 부자도요. 만족을 못합니다. 그래서 아직도, 오늘도 일론 머스크는 돈을 벌기 위해서 생명을 걸고 일합니다.그리고 우리 한국의 최고 부자도 역시 열심히 열심히 소망을 향하여 가고 있어요.목마르지 않으려고요. 하지만 목 안 마를까요? 목마릅니다. 아무리 이 땅에 소망을 두고 무엇이 된다 한들 목마릅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우리에게 소망을 주세요.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예수님이 주신 물을 먹는 자는 어떻게 된다고요? 영원히에요.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더라" 무엇입니까? 이 물을 먹고 나면요. 이 물이 그냥 멈춘다 다시 솟아오른다. 솟아올라서요. 영생하도록 해줘요. 그냥 솟아오르기만 하는 게 아니고 솟아오르면서 영생하도록 하게 하고요. 그리고 목마르지 않게 해줘요. 중요한 것은요. 이 물을 마시는 자가 영생을 얻습니다. 이게 포인트예요. 오늘 또 제목이기도 합니다. 그럼 여러분에게 묻겠습니다.여러분 목 마릅니까? 지금 목 마르지 않고 있습니까? 목마르죠? 목 안 마른 분들도 계세요.오늘은, 왜 어떤 분은 목이 마르고 어떤 분은 목이 마르지 않은가 이 부분에 대해서 자세히 말씀드리고자 해요.그리고 목이 안 마르더라도요. 사실은 목이 말라요.지금 이 말씀을 보다 보면요. 어떻게 됐습니까?"네게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다."그러면요. 샘물이 항상 솟아납니까? 안 솟아나다 솟아나다 합니까?샘물의 특징이에요. 항상 솟아난다? 목 말랐다가 다시 또 올라오른다.내가 절망하고, 낙망하고 실망해 가지고 고통 중에 있다가 다시 기도할 때 주님께서 샘물이 솟아오르게 하셔서요.회복되게 하시고 만족되게 하시고 다시 주의 길을 걸어가게 하세요.그러므로 지금 우리 시대는요. 목이 말랐다 마랐다 하는 때입니다.그러므로 지금 우리 여러분 시대는, 우리 시대는요.목이 말랐다가 다시 또 회복시키는 시대예요. 왜 우리가 예배를 드리러 옵니까?목마름을 해소하기 위해서에요. 오늘 주일날 여러분이 오신 이유와 목적은요.목마름을 해소하고 다시 샘물을 먹기 위해서에요. 그럼 이 샘물이 무엇인데 그렇게 말씀하셨을까요?
이제 요한복음 4장 21절과 24절 같이 읽겠습니다.21 예수께서 가라사대 여자여 내 말을 믿으라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22 너희는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고 우리는 아는 것을 예배하노니 이는 구원이 유대인에게서 남이니라23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니라24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지니라 아멘.이 위에서 하신 말씀을, 완전히 결론을 밑에서 말씀하고 계세요 무엇입니까? 이 샘물에 대해서 말씀하고 계세요.어떻게 말씀하고 계십니까? 예배예요. "너희는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고 우리는 아는 것을 예배하노니" 어떤 것을 예배한다고요?아는 것이오. 무엇을 안다고 얘기하실까요?그리고 이는 구원이 유대인에게서 남이니라 이건요 무슨 뜻입니까?지금 이 사마리아 여인은 이방인이에요. 그리고 예수님은 유대인이에요.그러면 구원이 누구로부터 나온다? 예수님으로부터 나온다는 뜻이에요.그 사람은 지금 예수를 모릅니다. 그래서요. 구원이 예수님으로부터 시작된다라고 이야기하고 있어요.말씀하시면서 그리고 "너희가 아는 것으로 예배할 때가 온다"라고 말씀하고 계세요."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 이 신령과 진정으로 번역을 해놨는데요.성경 번역이 희한하게요. 가장 중요한 데 가면 이상하게 번역이 돼 있어요.오늘도 제가 지금 윤순현목사님 신약 성경 번역한 걸 제가 보고 감격을 했던 것이 "믿음을, 믿음에서 믿음으로"라는 말씀이 나오죠.그러니까 그 말씀을 읽다 보면 믿음이 중심이 돼요.아니에요!! 원래 원본의 특징은 복음이 중심입니다.복음을 믿음으로 입니다.복음을 믿음으로부터 구원이 시작되고 복음을 온전히 지킴으로써, 믿음을 지킴으로써 구원에 이르러요.그 말씀을 이번에 신약 성경 번역을 보니까 정확히 번역이 돼 있더라고요.그러면 성도님들이요. 잘못 믿지 않아요. 성경 번역 하나가 사람을 죽이고 살립니다.잘못된 번역 때문에요, 얼마나 많은 오류들을 범하고 있습니까?지금 여기서도요. 신령과 진정이 아니고요. 영과 진리예요!!정확히 번역하려면 그렇게 해야 돼요. 그리고 이것을 헬라어로 보면요.신령은 푼유마티라 합니다. 뜻은요 "성령 안에서"에요.다시 또 진정은요. 헬라어로 알레테이아예요. 뜻은요."진리 안에서"에요. 이게 왜 중요하냐면 예배드린 자가 성령으로 하면 '성령께서 임재하시고 함께하시고 역사하시는 것이 예배다'라고 생각해요. 아니에요.성령입니까? 성령 안에서 입니까? 성령 안에서예요.그러면 일단 내 마음을 내려놔야 되겠네요? 누가 예배를 주관하셔야 돼요?성령께서 주관하셔야 됩니다.이것만 가지면 성령 중심의 예배를 드린다고 예언하고 방언하고 통변하고 온갖 막 온갖 다른 것들의 중심에 마음을 뺏겨요.아니에요. 뒤에 말이 왜 성령 안에서 예배를 드려야 하느냐? 뒤에 "진리 안에서" 있기 때문이에요.성령 안에서 예배를 드려서요. 진리 안으로 들어오라는 이야기예요.진리는 누구십니까? 예수님이세요. "너희는 성령님을 통하여, 예수님을, 예수의 영을 알게 되는, 예수를 알게 되는 그런 예배를 드리라"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아는 것을 예배드린다고 하신 거예요.예수를 알게 도와드리는 것. 예수가 여러분에게 샘물 되게 해 드리는 것. 그것이 예배예요.다른 어떤 것도 섞이면 안 돼요. 그래서 성경은 이것을 섞인 포도주라 합니다.섞인 포도주 먹으면요. 안 돼요. 순수한 포도주를 마시셔야 돼요.바로 예수입니다. 그래서요. 예배드린 자는 성령님을 통하여 예수님을 마시라 하는 거예요.그럴 때 진정한 예배를 드리게 된다.그리고 '너의 삶의 중심은 예배가 되어야 된다'라고 말씀하고 계세요.
