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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경제 뉴 편집기획 - 212호 - A
* 2026 뉴 프론티어 : 새롭고 폭넓은 언론, 공정하고 즐거운 세상 !!!
지난 9월16일(수) 오후 2시30분에 KB국민은행 수도권영업추진그룹 송성주 부행장님과 이영진 신중동역종합금융센터 본부장님(상의 의원), 임민순 경인7(부천)지역본부 본부장님께서 상의를 내방하시어 김종흠 회장님과 심방식 부회장님, 전영신 부회장님과 면담을 나누시고 부천의 경제현황과 기업금융 지원방안 등에 대한 환담을 나누셨습니다.
https://cafe.daum.net/gmgiwma
더 멋있는 편집, 더 즐거운 편집, 더 유익한 편집을 위하여 화이팅 !!! 아래 기사 이외에는 자유롭게 건국일보 홈피(선거기사는 제외)와 우리 이메일(한메일/네이버)에서 유익한 공익적 보도자료를 아름답게 퍼다가 안치세요.
* 본사 한매일 이메일은 끝영자를 1월 12일 부터 ....aa로 네이버는 ......QQ변경 했어요
- 제호(매체명) : 건국경제(종별/페이퍼 신문 : http://www.gken.co.kr) - 격주간
- 발행처(상호) : 게너시스미디어그룹 - 등록번호 : 경기 다 00768 호
- 발행인 겸 편집인 : 김 현 - 경기도 부천시 평천로 680. 206동 - 1203호
- 등록일 : 2004년 1월 2일 - 창간일 : 2004년 3월 15일
- Tel : 032)323-2179 Fax : 032)323-2328 (공용) e-mail : abrahamckhp@hanmail.net
- 내용 이외는 편리하게 건국경제 홈피와 이메일에서 보도자료를 선별 해서 안치세요
* 2026년 10월 14일(수) ~ 2026년 10월 28일(수).....발행 기간은 좌측과 같이 하세요
* 하단 통 광고는 말씀드린 광고를 이메일에서 퍼다 안치세요
1페이지 - 코리아 스페셜 포토뉴스
- 좌편
제1회 한국언론포럼(KMF) 사회공헌대상 수상자 ...적당히 짤라서 쓰세요
언론대상 1인, - 김양란 새부천신문 - 대표기자
교육대상 - 도성훈 인천광역시 교육감
복지대상 - 김만철 - 전/부천시자원봉사센터장
기초의정대상 - 박병권 부천시의회 의장
기초의정대상 - 김영규 부천시의회 부의장
광역의정대상 - 유경현 경기도의회 의원
광역의정대상 - 국은주 경기도의회 의원
의정대상 허종식 국회의원
환경대상 이영수 부천그린위드 공동대표
- 가운데 : 경기도의정 뉴
- 우편
제23회 GMG창세평화대상 수상자
문학대상1인 - 남정은-시인/목란문학회
경제대상1인 - 이정호 부천시소상공인연합회 회장
관광대상1인 -서울신학대학교 관광경영학과 송기현 교수
실버대상1인 - 김기술-한국인터넷언론인협회 회장
보훈대상1인 - 정중구-부천상이군경회 - 자문위원장
- 카페
체육대상1인 - 송수봉-부천체육회 회장
봉사대상1인 - 서영엽-초록더하기봉사단 회장
평화대상1인 - 염규준 민주평통 부천지회 부회장
* 발행인 칼럼(산책)
김현_칼렁리스트
칼럼..AI시대 언론의 역할에 대한 사색
김현이 묻고 AI가 답하다...
인공지능(AI)이 기사 작성부터 정보 요약까지 순식간에 처리하는 시대다. 단순한 속도와 정보량으로는 AI를 이길 수 없는 환경에서 언론의 본질적인 역할은 무엇일까.
