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하스라라
- 에스트랄 체의 대뇌, 일천개의 연꽃잎의 빛.: 연꽃잎 수 일천개.
- 영혼의 자리(영과 결합하는 자리): 우주의식의 자리.
- 하늘의 북쪽.
- 에스트랄 척추(수슘나, 바즈라, 치트라)를 통제한다.
일천개의 연꽃잎의 빛에서 발하는 생명과 지성의 특수한 광선들은
(마치 육체의 대뇌의 일부가 육체 척추 신경총들 속에서 득별한 신경센터들과
연결되어 있는 것처럼) 다른 에스트랄 센터들을 직접 반사하여 그들 각각에게
특징적 활동과 의식을 제공한다.
- 요기가 가장 높은 이 센터 속에 있는 우주의식에 도달하고,
자신의 의지로 그 상태로 들어 갈 수 있고, 그가 원하는 만큼 머물수 있을 때,
최고의 황홀경 또는 궁극적인 통합상태인 니르비칼파 사마디(무종삼매)를
체험하는 축복을 받는다.
(이때 그는 자신의 몸을 비물질화 시키고, 다시 물질화 시킬 수 있다.)
= 예수 그리스도, 스리 유크테스와르, 투카람, 엘리야, 카비르..
......같은 성자분들이 보여 줬던 것처럼....
- 의식의 이러한 고도의 상태를 체험하여 신과 합일된 요기가 연수센터(초의식)에 오르고,
미간센터(그리스도의식)에 도르고, 대뇌센터(우주의식)에 올랐을 때,
그는 "삼프라즈나타" 와 "아삼프라즈나타" 보다 더 높은 의미가
"싸비칼파" 와 "니르비칼파" 임을 깨닫는다.
- Shas: 일천 / rara: 수레바퀴 살.
----------- 옴 평화-----------
첫댓글 비물질의 존재, 감히 상상해 볼수도 없네요. 구루지의 소중한 가르침 감사합니다. 옴-샨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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