그러면 성령 안에서, 예수 안에서 드리는 이 예배를 어떻게 드릴 수 있을까요?이 부분이 우리가 좀 깊이 들어가야 되겠죠. 여기서 더 깊이 보겠습니다.
요한복음 4장 34절에서 38절까지입니다. 같이 읽겠습니다.34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며 그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이것이니라35 너희가 넉달이 지나야 추수할 때가 이르겠다 하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눈을 들어 밭을 보라 희어져 추수하게 되었도다36 거두는 자가 이미 삯도 받고 영생에 이르는 열매를 모으나니 이는 뿌리는 자와 거두는 자가 함께 즐거워하게 하려 함이니라37 그런 즉 한 사람이 심고 다른 사람이 거둔다 하는 말이 옳도다38 내가 너희도 노력지 아니한 것을 거두러 보내었노니 다른 사람들은 노력하였고 너희는 그들의 노력에 참예하였느니라아멘. 지금 예수님은요."넉 달이 지나야 추수할 때가 이르겠다" 말씀하세요.이것은요. 오순절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지금 예수님이 수가성에서 사마리아 여인을 만난 것은요.오순절에서 약 넉 달 전이라는 뜻이에요. 오순절이 대략 한 5~6월 달입니다.
그러면 그로부터 앞으로 올라가면 지금 예수님이 지금 현재 말씀하고 계신 시기가 언제쯤인가를 알 수가 있습니다.대략 한 1월에서 2월쯤이에요. 그때 쯤에 왜 지금 예루살렘에서 사마리아를 통해서 갈릴리로 가고 계실까요?그때를 보려고 그러면 바로 하누카를 예수님이 이스라엘에서 지내시고, 그리고 올라가신 걸 알 수가 있습니다.하누카는 유대적으로 보통 11월에서 12월 사이입니다.하누카를 지내시고 그리고 예루살렘에서 전도하시다가 올라가고 계시는 현장이라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그리고 여기서 지금 그것을 이야기하려고 하는 게 아니에요.이때 말씀하신 시기를 알려고 하는 게 아니고요. 중요한 것은 넉 달이 지나야 추수할 때가 되는도다.말씀 하신다는 거예요. 무엇입니까? 넉 달 뒤가 뭘까요?오순절 이야기하죠. 왜 오순절 말씀하실까요? 이거 영적인 이야기예요.지금! 밭은요. 희어져 추수할 때가 아니에요. 그냥 넓은 들이 푸르든지 그래요.아무것도 없어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예수님은 "희어져 추수할 때가 됐다"라고말씀하세요. 이것은 현재는 이스라엘이 추수할 때가 아니라 이방인의 숫자라고 말씀하신 거예요.예수님이 이 땅에 초림에 오셨을 때 이방인 추수가 시작되었습니다.그러면 지금 예수님이 하신 말씀은 이방인의 추수예요.
지금 또 사마리아에 오셔서 말씀하셨죠? 무엇입니까?이방인의 추수 때가 되면 예수님이요, 성령님을 통하여 뱃속의 생수가 되셔서 솟아오르게 하셔서 우리를 구원하신다는 뜻이에요.그래서 이방인의 추수, 지금은 이방인의 추수 때라고 말씀하시고요.너희는 곧 유대인들은 언제 추수할 때가 된다? 넉 달이 지나야 곧 오순절 이야기하고 있습니다.오순절이 뭔데 그렇게 말씀하셨을까요? 오순절은 어디와 연결되냐면 희년과 연결됩니다.바로 유월절에서 50일이 지나야 오순절이에요.
그리고 50년이 지나야 희년이 돌아옵니다.똑같이 50일의 주기, 50년의 주기에요! 그러면 왜 희년에 대해서 말씀하실까요?이스라엘의 구원은요. 바로 희년 시기에 시작됩니다.조금 뒤에 그 말씀 볼 거예요. 지금은요. 누가 구원받을 때다? 이방인이 구원받을 때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러면 다시 요한복음 4장 39절에서 43절까지 같이 읽겠습니다.39 여자의 말이 그가 나의 행한 모든 것을 내게 말하였다 증거하므로 그 동네 중에 많은 사마리아인이 예수를 믿는지라40 사마리아인들이 예수께 와서 자기들과 함께 유하기를 청하니 거기서 이틀을 유하시매41 예수의 말씀을 인하여 믿는 자가 더욱 많아42 그 여자에게 말하되 이제 우리가 믿는 것은 네 말을 인함이 아니니 이는 우리가 친히 듣고 그가 참으로 세상에 구주신 줄 앎이니라 하였더라43 이틀이 지나매 예수께서 거기를 떠나서 갈릴리로 가시며라고 말씀하세요.무엇입니까? 지금 이들은요. 사마리아인들이 무엇 때문에 예수를 믿게 돼요?사마리아인들이 처음에는요. 이 여자가, 이 여인이 동네로 가요.가서 내가 선지자를 만났다. 내가 남편이 넷 있는 것도 알고 그리고 지금 살고 있는 남자도 남편이 아닌 걸 아시더라.이 부끄러운 이야기를 갖다가 동네방네 떠들고 다닌 거야.얼마나 믿어졌으면, 얼마나 기뻤으면, 이 복음을 전했습니다.처음에 예수를 전하는 것은요. 이적과 기사예요.이게 지금 어떻게 복음이 전파되는가에 대해 말씀하고 계세요 처음에 되는 것은 무엇이라고요?성령님을 통한 이적과 기사예요. 이적과 기사를 통하여 복음이 전파되지만요.그 뒤에는 무엇으로 복음이 전파된다? 말씀으로 복음이 들어가요.말씀이 들어갈 때만이! 말씀이 속에 들어갈 때만이! 생명수 샘이 속에서 솟아올라 우리를 영생하도록 하세요.그래서요.이 은사는 말씀을 받아들이게 하기 위한 일종의 수단이에요.들어가 예수를 믿게 하기 위한 발걸음이지, 그것은 구원이 아니에요.
그래서요. 아까 성령을 통하여 성령 안에서 그리고 진리 안에서 말씀하신 거예요.성령을 통하여 예수께 들어가는 것, 그리고 예수의 말씀을 믿는 것.왜 그렇게 말씀드리냐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를 자유케 하리라고 말씀하셨어요.근데 이 진리가 무엇인가? 진리 그냥 예수라고 하면 안 됩니다.더 정확한 진리의 용어는요. 하나님의 말씀이에요!!진리가 무엇이라고요? 하나님의 말씀이에요!! 지금 요한복음이 가장 중요한 핵심의 복음은요.요한복음 1장에 나오죠.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그러므로 하나님과 말씀이 같으되 같은 분이시다?다른 분이시다? 다른 분이죠.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어요.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라고 하세요. 그러므로 예수님은요.하나님의 말씀이시기 때문에 예수님은 하나님과 한 분이세요.