첫째, '정보의 홍수' 속 '진실의 키 잡이' 역할이다. 딥페이크와 가짜 뉴스, AI 착시 현상으로 정보의 교란이 심화된 상황에서 언론은 철저한 검증을 거친 ‘믿을 수 있는 정보의 산실’이 되어야 한다.
둘째, '사실'을 넘어 '맥락'을 짚어내는 고찰이다. AI는 아직 까지는 데이터를 정리할 수는 있지만 사회적 맥락이나 인간적 고뇌까지 읽어내진 못한다. 파편화된 사건을 연결하고 현상의 본질을 조명하는 깊이 있는 해설과 탐사보도가 필수적이다.
셋째, 사회적 질문을 던지는 '의제 설정'과 '권력 감시'다. 표면화되지 않은 사회의 음지를 발굴하고 약자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권력을 견제하는 역할은 오직 인간의 문제의식과 윤리의식에서 나올 것이다.
결국 AI 시대의 언론은 단순한 정보 전달자를 넘어 '맥락의 해석자'이자 '공공의 파수꾼'으로 진화해야 한다. 속도 경쟁을 내려놓고 깊이와 윤리, 인간에 대한 공감으로 돌아가는 것만이 언론의 존재 이유와 필요성을 보여 주는 길이다.
- 질문/김현, 대답/AI 등 http://www.kgn1.com/
- 상단 박스 보도 - GOOD 뉴스
허종식 국회의원
제1회 한국언론포럼(KMF) 사회공헌대상-의정대상
- 허종식 국회의원 영예의 의정대상 수상 -
허종식 국회의원은 언론인 출신의 재선 정치인으로, 제21대에 이어 제22대 국회에서도 인천 동구·미추홀구 갑 지역구를 지키며 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당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금번 10월 14일 부천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실시하는 제1회 한국언론포럼(KMF) 사회공헌대상-의정대상을 수상 한다.
제21대·22대 의정 활동으로 국토위에서는 원도심 재개발 및 공공임대주택 정책, 지역 교통 인프라 확충에 집중했습니다. 보건복지위에서는 국민 건강권 보장 및 불법 의료행위 관리·감독 강화 등 민생 복지 이슈를 다루고 있다. 제22대 국회 전반기 동안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및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등을 거치며 인천의 산업 구조 전환과 전력 자립, 민생 경제 대책을 수립하는 보도자료 시리즈를 이어가는 등 정책 의정을 탁월하게 추진했다
1962년 전남 완도에서 태어나 인하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그는 경인일보와 한겨레신문 등에서 오랫동안 현장 기자로 발로 뛰었다. 특히 경인일보 시절에는 '인천 북구청 세금 횡령 사건'을 단독 보도하며 사회적 큰 반향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공로로 한국기자대상을 수상하며 언론인으로서 능력을 입증했다.
이후 인천광역시청 대변인과 균형발전정무부시장을 맡아 원도심 개발과 지역 균형발전 정책을 총괄하는 등 인천 행정 전반에 대한 전문성을 쌓았다.
국회 입성 후에는 보건복지위원회와 국토교통위원회 등 민생과 직결된 상임위원회에서 주로 활동하며 인천 원도심 활성화와 제물포구 트램 추진 등 지역 교통망 확충 및 주민 복지 향상을 핵심 의정 과제로 추진해 오고 있다. - 자료/AI 등
- 하단 박스 보도 - 고양특례시의회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
이형일 부총리, 취임 후 첫 경제관계장관회의 주재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 창출 위한 “경제 원팀” 강조
경제 원팀으로 잠재성장률 반등, 민생안정·양극화 완화, 거시경제 리스크 관리 등에 총력
총 7.9조원 규모 현장대기 투자 프로젝트의 신속한 이행 지원, 첨단·신산업 분야 투자친화적 제도 기반 구축 등 “2차 기업·투자혁신 지원방안” 발표
전통시장·지방 골목상권에서 사용시 더 높은 혜택 부여 등 온누리상품권 개편
부모·정부가 함께 적립·투자하는 ‘우리아이자립펀드’로 미래세대 자산 형성 지원, 펀드 투자를 통한 이자·배당소득에 대해서는 비과세 혜택도 추진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한국형 녹색대전환(GX) 전략’ 조속히 발표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10.1일(목) 08:00 정부서울청사에서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였다.
