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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변화의 연속입니다.
최종적인 것이나 확실한 것은 그 어디에도 어느 때도 없습니다.
우리는
삶과 사람과의 사귐을 항상 새로운 방식으로 시도하면서
완벽한 상대, 완벽한 삶의 공간이 분명히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며
항상 자신을 속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대가 성숙하고 점점 더 환상에서 벗어날수록
완전한 상대도, 완전한 장소도, 완전한 스승도, 완전한 수행자도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음을 알게 될 것입니다.
이 세상에 완전한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오직 붓다만이 완전하셨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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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우. 조티카)_
첫댓글 삶의 현장에서~
사람과의 관계에서~
거기에 푸~욱 매몰되지 않기위해서 사띠와 지혜가
동반한다면 그지없이 좋겠지만
사띠를 몰랐던 지난날엔 그런상황에서
마음을 항상 서늘하게 가졌던 기억이 납니다.
'나에겐 어떤 숙제가있다. 기쁨과 들뜸,
슬픔과 좌절, 절망과 분노에 온전이 빠지지않게한
숙제의식! 도달해야할 지점이 불분명한 숙제였지만
그런 서늘함을 간직했던게… 오늘날 수행할수있는
연으로 무르익지않았나 하는 안도의 숨을 쉬게합니다.^^
날마다 매순간 노력하는 일만 남았지요?
자연스럽게 되는 그날까지~~
항시 감사합니다. 스님*^^
이 세상에 완전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오직 붓다만이...사두 ~사두 ~사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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