예수님 스스로 말씀하세요. 나는 내가 스스로 말하는 것이 없도다.나는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말씀만 한다. 그래서 예수님은 하나님의 말씀이세요.그래서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에게 거하심에 그리고 그분이 "빛이 어둠에 왔으되 어둠이 깨닫지 못하더라" 말씀하세요.곧 말씀은 빛입니다. 빛은 우리에게 생명으로 인도하세요.그래서 여기서 말씀하는 것은요. 지금 똑같은 과정이에요.처음에는 성령을 통하여 이적과 기사가 일어나게 하여서 사람들을 모아요.그리고 무엇을 이야기합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들려드려요.하나님의 말씀을 들려드릴 때 그들이 예수를 믿게 돼요.지금 이방인들이 어떻게 복음이 전파되는가에 대해서 말씀하고 계십니다.그리고 이방인들이 이틀 동안 머무르게 합니다. 그래서 말씀드렸습니다.무엇입니까? "2천 년 동안 복음이 이방인에게 전파되고 그 이후에 오순절이 될 때 이스라엘 추수하리라"이들이 말씀을 통하여 예수께 돌아옵니다.그러면 하나님의 말씀은 어떻게 우리를 구원할까요?그 구절을 좀 더 보고자 해요. 보겠습니다.우리 성경에서 예수님 말씀하세요. 성경에 두 가장 중요한 강령을 말씀하세요.무엇입니까?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모든 목숨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또 이와 같이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이 말씀을 듣게되면 우리에게 들어와요.그런데 많은 분들이 이 두 강령의 말씀을요. 오해를 하세요.여러분 지금 나가가지고 그럼 당장 이웃 사랑하기 위해서 밥을 퍼야 되겠네요.당장 이웃을 위해서 내가 어디 빈민가에 가가지고 그분의 발을 씻어 드려야 되겠네요.그 뜻이 아니에요. 그 뜻이 아니에요. 다들 오해하시는 거예요.나는 하나님을 위해 쓰이는 도구가 아닙니다. 보겠습니다.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네 모든 목숨을 다하여 누구? 아니요 "주" 자가 빠졌어요 "주"예요.하나님은 누구시라고요?그분이 우리의 주인이세요!! 이 말씀은 내 마음속에 주인이 어떻게 되라? 바뀌어야 된다예요.최고 중요한 말씀이에요. 구약에서 가장 중요한 말씀! "너는 네 앞에 다른 신을" 일계명이죠.너는 네 앞에! 예수님께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러 왔습니다.내 앞에 왔는데 다른 신을 보통 두지 말라고 외우고 있어요.아니면 큰일 납니다. 내 앞에 다른 신을 네게 두지 말라 하셨어요.누구게 두지 말라? "네게 두지 말라"예요. 하나님께 와서 예배를 드리러 왔습니다.예배를 드리러 왔는데,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면서 무엇을 소망합니까?'하나님 이번에는 나를 건강하게 해 주셔야 됩니다.''하나님 이번에는 내가 사업을 하는데 잘 되게 해주셔야 됩니다.'다 모두요, 자기의 소망을 이야기해요. 이거는요.하나님께 와서 강구를 드리고 있지만 누가 주인이에요?내가 주인이에요. 너는 내 앞에 왔을 때 다른 신을 네게 두지 말라고 했어요."네게" 그 뜻이 무엇입니까?너 자신이 원하는 소망 너! 너! 너! 그것이 바로 당신이야.
무엇입니까? 주인이 안 바뀐 거예요!! 예배를 드리러 왔어요.근데 주인이 바뀌지 않았어요. 이 예배는 무효입니다.오늘날 수많은 교회들이요. 예배를 드리러 왔지만요.하나님 그 예배를 기뻐하지 않으세요. 왜요? 주인이 바뀌지 않으면요.그 예배는 무효예요. 가장 먼저 해야 될 예배를 드리러 온 분들이 해야 될 일이 무엇이라고요?주인이 바뀌어야 돼요. 여러분 돌아보셔야 돼요.기도의 내용을 보면요. 주인이 바뀌었는지 안 바뀌었는지 알 수 있어요.'이번에 안 해주시면 나 하나님 안 믿을래요' 주인이 누구예요?나예요! 주인을 바뀌었다는 뜻이 무엇일까요? '내가 비록 암으로 죽어도'예요.나에게 비록 어둡고 힘든 일들이 오더라도요. 아버지 뜻대로 하옵소서 아버지께 맡깁니다.그분이 주인 되시면요. 맡기게 돼요. 내가 주인이 아니니까 내 목숨도, 내 생명도, 내 주변에 많은 내 가족들도 주인이 그분이시라면 그분께 맡겨야 되는 거예요.그래서요. 주인이 바뀌면요. 기도의 내용이 바뀌어요.어떠한 상황에서도 주께 맡기고 감사드립니다. 그래서 주님이 바뀐 증거는요.감사가 있느냐, 원망이 있느냐예요! 여러분 기도를 돌아봅시다.그리고 주인이 바뀌셔야 돼요.누가 주인을 바꿔줄까요?내가 그게 될까요? 안 돼요. 성령님 오셔야 돼요.그리고 어떻게 주 너의 하나님이! 이렇게 주인이 바뀌었더니 어떤 놀라운 변화가 일어나냐면요.하나님이 멀리 계신다? 내 옆에 계신다? 너의 하나님이에요.그분이 내 옆에 오세요. 내가 기도할 때 귀 기울여 들으시고 역사하세요.그래서 주인이 바뀌어야 기도를 들어주세요. 여러분 우리가 가장 주의하고 주의할 것은요.주인이 바뀐 사람은요. 겸손해질 수밖에 없어요.내가 주인이 아닌 걸요 우리 운전할 때 참 제일 자기가 잘 드러납니다.운전하다가요 양보하려고 합니까? 안 하려고 합니까?잘 안 되죠.어떤사람은 아주 얄밉게 싹 파고드는데 내가 그 양보 안 하고 싶잖아요.근데 요즘 제가 이 말씀 명심하다가 항상 양보해 드립니다.들어가십시요. 왜냐하면요. 내 자신이 자아가 내가 주인이 됐다는 것은요.나를 죽이는 일이에요. 우리는 늘 이 부분과 늘 싸우셔야 돼요.기도하심으로! 그리고요. 한 주인이 바뀌잖아요.그러면 무엇을 할 수 있는 줄 아십니까? 어떻게 주인이 바뀌는 줄 아십니까?