* 참석 : 부총리(주재), 과기정통부·교육부·행안부·문체부·농식품부·기후부·노동부·국토부·해수부·중기부·기획처·국조실·공정위·금융위·관세청·조달청 등 장차관, 경인사연 이사장
이형일 부총리는 “취임 후 첫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하면서, “이 자리에 계신 장·차관님들과 함께 경제 원팀이 되어 머리를 맞대고 치열하게 토론해 국민 여러분의 삶이 더 나아지도록 하는데 정책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 부총리는 “중동전쟁 등 어려운 대외여건에도 불구하고 우리 경제는 그 어느 때보다 탄탄한 성장 경로로 가고 있다”고 하면서, “수출이 9월에 월간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하고 연간으로도 사상 처음으로 1조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투자와 소비·고용도 시차를 두고 개선되면서 금년 3%대 성장과 1인당 국민소득 4만불 달성이 가시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 부총리는 “8월 산업활동은 일시적 요인과 상반기 높은 성장에 따른 기저효과 등으로 다소 조정받았으나, 9월 반등이 예상되고 경기동행지수 상승세가 이어지는 등 견조한 성장흐름은 지속되는 것으로 평가된다”고 설명했다.
* 9.20일 기준 올해 수출실적은 7,650억 달러로, 작년 연간 실적(7,093억 달러) 상회
이 부총리는 “대한민국 호(號)가 계속 순항하기 위해, 돛을 더 단단히 조여매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부총리는 이에 덧붙여 “첫째, 현재의 기회에 안주하기보다는 성장을 더욱 가속화하고 잠재성장률 반등을 이뤄내기 위해 ‘성장의 돛’을 조여매겠다”고 하면서, “3대 메가프로젝트 등을 통해 선제적인 대규모 미래 투자를 추진하고, 기업 투자를 가로막는 현장애로는 해소하여 창의와 활력이 넘치는 세계 최고의 기업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둘째, 경기회복의 온풍이 민생 곳곳에 골고루 퍼질 수 있도록 민생경제의 기본인 물가를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지역 간·산업 간·세대 간 격차 해소 등 양극화 완화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하면서 “무엇보다, 국민 삶에 큰 영향을 미치는 주거, 일자리, 서민금융의 ‘3대 핵심 사회정책 분야’에 대해서는 가용재원과 정책수단을 총동원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조속히 창출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셋째, 거시경제의 경로와 리스크를 세심하게 점검·관리하겠다”고 하면서, AI 대전환이 촉발한 반도체 호황의 조류와 중동전쟁이 촉발한 주요국 통화정책 전환의 상반된 조류가 마주치는 시점에서, 금융·실물경제에의 영향을 면밀히 점검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현장중심 기업투자·혁신 지원방안(2차)」, 「온누리상품권 개편방안」, 「우리아이자립펀드 지원방안」,「한국형 녹색대전환(K-GX) 전략」, 「중동전쟁 관련 대응상황 점검」, 「하반기 경제성장전략 추진상황 점검 및 향후계획」 등을 논의하였다.
정부는 “막힌 투자는 뚫고, 현장의 애로는 해소”하기 위해 현장의 기업 투자와 혁신을 지원한다. 먼저, 기업 수요가 있으나 투자가 지연되고 있는 총 7.9조원 규모의 현장대기 투자 프로젝트의 신속한 이행을 지원한다. 글로벌 전기차 시장의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 울산 내연차 공장을 전기차 중심으로 전환하는 4조원 규모 투자프로젝트의 인·허가 절차를 3년에서 1년 이내로 획기적으로 단축한다. 또한 청정수소 발전 입찰시장을 이달중 개설하고 국내 청정수소 생태계 기여도 배점 확대 등 입찰 평가체계도 개선하여 약 3조원 규모 국내 청정수소 생산·발전설비의 투자를 촉진한다.
