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한 주가 시작 되었습니다. 저는 어제 좀 늦게까지 일하고 밤공기랑 데이트(?)하느라 조금 늦게 잤지요.. ^^;; 밤새 세번이나 깼다 잤다 했더니, 아침부터 머리가 뻐근하고,눈은 핏발이 장대하고,잠은 쏟아지고, 늦게 일어났다고 울 어무이는 아침부터 잔소리고,,,, 하하하
아침에 어떻게 일어난 줄 아세요? 엄청난 소나기가 지나갔습니다...일하는 중에도 아침에만 세번이상 지나 갔지요... 아침에는 그 소리에 놀라서 깼습니다...옥상에 깨를 널어 놨거든요... 후다닥,,, 당근 무사!! 어느세 부모님이...헤헤헤
저녁에는 동네 비디오샵이 정리해고(?)를 하고 있기에 비디오 몇편을 샀지요..
파리넬리라나? 저는 못 봤는데 누가 거기에 나오는 노래를 참 아름답게 불러줬지요.. 그래서 샀습니다.. 두고두고 볼려고,,,, 다른 몇편도 샀지요... 역시 우리나라 아줌마들은 좋아요..^^" "총각,이건 덤이야" 돈이 좀 모자라서 머뭇하는 사이 시티 오브 조이를 건네주셨지요.. 더욱 즐거운 하루입니다...
가족여러분!! 다들 평안 하신지요~~~~!!!!!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구요.. 건강하세요. 가끔씩은 안부 글 좀 올려주세요... 누가 보면 여기가 문화유적지 답사하는 곳인줄 압니다.. 기냥 구경만 하고 가니깐요... 구경 너무 많이 하시면 @.,@ <-- 눈이 붓지요..ㅎㅎㅎㅎ자 낼은 큰 맘 묵고,, 한마디 땡겨볼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