하나님이 나를 얼마나 사랑하시는가를 깨닫게 되는 거예요.하나님 말씀하세요."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은요.우리를 그냥 사랑하신 게 아니에요. 자기 생명을 다해 사랑하신다고 말씀하십니다.그러므로 지금 우리에게 말씀하셨던 일계명의 말씀이요.무엇입니까? 마음을 다하고, 누가 우리에게 마음을 다했습니까?하나님이세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마음을 다해 우리를 사랑하셨다고 말씀하고 계세요.그 하나님을 발견하게 되는 것이에요. 그러므로 우리가요 성령님을 통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때요.하나님의 사랑을 발견케 하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생명 다한 사랑을 너희가 발견하고 그 사랑을 먹고 마셔라.예배는요. 하나님의 사랑을 먹고 마시는 그 현장이 예배예요.그것이 말씀이에요. 독생자를 주셨어요. 그 하나님의 말씀이신 독생자는요.하나님의 말씀 따라 오셨다가 말씀 따라 순종하여 자기의 생명을 우리의 죄를 대신하여 주십니다.이 놀라운 복음이요. 우릴 살려요.바로 십자가의 은혜예요. 십자가의 은혜는 그냥 십자가에 내 죄 위로 돌아가셨다가 아니에요.하나님의 사랑이에요. 그분의 사랑을 깨닫고 그분의 사랑 속에 계속 들어가는 거예요."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누구요? 갑돌이, 복돌이, 누구는 택함 받아 구원받고! 누구는 구원 못 받는다! 아니에요.믿는 자 마다예요. 모두에게 열려 있습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왜 얻는다고 말씀 하셨을까요?하려 하심이라예요. 미래의 의지형이에요. 무엇입니까?그가 마음의 문을 열어야 돼요. 내가 마음 문을 연다?그가 마음 문을 열어야 된다? 이미 하나님은 마음 문을 여셨어요.우리를 너무너무 사랑하세요. 그리고 자기의 독생자 예수를 주셔가지고 살 찢고 피 흘려 죽게 하려고 작정하셨어요.그분이 마음을 여셨는데 어둠이 안다 모른다? "어둠이 알지 못하더라"그러나 그에게 나아오는 자에게 주님께서 영생을 주려 하세요.곧 성령님을 통하여 예수가 우리 대신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 예수가 우리 마음의 주인이 되셔서 그 예수가 우리 속에서 솟아오르므로 우리는 영생을 얻게 되는 것이에요.여러분 삶 속에요. 목마를 때도 많이 있습니다. 왜요?샘물이 늘 솟아오릅니까? 가끔 가물 때도 있습니까?가물 때도 있고 조금만 나올 때도 있습니다. 나는 많이 원하는데 조금 조금 올 때도 있어요.하지만 그 샘물이 솟아올라 우리를 목마르지 않게 하고 그 영원한 그 나라에 들어가게 할 것입니다.그렇게 되었을 때요. 여러분 사랑받았습니다.여러분 어떤 존재입니까? 하나님 아들이에요. 하나님의 아들들이에요.갑자기 거지가, 죄인이, 사형수가 뭐로 바뀐다? 양자로 바뀌는 거예요 이게 양자의 사건입니다.여러분 한 분 한 분 사랑받은 양자들이세요. 하나님의 자녀예요.온 세상의 자녀예요. 온 세상의 자녀가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예요.온 세상 주인의 자녀예요. 여러분 신분이 확 상승된 거에요.여러분 자부심 가지셔도 돼요. 자긍심 가지셔도 돼요.돈 좀 없어도 돼요. 좀 못생겨도 돼요. 키 좀 작아도 돼요.괜찮아요. 다 괜찮아요. 아무 문제없습니다. 예수가 내게 주인 되어 주시면! 그때 구원이 우리에게 임합니다.그러므로 여러분들은요. 사랑받은 분들이에요.이계명 이때부터 나오는 거예요.먼저 사랑 사랑 듬뿍 듬뿍 받으시고요. 예수 안에 계셔야 돼요.일단 예수 안에 계시면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요.사랑을 듬뿍 받읍시다. 무엇입니까? 말씀 안에서요.그렇게 변하였을 때 '또'예요. 또 이웃 사랑은요. 이렇게 시작되는 거예요.또 이와 같이 해요. 무엇입니까? 내가 하나님의 사랑을 듬뿍 받았더니요.너도 하나님을 생명 다해 사랑하게 되는 거예요. 받기만 하라.다시 생명 다해 사랑해 드려라. 이것이 주님께서 원하시는 거예요.여러분은 처음엔 피동체로 시작합니다. 다음에 어떻게 된다? 능동체로 바뀌어야 돼요.그래서요. 이게 믿음의 성장이에요. 처음에는 사랑을 받습니다.나중에 뭐가 돼야 된다? 효자가 되셔야 돼요.사랑 많이 받고 난 후에 효자가 되셔야 돼요. 일계명은 너희가 무엇이 되라? 효자가 되어라.내 은혜를 받았으니, 내 사랑을 받았으니, 그리고 또 이와 같이 해요.네가 그 받은 그 사랑을 어떻게 해요? 이웃에게 전해주어라.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이 계명의 첫 시작은요.하나님의 사랑이에요.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을 때 우리가 구원을 얻게 되고요.너무 감사해서. 왜요? 우리가 죄로부터 해방됐어요.우리가 죽음으로부터 해방되었어요. 자유함을 얻었어요.그러므로 감사가 차고 넘치게 되는 것이에요. 그것이 믿어질 때요.그냥 믿어집니까? 성령께서 믿게 하십니까? 성령께서 믿게 하세요.그러므로 성령 안에서 예수를 먹으라는 거예요. 그 먹는 예수는 진리이신 예수! 곧 말씀이십니다.
그러면 아까 말씀드린 레위기 25장 보겠습니다.전 여러분께요. 하나님의 사랑을 자꾸 전할 거예요.그 사랑을 먹을 때요. 여러분 자라나세요. 그리고 열매 맺게 됩니다.레위기 25장 8절에서 12절까지입니다. 같이 읽겠습니다.8 너는 일곱 안식년을 개수할지니 이는 칠년이 일곱 번인즉 안식년 일곱번 동안 곧 사십구년이라9 칠 월 십 일은 속죄일이니 너는 나팔 소리를 내되 전국에서 나팔을 크게 불지며10 제 오십 년을 거룩하게 하며 하여 전국 거인에게 자유를 공포하라 이 해는 너희에게 희년이니 너희는 각각 그 기업으로 돌아가며 각각 그 가족으로 돌아갈지며11 그 오십 년은 너희의 희년이니 너희는 파종 하지 말며 스스로 난 것을 거두지 말며 다스리지 아니한 포도를 거두지 말라12 이는 희년이니 너희에게 거룩함이니라 너희가 밭에 소산을 먹으리라아멘. 그리고 13절 같이 읽겠습니다.13 이 희년에는 너희가 각기 기업으로 돌아갈지라아멘. 이 희년을 왜 말씀하셨을까요?7x7= 49일 시간을 말씀하셨어요. 무엇입니까? 오랜 세월이 지난 후에요.오랜 세월이 지난 후에 년이다. 연수가 다 차면요.'50년이 된다. 그땐 희년이다. 희년 때 무엇 하라'입니까? 7월 10일 날이에요.바로 '욤 키푸르'입니다. 그날 속제일입니다. 속제일날 나팔을 불고 하나님께 속죄하는 거예요.근데 속죄하면 '내 죄를 사하여 주옵소서' 라고 하면 있으라?무엇을 공포하라 자유를 공포하라! 무슨 자유입니까?죄로부터 해방되었다. 너희의 생명이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되었다.죽음에서 자유함을 얻다. 죄에서 자유함을 얻고 죽음에서 자유함을 얻는 것이 복음입니다.그것이 곧 희년이에요. 무엇입니까? 이스라엘이에요.이스라엘의 회복이에요. 그때가 되면 이스라엘이 회복될 것이다.그리고 온 세상, 온 지구촌이, 온 지구가 자유로워질 것이다.왜요? 예수께서 친희 다스리기 때문입니다.