첨단·신산업 중심으로 투자친화적인 제도 기반도 강화한다. 글로벌 반도체 경쟁의 속도전에서 앞서가기 위해 반도체 팹(FAB) 설치시 전기·통신공사의 통합 발주*를 허용하여 신속한 팹 증설을 지원한다. 반도체 제조용 실린더캐비닛**은 추가 설치시마다 매번 필요했던 변경허가를 한꺼번에 받을 수 있게 하여 반도체 생산 장비의 신속한 설치와 투자를 지원한다.
* 현재 전기·통신공사는 분리 발주하도록 규정되어 종합건설사가 시공 총괄 불가 → 공사가 개별적으로 진행되어 공사안전 관리 미흡, 공정관리 애로, 신속한 보수 곤란 등 발생
** 반도체 제조용 실린더(반도체 생산 시 사용하는 가스를 공급하는 용기)를 방호하는 설비 → 반도체 공정 특성상 실린더 캐비닛의 수량 등 변경 빈도가 높음
전통시장과 지방상권의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온누리상품권을 개편한다. 전통시장과 지방 골목상권에서 사용할 때는 추가 환급을 도입해 기존보다 더 높은 혜택*을 제공하여 지방 소비를 촉진하고, 온누리상품권 사용이 가능한 ‘골목형상점가’ 지정시 전통시장 1km 이내 인접상권에는 요건을 우대**하여 전통시장 소비 확대를 유도한다. 아울러, 환급 혜택에 더해 지역명소 입장권·숙박권을 제공하는 등 온누리상품권을 통해 지방관광도 활성화한다.
* (현행) 전통시장·골목상권 7% 할인 → (개편) 전통시장 10%(5% 할인+5% 환급), 지방 골목상권 8%(5%할인+3%환급)
** 골목형상점가 지정요건: (현행) 인근 2,000㎡ 내 점포 15개 이상 밀집 →
(개편) 재정자립도별 차등 적용(15~30개), 전통시장 인근 1km 이내 15개 이상 밀집 등
부모와 정부가 함께 적립·투자하는 ‘우리아이자립펀드’를 통해 미래세대의 자산 형성도 지원한다. 우리아이자립펀드는 부모와 정부가 함께 자녀가 청년이 될 때까지 아이 명의 펀드에 장기간 적립‧투자하여 자녀의 자산 형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27년 신규 예산사업), 중위소득 150% 이하 가구의 아동에 대해 출생부터 만 18세까지 정부지원금*이 지급된다. 이에 더해, 정부는 국회 등과의 협의를 통해 펀드 투자수익에 대한 이자‧배당소득세 비과세 혜택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비과세 혜택은 부모납입금과 정부지원금 모두에서 발생한 투자수익에 대해 부여되며, 재정지원 여부와 별개로 모든 가입자에 대해 폭넓게 적용**될 예정이다.
