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바이러스제의 부작용은 약물 마다 각기 다르기 때문에 주의하여 관찰해야 합니다.
1. 아만타딘
흐릿한 시력, 메스꺼움, 식욕 부진, 졸음, 현기증, 두통, 구강 건조, 변비 또는 수면 장애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현기증과 어지러움이 발생하면 넘어지면서 다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아만타딘을 사용한 5-10%는 초조감, 불안, 불면 또는 집중력 장애 등과 같은 경증의 중추신경계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부작용은 투약을 중단하면 대부분 사라집니다.
2. 리만타딘
아만타딘과 거의 유사한 증상들인 수면 장애(불면증), 메스꺼움, 구토, 식욕 부진, 복통, 설사, 구강 건조, 현기증, 졸음, 긴장, 두통, 불안 또는 집중 장애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만타딘에 비하여 중추신경계 부작용의 빈도가 낮습니다
아만타딘 또는 리만타딘으로 치료하는 동안 내성 바이러스가 빈번하게 출현하여 가족 구성원 간에 전파될 수 있습니다.
3. 타미플루
복용자의 약 10%에서 오심과 구토, 복통, 설사 등을 일으킬 수 있으나, 음식과 같이 복용하면 빈도를 줄일 수 있습니다. 두통이나 어지럼증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최근에 문제가 되는 것은 소아나 청소년에서 기분이 변화하거나 이상 행동, 그리고 경련과 같은 신경계 이상이나 정신 이상반응이 있을 수 있으므로 약을 복용한 후 행동을 주의 깊게 관찰해야 합니다.
• 구역질
• 구토
• 설사
• 현기증
• 두통
• 코피
• 눈의 충혈 또는 불편감
• 수면 문제(불면증)
• 기침 또는 다른 호흡기 문제.
• 소아나 청소년에게 심각한 정신적/기분 변화가 발생 할 수 있습니다. 혼란, 동요 또는 자신을 해하는 행동 등을 포함한 비정상적인 행동의 징후가 있으면 즉각적으로 전문의에게 알리거나 응급실로 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