이제 요한복음 7장 보겠습니다.요한복음 7장 37절에서 39절입니다. 같이 읽겠습니다.37 명절 끝날 곧 큰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서 와서 마시라38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39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아멘. 여기에서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무엇인지 정확히 말씀하고 있네요.아까도 4장에도 말씀하셨습니다. 하지만 더 정확하게 말씀하고 계시죠.
우리 속에서 솟아오르는 오르는 샘물이 무엇입니까?성령이세요. 그 배에서 생수 기이 흘러나리라. 38절.그리고 39절에 뭐라 합니까? 이는 그를 믿지 않는 자의 받을 무엇에 대해서? 성령을 가리키신 것이라. 성령을 가리켜서 말씀하고 계세요.근데 언제 있습니까? 대 속죄일이에요. 속죄일 끝날! 대속죄를 말씀하세요.이것은 '온 세계가 바로 생수가 흘러나리라' 무엇입니까?온 세계가 구원받게 되리라 해요. 그래서 말씀 보더니 뭐라고 나와있습니까?38절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샘이 솟아오릅니까?생수의 강이 흘러납니까? 생수의 강이 흐릅니다. 전혀 다른 복음이에요.무엇입니까? 이 말씀은요! 바로 언제입니까?초막절, 대초막절의 마지막 날! 그날에 말씀하신 거예요.무엇입니까? 마지막 7 곧 '호샤나 라바의' 뜻은요?크게 구원하시라는 뜻입니다. 바로 이때를 말씀하고 계세요.그러므로 초막절의 끝에요.대명절 큰 명절 때 이 말씀을 하세요. 무엇입니까?온 세계가 구원받게 되리라! 구원받게 되리라 말씀하셨기 때문에, 아까는 샘물이었죠.지금은 샘물이다? 강이다? 이것은 바로 구원의 강이 온 세상에 흐를 것이다라고 말씀하고 있는 거예요.오늘 제목을 두 강과 샘물의 차이라고 하려고 하다가 제가 포인트를 바꿨습니다.
이렇게 말씀이 차이가 납니다.
이제 다시 요한복음 8장으로 가겠습니다.하나하나 짚고 넘어갈 겁니다. 요한복음 8장 12절 말씀 같이 읽겠습니다.12 예수께서 또 일러 가라사대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두움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예수가 누구시라고요? 생명의 빛이다!! 누가 그 생명 빛을 봤습니까?예수님을 믿는 자입니까? 따르는 자입니까? 따르는 자입니다!!다시 요한복음 8장 31절에서 36절 말씀 같이 읽겠습니다.31 그러므로 예수께서 자기를 믿은 유대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 내 제자가 되고32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33 저희가 대답하되 우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라 남의 종이 된 적이 없거늘 어찌하여 우리가 자유케 되리라 하느냐34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
35 종은 영원히 집에 거하지 못하되 아들은 영원히 거하나니36 그러므로 아들이 너희를 자유케 하면 너희가 참으로 자유하리라아멘. 지금 예수님은요. 자기를 믿은 유대인들에게 말씀하세요.오늘날도 교회요. 예수를 믿고 오신 많은 분들에게 지금 예수님이 말씀하고 계신 거예요.예수를 믿는다고 구원받는다고요? 아니요. 성경은 그렇게 말하고 있지 않아요! 뭐라고 말씀하고 있습니까?
너희가 어디예요? 밑에 보겠습니다. 그러므로 예수께서 자기를 믿은 유대인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어디에 거하면? 내 말에 거하면 참 내 제자가 되고, 그러므로 어떤 자들이 구원받습니까?예수님의 말 안에 거해야 돼요. 아까도요. 예배드린 자가 어디 안에 진리 안에서 다시요.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무엇을 어떻게 해야 된다고요? 하나님의 말씀을 어떻게 해요?알지니 그 말씀이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그러므로 우리는요.말씀을 깨달아 알고 그 말씀 안에 거해야 됩니다.그래야 자유함을 얻는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뭐라 하십니까?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 우리 죄 범합니까?안 범합니까? 범합니다. 어떻게 범할 거야? 오늘 아침에도 일 나가지고 '아우 힘들어 짜증 나' 나도 모르게요.'아우 가기 싫어' 우리 사람 우리 속에는요. 속에 악이 딱 거하고 있어요.계속 그 악이 올라와요. 죄를 짓기 마련입니다. 그런데 뭐라고 하십니까?그러면 우리는 아무도 구원받지 못합니다. 그런데 뭐라고 말씀하십니까?아들이 그러므로 아들이 너희를 자유케 함이니라. 우리가 예수님의 말씀 안에 거하게 되므로 그 아들이 우리를 자유케 하시는거예요.죄로부터 자유케 해 주시고 그리고 죽음으로부터 사망으로부터 자유케 해주십니다.
이제 요한복음14장 16절~ 19절 보겠습니다. 성령님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말씀드리고자 해요.
14장 16절에서 19절 같이 읽겠습니다.16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17 저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저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18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19 조금 있으면 세상은 다시 나를 보지 못할 터이로되 너희는 나를 보리니 이는 내가 살았고 너희도 살겠음이라아멘. 뭐라고 말씀하십니까? 예수님이 누구를 구하겠다고요?보혜사 성령을 구하겠다고 말씀하세요. 그리고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저는 어떤 영이시다?성령은 어떤 영이시다? 진리의 영이세요. 그리고 너희만이 그 진리의 영을 받을 것이다.그리고 "너희는 저를 아나니 저희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지금 그 진리의 성령이 지금 현재 제자들에게 있다.없다? 계신다. 거하고 계신데요. 그러면 어떻습니까?같은 집에 살고 있다. 왜 같은 집에 살고 있다 하실까요?예수님이 성령님과 함께 계세요. 그리고 예수님과 함께 계신 분들은 성령님과 함께 계세요.함께 한 집에게 거하고 계신 거예요. 이 성령님의 위치.그리고 또 뭐라 하십니까?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이것이 바로 뱃속에서 솟아나는 성령이세요. 그래서요.먼저 성령을! 우리가 예수를 믿게 되잖아요. 그 예수를 믿게 됐을 때 제자들에게 어떤 영이 임합니까?제자들이 전도를 나가요. 그래서 복음을 전파할 때요.귀신이 나가고 병이 낫고요. 수많은 이적과 기사가 일어납니다.이적과 기사를 일으키는 성령님께서 이미 제자들에게 임하셨다?안 임하셨다? 이미 임하셨어요. 이거는 말씀과 복음을 전하는 성령님이세요.우리 예수를 믿게 하는 성령님이세요.