* 중위소득 50% 이하 정액 年 120만원, 중위소득 50~150% 매칭 최대 年 100만원
** 재정지원 대상이 아닌 아동도 원하는 경우 펀드 가입‧납입이 가능하며, 투자수익 비과세 혜택 부여
끝으로, 이날 회의에서는 “한국형 녹색대전환(K-GX) 전략”도 논의되었다. 최근 폭염, 네팔 홍수에서 보듯 기후위기는 이제 환경을 넘어 국민 안정·민생, 경제·산업을 위협하는 현실이 되었다. 이에 정부는 한국형 녹색대전환 전략을 통해 주요 다배출 산업의 탈탄소 전환, 대표 녹색산업 육성 등으로 녹색 경쟁력에 기반한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모든 지역과 국민이 GX의 성과를 공유하며 기업이 동참할 수 있도록 전폭 지원할 계획이다. 정부는 이날 논의를 거쳐 한국형 녹색대전환 전략을 조속히 발표할 예정이다
- 자료/재정경제부 사진/SNS. http://www.kgn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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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자치구뉴스
- 부천시 빅 뉴스
조용익 부천시장, 민선 9기 출범 100일 앞두고 ‘1호 결재’ 현장 점검
노동·돌봄·생활체육 등 민생 현장에서 시민 100여 명과 만나 정책 소통
천원세탁소·부천형 키즈카페·공원 러닝 라운지 등 생활 밀착 공약 점검
조용익 부천시장 “시민이 ‘살기 좋아졌다’ 느끼도록 생활 속 변화 만들 것”
조용익 부천시장이 민선 9기 출범 100일을 앞둔 6일, 노동·돌봄·생활체육 현장을 찾아 시민 100여 명과 민생 소통을 나누고 주요 공약 추진 상황을 살폈다. 민선 9기 1,461일을 상징하는 1,461m를 시민들과 함께 달리며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담아가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조 시장이 이날 방문한 곳들은 민선 9기 1호 결재인 ‘곧바로 착착 프로젝트’와 연계된 현장이다. 그는 시민들의 삶에 더 확실히 녹아드는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다양한 의견에 귀 기울였다.
‘곧바로 착착 프로젝트’는 육아·체육·여가·노동 등 생활 밀착 공약을 신속하게 추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뤄내기 위해 기획된 사업이다.
조 시장은 먼저 오정구 부천시노동복지회관에서 결혼이민자 대상 이중언어 강사 양성 교육 수강생과 청년 구직자, 노동자 등 40여 명을 만났다.
참석자들은 지역 내 취업과 안정적인 정착에 필요한 지원을 비롯해, 임금·근로환경·안전·고용불안 등 일터에서 겪는 어려움을 전했다.
조 시장은 “노동 전담부서를 신설해 일자리와 노동 관련 정책을 더욱 체계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이동노동자 거점 쉼터도 확대하는 등 노동환경 개선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어 “중소·영세 사업장 노동자의 작업복 세탁 부담을 덜어주는 ‘천원 세탁소’도 차질 없이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부천시는 노동자로부터 현장에서 느낀 고충과 개선점을 직접 수렴하고, 이를 정책에 담아내기 위해 ‘일하는 시민회의’도 운영할 예정이다.
두 번째 방문지는 원미구 부천아이파크 아이러브맘카페다. 이곳은 장난감도서관과 다함께돌봄센터 등이 있어 영유아 양육과 맞벌이 가정 자녀의 방과 후 돌봄을 지원하고 있다.
조 시장은 아이들과 부모들을 만나 시설 이용 경험과 양육에 필요한 도움을 직접 듣고 정책적 개선 의지를 강하게 피력했다.
그는 “현재 원미구에서 운영하고 있는 ‘365일 시간제 보육기관’을 구(區)마다 1곳씩 총 3곳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며 “‘부천형 키즈카페’는 내년 1월 원종동 지역을 시작으로 단계적으로 확대해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아이를 돌보고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부천시는 내년부터 가족돌봄수당도 새롭게 도입할 계획이다.
조 시장은 마지막으로 부천종합운동장에 마련된 ‘B-러닝 라운지’를 찾아 달리기를 즐기고 있는 시민들과 만났다. 부천시는 달리기를 즐기는 시민들을 위해 지난 8월 이곳에 임시 편의 공간을 조성해 운영하고 있다.
조 시장은 시민들로부터 러닝 라운지 조성에 필요한 시설과 운영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들었다. 이어 시민들과 함께 육상트랙 1,461m를 달리며 시설 이용 환경을 살폈다.