하지만 예수님은 또 뭐라고 하십니까? 또 다른 보위사를 보내시겠다고 하세요.그 또 다른 보혜사는 어떤 분이세요? 우리 속에 거하신 보혜사세요.그렇게 보내시겠다는 거예요. 그리고 그 성령님은 너희 속에 계실 것이다.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리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무엇입니까? 예수님이 다시 오시겠다예요! 그 성령이 먼저 오시고, 그리고 내가 또다시 올 것이다."조금 있으면 세상은 다시 나를 보지 못할 터이로되 너희는 나를 보리니 이는 내가 살았고 너희도 살겠음이라"무엇입니까?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시지만 살겠고 부활하실 것이고, "내가 부활한 것 같이 너희도 부활하리라" 그렇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다시 요한복음 14장 23절 24절 보겠습니다.23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저를 사랑하실 것이요우리가 저에게 와서 거처를 저와 함께 하리라24 나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내 말을 지키지 아니하나니 너희의 듣는 말은 내 말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아버지의 말씀이니라 아멘.무엇입니까?사람이 나를 사랑한다면 무엇을 지킨다? 내 말을 지킨다.그리고 내 아버지께서 저를 사랑하실 것이다. 그리고 우리가 저에게 와서 거처를 저와 함께 하리라.무엇입니까? 예수를 믿는다고 우리 속에 들어와서 예수님께서 뱃속에 함께 거하시며 샘물 되어 주신다?아니면 말을 지켜야 된다? 말을 지켜야 됩니다. 정확히 아셔야 됩니다.믿는 것과 말을 지키는 건 다른 겁니다!!"나를 사랑하지 아니한 자는 내 말을 지키지 아니하나니"예요 어떤 말인데 자꾸 지키라 하실까요?보겠습니다. 다시 뒤에 나옵니다.
다시 요한복음 14장 26절에서 28절 같이 읽겠습니다.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끊고 가겠습니다. 무엇입니까? 또 다른 성령께서 오시면요.그가 우리에게 은사를 베푸신다? 말씀을 깨닫게 하신다?이게 지금 오늘날 성령론의 가장 잘못된 이야기들이에요.많은 분들이요. 성령 받으면 예언하고 방언하고 통변하고 이런 것을 통해서 은사가 막 차고 넘치는 것을 성령 충만으로 알아요.아니요! 그건 성령 충만이 아니고 성령께서 오신 증거예요.진짜 성령이 충만하다면요. 무엇이 됩니까? 그분이 진짜 또 다른 보혜사가 오시면요.모든 것을 가르치세요.그리고 그 모든 것이 무엇입니까? 내가 너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그 무엇입니까? 성령이 하신 일은요. 하나님의 말씀 곧 예수님이 하신 말씀을 깨닫게 하는 거예요.앞에 '모든 것'만 끊어버리면 이상한 점 치고 이상한 거 하는 거 다 거기 들어가는 거! 아니에요!또 다른 보혜사가 가진 중요한 일은 하나님 말씀을 가르치는 거예요.
다시 27절 같이 읽겠습니다.27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라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28 내가 갔다가 너에게로 온다 하는 말을 너희가 들었나니 나를 사랑하였더면 나의 아버지께로 감을 기뻐하였으리라 아버지는 나보다 크심이니라 아멘. 무엇입니까?말씀을 깨닫게 되었더니 우리에게 무엇이 들어온다? 평안이 들어옵니다.그 평안, 왜 평안답니까? 우리가 죄로부터 자유함을 얻고 그리고 죽음으로부터 자유함을 얻고 예수님이 부활하셨듯이 우리도 부활하여 거룩한 몸으로 거듭날 것을 우리가 알게 돼요.그러므로 그 모든 세상의 일들, 수많은 일들, 누가 나를 왕따시키고 누가 나를 기분 나쁘게 하고 온갖 일들이 있어요.'기분 나빠~~' 차 타고 가도 이상한 놈들도 만나고요. 길 가다 가도 이상한 사람 만나고요.온갖 일을 만나요. 기분 나쁘고 내 마음이 뺏긴다? 안 뺏긴다?뺏기지 않는다! 평안이 너에게 임할 것이다."나의 평안을 너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에 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라.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 말라" 왜 우리에게 그 말씀하십니까?내가 갔다가 다시 오리라. "너희에게로 온다는 말을 너희가 들었나니 나를 사랑하였더면 나의 아버지께도 감을 기뻐하였으리라아버지는 나보다 크심이니라" 예수님이 아버지께 올라가셨어요.그리고 왜 이 말씀하십니까? 다시 오리라! 갔다가 다시 오리라!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않고 내가 다시 오리라 그 약속을 하고 계십니다.우리는 그분의 다시 오심을 사모하며 늘 평안 속에 거합시다.세상을 소망하면요. 자꾸 불안해져요.'근데 뭐 예수님 곧 오실 건데 뭐 괜찮아 곧 오실 거니까' 그러면 마음이 편안해져요.그래서 재림신앙이 중요한 겁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은요.다 재림신앙입니다.
다시 15장 보겠습니다.요한복음 15장 9절부터 14절까지입니다.어떤 말을 안에 거하는지 보겠습니다. 9절부터 14절 같이 읽겠습니다.9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10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11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함이니라12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13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에서 더 큰 사랑이 없나니14 너희가 나의 명하는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아멘. 예수님이 지키라고 하는 계명이 무엇이에요?십계명 아닙니다. 십계명의 근본의 말씀이에요.무엇입니까? 사랑이에요. 우리가 십계명을 왜 생각할 때 여러분 주의하셔야 되는 게 있어요.십계명을 어기면요.죄를 어기는 것이고 구원 못 받게 된다고 이야기하는 분들 많아요.이거는 유대인들이 그렇기 때문에 십계명을 끝까지 지킵니다.율법을 끝까지 지켜요. 율법은 우리에게 죄를 깨닫게 하는 것이에요.그런데 무엇을 말씀하고 계십니까? 계명을 지키려고 노력할 때요.그 계명의 깊은 뜻을 알라는 것이 무엇입니까? 사랑이에요.왜 하나님이 계명을 지키라 하셨습니까? 이건 언약입니다.'너와 나는 혼인 언약을 맺었다. 너는 그 언약을 지키고 나를 기다려라.'이것이 계명의 핵심이에요. 예수님은요.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너도 그 사랑 안에 거하라.나의 사랑을 깨닫고! 어떤 사랑입니까? 생명을 주신 사랑이에요."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에서 더 큰 사랑이 없나니 너희가 나의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이 말씀은 특별히 강단에 선 목사에게 하신 말씀입니다.제자들이잖아요. 강단에 섰으면요.친구를 위하여, 성도를 위하여 목숨을 드려야 된다라고 말씀하고 계세요.그런 자가 자격이 있다 말씀하세요. 내가 그래서 목사 안되려고 발버둥을 친 거예요.자신이 없더라고요. 말씀을 알게 되면요. 목사 되겠다고 막 안 그럽니다.친구를 위하여 목숨을 내어놓은 예수 따라 목숨을 내어 놓아야 돼요.그렇게 사랑해야 돼요. 낮은 자의 사랑입니다. 우리 그 말씀을 따라갑시다.12절 같이 읽겠습니다."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아멘. 여러분 서로 섬기며 사랑하셔야 돼요. 하나님이 생명 다해 우리를 사랑하신 것 같이요.우리도 옆에 친구들 사랑합시다. 꾸중하며 사랑할까요?섬기며 사랑할까요? 낮아지셔야 돼요. 높아지시면 죽습니다.누구는 뭐가 어떻고, 누구는 뭐가 어떻고 여기는 잘못됐어.이 말 나오면요. 내가 높은 자입니까? 낮은 자입니까?하늘 높이 나라~~ 아주 방방방 뜨는 사람이에요.'이분에게는 이런 좋은 점이 있고, 이분은 이래서 좋으시고' 섬기는 거예요.서로서로 섬기며 사랑하시는 거예요. 그런 자가 될 때 구원받습니다.
다시 요한복음 15장26절, 27절 보겠습니다.26 내가 아버지께로서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거하실 것이오27 너희도 처음부터 나와 함께 있었으므로 증거하느니라 아멘. 또 다른 보혜사는 무슨 일을 하세요? 진리의 성령은요? 예수님을 증거하세요!요한복음 16장 13절 보겠습니다.13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아멘. 예수님이 진리 성령을 보내시겠다고 하셨어요.그러면 예수님이 높습니까? 진리의 성령이 높습니까?예수님이 높습니다. 하나님이 말씀을 보내셨어요.그러면 하나님이 높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이 높습니까?하나님이 높으시죠. 보내신 분이 높습니다.여기도 마찬가지에요. 진리의 성령을 보내신 예수가요.진리의 성령보다 높습니다. 사실 여기서요. 그래서 진리의 성령께서 오시면 자기를 증거한다?예수를 증거하신다? 예 똑같네요. 예수님은 하나님을 증거하시죠.하나님의 사랑을 증거하고 계시죠! 성령님은 누구를 증거하신다 예수님을 증거하세요.오직 자의를 말한다? 듣는 것을 말씀하신다? 듣는 것을 말씀하십니다.다시 요한복음 17장 보겠습니다.요한복음 17장 17절 같이 읽겠습니다.17 저희를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완벽하게 말씀하셨네요!그러면 아까 요한복음 4장 말씀에 예배 드리는 자가 어떻게 예배를 드리라? 성령 안에서 첫째는 성령께서 오셔야 되고요.성령이 오셔야 하나님의 말씀을 하게 되세요. 이 또 다른 보혜사는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게 하신 분이세요.그다음에 성령 안에 들어와서요. 진리 안에서! 곧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요!결국은요. 하나님의 말씀 안에 우리가 거하도록 인도하는 것이 예배예요.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게 하는 게 예배예요. 어떤 말씀이에요?사랑이에요!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사랑입니다. 우리 사랑을 회복합시다. 우리가 회복할 수 있을까요?아니요. 저 어떤 말도 안 할 거예요. 하나님 말씀만 전할 거예요!
우리는 그분의 사랑 안에 거할 때 진실로 그분의 자녀가 되고요.예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세요. 영생으로 인도하세요.그래서 우리가 참 잘못 깨닫는 게 있어요. 사도행전 2장 보겠습니다.제일 잘못 깨달은 게 성령님이세요. 성령론이야.성령이 오시면, 성령이 오시면 예언하고 방언하고 통문하고 처음부터 봐라."불의 혀 같은 것이 쫙 올라가서, 갑자기 막 방언하고 막 각 나라말로 방언하고! 여기에 자꾸 주목을 해요.이건 현상이에요. 왜요? 말씀을 증거하기 위해서요.성령께서 먼저 임하셨어요. 이건 증거하기 위한 증거예요!볼까요? 사도행전 2장 1절에서4절 같이 읽겠습니다.1 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 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2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저희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3 불의 혀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임하여 있더니4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아멘. 그러면 방언의 역사는 반드시 있습니다.그것이 각 나라 방언이었든 우리가 알지 못하는 방언이었던 아무 상관없어요.누구는 이거는 지역 방언이 있어야 진짜 방언이라고 말씀 하고 계신데 너무 말씀을 뭐라 그러죠?자기 식으로 쪼갠 거예요. 말씀은요. 예수님이 이미 내가 복음을 전파할 때 방언히 임할 거라고 말씀하시고 귀신을 쫓아낼 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방언은 모두에게 준 게 아닙니다. 예언과 통변들도 모두에게 준 게 아니에요.이것들은 각자에게 맡겨주세요. 여러분이 진짜 받아야 될 것은요.말씀이에요. 왜 은사를 주셨다? 말씀을 받게 하려고요.그래서요. 복음이 전파되지 않은 곳에 가면요. 성령의 역사가 엄청나게 일어납니다.갑자기 막 앉은 뱅이가 일어나고 수많은 역사가 일어나요.그런데 지금 한국교회에 지금 그런 일이 일어납니까?거의 없습니까? 왜 거의 없을까요? 먼저 그러한 은사를 통하여 하나님의 증거를 먼저 보여주세요.더 중요한 일이 있기 때문에 그래요. 무엇일까요?보겠습니다.