그는 “내년에는 거점형 러닝 라운지를 조성하고 부천중앙공원과 오정대공원, 상동호수공원 등 주요 공원에도 달리기 장소를 확대할 계획이다”며 “탈의·보관 공간과 스트레칭·휴식 공간 등 달리기에 필요한 시설을 갖춰 시민들이 생활 가까이에서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조 시장은 “시민의 뜻이 곧 시정의 방향이 되도록 계속해서 정책 소통에 힘쓰겠다”며 “민선 9기 동안 생활 속 변화를 하나씩 만들어 부천이 정말 살기 좋아졌다고 느낄 수 있도록 사업의 실행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부천시의회
박병권 부천시의회 의장, 경기도 중부권 의장협의회 회장 선출
부천·광명·김포·안산·안양·시흥·군포 등 7개 시의회 의장으로 구성...
박병권 부천시의회 의장은 2026년 9월 29일 경기도 중부권 7개 시의회 의장협의회 제129차 정례회의에서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협의회는 부천·광명·김포·안산·안양·시흥·군포 등 7개 시의회 의장으로 구성돼 있으며, 의회 간 정보를 공유하고 공동 현안을 논의하는 정례회의를 열고 있다.
박병권 신임 협의회장은 당선 인사에서 “중부권 7개 도시는 하나의 생활권인 만큼 교통·주거·환경 등 공동 현안을 함께 고민하고 해답을 찾아가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각 의회의 목소리를 고루 듣겠다”며 “한 곳의 어려움도 함께 고민하며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협의회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인천자치구.군뉴스
3페이지
- 수도권 행정 뉴스
- 수도권 의정 뉴스
- 수도권 교육 뉴스
4페이지 - 경기도 종합 뉴스 1 - senior / veterans / economics : 가나다 순으로 하세요
가평군
고양시
고양특례시의회가 2026년 10월 12일(월)부터 10월 26일(월)까지 15일간의 일정으로 제308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한다. 회기 첫날인 12일과 13일, 제1·2차 본회의에서는 총 13명의 의원이 고양시장을 상대로 시정질문을 펼친다. 의원들은 고양시 미래 교통망 구축 및 대중교통 문제, 체육복합시설 및 산책로 조성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인프라를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과천시
광명시
광주시
구리시
군포시
김포시
남양주시
동두천시
성남시
수원시
수원특례시의회(의장 김미경)는 지난 10월 11일 연무대 특설무대에서 열린 제63회 수원화성문화제의 마지막 공연인 ‘야조’에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축제의 대미를 장식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미경 의장을 비롯한 수원특례시의회 의원들이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공연을 관람하며 8일간 진행된 수원화성문화제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축하했다.
시흥시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지난 10월 3일부터 10월 11일까지 시화호와 거북섬 일원에서 진행한 시화호의 날 기념주간 ‘시화호, 쉼’을 마무리했다. 올해 기념주간은 ‘머무름이 일상이 되는 시화호’를 주제로, 시화호를 ‘머물며 쉬어가는 공간’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시민들이 시화호에서 잠시 일상의 속도를 늦추고 각자의 방식으로 쉬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안산시
안성시
5페이지 - 경기도 종합 뉴스 2 - senior / veterans / economics : 가나다 순으로 하세요
안양시
양주시
양평군
여주시
연천군
오산시
용인시
의왕시
의정부시
이천시
파주시
평택시
포천시
하남시
화성시
6페이지 - 3페이지 양식으로 9곳 편집하고....하단 5단통은 광고 배치
- 수도권 공공기관 뉴스 -
마크-경기주택도시공사
마크-경기관광공사
경기관광공사는 지난 9일부터 2026년 10월 11일까지 3일간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에서 열린 ‘2026 GHOST(경기 한류 OST) 페스티벌’에 1만 5천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며 성료됐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처음 개최된 GHOST 페스티벌은 단순한 음악 행사를 넘어, 세계 유일의 ‘DMZ’와 대중적인 ‘K-콘텐츠(OST)’를 하나로 묶어 ‘경기도를 떠올리게 할 시그니처 글로벌 관광 브랜드’를 육성하겠다는 전략적 기획하에 마련됐다.