사도행전 2장15절에서 19절 같이 읽겠습니다.15 때가 제 삼시니 너희 생각과 같이 이 사람들이 취한 것이 아니라16 이는 곧 선지자 요엘로 말씀하신 것이니 일렀으되17 하나님이 가라사대 말세에 내가 내 영으로 모든 육체에게 부어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오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18 그 때에 내가 내 영으로 내 남종과 여종들에게 부어주리니 저희가 예언할 것이오19 또 내가 위로 하늘에서는 기사와 아래로 땅에서는 징조를 베풀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로다 아멘. 이 말씀을 왜 제가 읽었냐면요. 성령이 임하시는 것에 대해서 말씀하고 계세요. 이 말씀에요,지금 우리의 때 이렇게 임했습니까? 안 임했습니다.다만 성령이 임하셨음을 먼저 말씀하고 계세요. 이게 뭐냐 하면요.마지막 때 예수님이 오실 때 이렇게 성령이 임하세요.아까 거기서 생수의 샘물이 뭐로 바뀌어요? 생수의 강물로 바뀌어요.예수님 오실 때가 돼야 생수의 샘이요. 생수의 강으로 바뀝니다.다시 사도행전 2장 36절에서 41절 같이 읽겠습니다. 이제 우리 때는 생수의 샘이 올라올 때입니다.36 그런즉 이스라엘 온 집이 정녕 알지니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은 이 예수를 하나님이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느니라 하니라37 저희가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에게 물어 가로되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 하거늘38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39 이 약속은 너희와 너의 자녀와 모든 먼데 사람 곧 우리 주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 하고40 또 여러 말로 확증하며 권하여 가로되 너희가 이 패역한 세대에서 구원을 받으라 하니41 그 말을 받는 사람들은 세례를 받으매 이 날에 제자의 수가 삼천이나 더하더라 아멘. 42절 같이 읽겠습니다.42 저희가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며 떡을 떼며 기도하기를 전혀 힘쓰니라 아멘. 무엇입니까? 뭘 제가 말씀드리려고 읽었냐면 먼저 은사가 임하고 난 다음에 이 사람들이 은사 때문에 예수 믿습니까?말씀 때문에 예수 믿습니까? 베드로가 한 말은 쏙 빼놓고 은사만 자꾸 이야기해요.아니에요. 은사를 통하여 사람들을 먼저 모았어요.주목하게 하셨어요. 그다음에 뭐 하셨습니까? 말씀을 전하셨어요.복음을 전파하셨어요. 어떤 복음입니까? 바로 예수예요.예수를 전한 것이에요. "그런 즉 이스라엘 온 집이 정녕 알지니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은 이 예수를 하나님이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느니라"바로 예수를 전한 거예요. 예수의 십자가 은혜를 전한 거예요."저희가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베드로와 다른 사도에게 물어 가로되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 그들이 회개하기 시작했어요.그 회개한 자의 수가 3천이나 됐어요. 그리고 베드로가 무엇 했습니까?은사 베풀었습니까? 예언하고 방언하고 통변했습니까?아닙니다. 말씀을 전파했어요. "또 여러 말로 확증하며 권하여 가로되 너희가 이 패역한 세대에서 구원을 받으라"그 말을 받은 사람들이 세례를 받구요. 그리고 다시 "저희가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며 떡을 떼며 기도하기를 전혀 힘쓰니라" 무엇입니까?말씀이에요.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때 구원이 임합니다.그 말씀을 지키며 살 때 영원한 구원을 우리가 얻게 되요. 이 은사가 처음 성령이 임하실 때 하신 역사는요.복음의 역사예요. 십자가를 전하는 그 은혜예요.
그 말씀 안에 거할 때 우리는 구원받습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고린도전서 13장으로 오늘 메시지 마치겠습니다.고린도전서 13장입니다. 좀 시간이 지나도 고린도전서 13장은 안 할 수가 없습니다.가장 중요하고 중요한 핵심입니다. 고린도전서 13장 1절에서 3절 같이 읽겠습니다.1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가리가 되고2 내가 예언하는 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것도 아니요3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어 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아멘. 방언 그리고 천사의 말, 예언하는 말, 모든 비밀을 알고,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 만한 그 모든 믿음이 있어요.소용이 있다? 없다? 없다. 우리에게 무엇이 필요하다? 예수님의 사랑이에요.그러니까 우리가 그 예수님의 사랑을 본받아 따라 사는 것이에요.다시 고린도전서 13장 8절부터13절까지 같이 읽겠습니다.8 사랑은 언제까지든지 떨어지지 아니하나 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 9 우리가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니10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던 것이 폐하리라11 내가 어렸을 때는 말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다가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 아이의 일을 버렸노라12 우리가 이제는 거울로 보는 것 같이 희미하나 그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오 이제는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13 그런 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아멘. 무엇을 말하고 계십니까? 사랑은 언제까지나 있습니다.영원한 신천신지에도 사랑은 변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예언 어떻게 된다? 폐하여진다.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패합니다. 왜요?다 앎으로 그래요. 그러므로 신천신지에는 이 모든 것이 폐하여 집니다.그리고 다시 또 말씀하세요. "우리가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니"지금 우리 시대예요. 우리 시대의 예언은요. 예언과 방언, 이런 은사들은 어떻습니까?은사들은 다 부분적인 거예요. 샘물이 말랐다가 솟아오르기도 하고 말랐다가 솟아오르기도 해요.샘물입니다. 그런데요. 이것을 부분적이라고 말하는 것이야.그리고 우리가 지금 어떨 때예요? 어렸을 때예요.지금은 어렸을 때입니다. 지금 이 비유입니다. 어린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무엇이다? 어린 아이와 같다.예언하고 방언하고 통변하고 해봤자 깨닫는다? 못 깨닫는다?못 깨닫습니다.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 아이를 버렸노라.우리가 이제는 거울을 보니까 희미하다고 했어요.무엇입니까? 지금 은사들은 온전하다? 희미하다? 희미합니다.여러분 누구는 꿈 꾸고 누구는 예언하고 환상보고 이거 너무 부러워하지 마세요.희미합니다.'청동거울을 보는 것 같이 희미하나'예요. 코가 삐뚤어져, 입도 삐쭉해요."그때는 얼굴과 얼굴을 다해 볼 것이오" 무엇입니까?바로 생수의 강이 넘치는 때를 얘기해요. 하나님이 직접 이 땅에 오셔서다스리는 그때에는요. 예언하고 방언하고 통변하는 모든 것이요.다 합니다. 성령님이요. 강물같이 흘러서요.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세요."이제는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우리 하나님의 나라를 기다리십시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실 때 사모하며 기다리십시다.그때가 되면요. 모두 아세요! 얼굴과 얼굴을 대하듯이! 은사의 나라예요.하나님의 나라는 어떤 나라다? 은사의 나라예요. 마귀는 없어집니다.방해꾼은 사라져요. 그러므로 깨끗해지는 거에요.그러므로 우리 여러분 오늘 이 말씀을 제가 말씀 결론 내리겠습니다.또 다른 보혜사는 우리에게 은사 주시려고 오셨다?예수님 깨달아 알게 하시려고 오셨다? 예수님 말씀을 깨달아 알아 우리가 말씀 안에서 순종하여 살게 하기 위해서 오신 것이에요.또 다른 보혜사를 사모하며 나아갑시다.
함께 기도드리겠습니다. 사랑하는 주님! 오늘 말씀을 통하여 또 다른 보혜사에 대해서 말씀하여 주시니 감사드립니다.또 다른 보혜사가 오셨을 때 예수님을 증거하고 십자가의 사랑과 은혜를 깨닫고 우리도 예수님을 사랑하고 또 서로 서로 낮은 자 되어 섬기는 자 되어 서로 사랑하겠습니다.
이 복음을 끝까지 지키겠습니다. 사랑하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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