마크-경기도일자리재단
마크-부천도시공사
부천도시공사(사장 하정수)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환경정비 및 안전운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공사 주차사업처는 지난 9월 22일 원미시장 인근 공영·거주자우선주차장 일원에서 ‘추석맞이 사회공헌 환경정비 및 안전운전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직원들은 주차장 내부와 주변의 쓰레기 및 환경 저해 요소를 정비하고, 전통시장 이용객을 대상으로 안전운전과 올바른 주차장 이용 방법을 안내했다.
마크-부천산업진흥원
마크-김포도시공사
마크-인천경제자유구역청(IFEZ)
2026년 IFEZ 미래전략 포럼 개최
글로벌 정세 위기 속에서 핵심산업 통상 위기 극복...
인천경제자유구역청(IFEZ, 김종철 청장) 개청 23주년을 맞이하여,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주최·주관하는 「2026년 IFEZ 미래전략 포럼」이 개최 했다.
신(新)지경학 시대를 맞아 글로벌 정세 위기 속에서 핵심산업의 통상 위기를 극복하고, 혁신산업 생태계 고도화 전략을 모색하는 이번 자리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희망 했다.
2026년 IFEZ 미래전략 포럼은 주제로 신(新)지경학 시대, IFEZ의 선택과 도약 2026. 10. 13.(화) 14:00 ~ 17:00까지 경원재 바이 워커힐 지하 1층 시그니처홀(인천 연수구 테크노파크로 200 / 인천지하철 1호선 센트럴파크역 3번 출구)에서 열었다
참여방법으로 포스터 내 QR코드 사전등록을 받으며 안내사항으로 참여자분들께는 소정의 기념품을 드린다고 밝혔다 http://www.gk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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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페이지 - SPECIAL SKETCH
- SPECIAL SKETCH - 수원특례시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수원을 진정한 ‘문화관광 상생도시’로 만들겠다”
제63회 수원화성문화제, 8일간 여정 마무리하고 폐막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수원만의 매력을 널리 알려 진정한 ‘문화관광 상생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11일 연무대 특설무대에서 열린 제63회 수원화성문화제 주제공연 ‘수원판타지-야조’에 앞서 무대에 오른 이재준 수원시장은 “올해 수원화성문화제는 정조대왕의 8일간 위대한 여정을 위대한 축제로 계승한 시간이었다”며 “정조대왕 능행차는 ‘케이(K)-컬처로드’로 우뚝 설 잠재력과 저력을 증명했고, ‘수원화성 미디어아트’를 비롯한 화려한 볼거리는 관광객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고 말했다.
이어 “관광의 온기가 도시 전역으로, 골목상권으로 퍼지도록 더 노력하겠다”며 “‘문화관광 상생도시’를 만들어가는 여정에 시민 여러분께서 든든한 동반자가 돼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10월 4일 시작된 제63회 수원화성문화제는 이날 ‘수원판타지-야조’ 공연으로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올해 수원화성문화제는 8일간 수원화성 일원에서 ‘새빛홍민’을 주제로 열렸다. 새빛홍민은 ‘백성을 널리 이롭게 하는 새로운 빛’이라는 의미로 정조대왕의 애민정신을 시민과 세계인이 함께 나누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올해는 축제 공간을 확장해 수원화성 내부 전체를 축제장으로 활용했다. 행궁광장과 화성행궁, 연무대, 용연, 전통문화관에서 ‘수원 판타지-야조’, 수상퍼포먼스 ‘선유몽’, ‘시간여행_그날 행궁야화’, 시민의 위대한 건축 ‘화홍’, 수원 가마레이스 등 프로그램을 운영해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었다.
‘케이(K) 컬처로드’ 도약을 준비하고 있는 정조대왕능행차 공동재현은 10월 4일 펼쳐졌다.
2026 수원화성 미디어아트, 18일 동안 68만 명 찾았다
9월 19일부터 10월 6일까지 매일 저녁 열려…지난해보다 관람객 33% 증가
‘2026 수원화성 미디어아트’가 18일 동안 관람객 68만 명의 발길을 이끌며 수원시를 대표하는 야간 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했다.
2026 수원화성 미디어아트는 ‘새빛동락(同樂) : 수원화성(華城), 빛으로 피어나다 시즌1-아유가빈(我有嘉賓)’을 주제로 화서문, 장안문, 장안공원 일원에서 9월 19일부터 10월 6일까지 열렸다. ‘아유가빈’은 ‘나에게는 귀한 손님이 있습니다’라는 뜻이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수원화성 미디어아트는 퍼포먼스를 확장하고, 체험·체류형 콘텐츠를 확충했다. 또 관람석을 확대하고, 공휴일·토요일·연휴 전날에는 유료티켓(총 1만 7000매)을 판매했는데, 판매율이 97.2%에 이를 정도로 반응이 좋았다.
화서문에서는 미디어아트 작품 ‘인연의 빛’을 1일 3회(오후 7시 30분, 8시 30분, 9시 30분) 상영했다. 미디어아트와 연계한 빛과 소리, 무용, 불새, 나비드론, 고래비행선 등 다채로운 퍼포먼스 공연이 진행됐다. 고래비행선은 에스엔에스(SNS)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장안문에서는 ‘왕의 길-동행’을 주제로 ‘2025 화서문 미디어아트’ 작품을 재해석한 스토리텔링 작품을 선보였다. 조명, 음향, 특수효과가 어우러진 웅장한 미디어아트를 연출했다.
장안공원은 미디어파크로 꾸몄다. 수원화성 성벽을 활용해 사운드 인터랙티브 미디어아트를 연출하고, 숲 공간을 활용해 자이언트 플라워(대형 꽃), 보타닉(식물) 힐링존을 운영해 관람객들이 산책을 하며 미디어아트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블록쌓기 체험, 포토존 등이 있는 ‘문화도시 수원존’, 지역 상권 연계 특화마켓인 ‘행궁가게 수원가게’, 지역 창작자·로컬브랜드 연계 특화마켓인 ‘수문장’, 반응형 라이트아트, 뿌까 아이피(IP)를 활용한 ‘뿌까존’도 운영해 관람객들의 발길을 끌었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화성 미디어아트 축제 기간에 많은 관광객이 수원화성을 찾아주셨다”며 “수원화성 미디어아트가 관람객들에게 좋은 추억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야간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한 다양한 축제와 상품을 지속해서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탄소중립은 우리 모두의 참여와 실천으로 완성되는 약속”
수원특례시, 제2회 탄소중립 한마당 축제 개최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탄소중립은 우리 모두의 참여와 실천으로 완성되는 약속”이라고 말했다.
11일 고색역 상부공간 일원에서 열린 ‘제2회 탄소중립 한마당’에 함께한 이재준 시장은 “탄소중립은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와 아이들의 삶을 지키기 위해 지금부터 실천해야 할 약속”이라며 “탄소중립 정책에 시민 한 분 한 분의 실천이 더해질 때 진정한 변화가 시작될 수 있다”고 밝혔다.
‘탄소는 줄이고, 참여는 더하고’를 주제로 열린 제2회 탄소중립 한마당 축제는 시민들이 탄소중립을 쉽고 재미있게 체험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가족 골든벨, 체험·홍보부스, 플리마켓, 공연 등 다양한 시민참여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올해 축제는 주민실천단이 직접 기획하고 준비했다.
‘실천해영·구경해영·다시써영·놀아영’ 등 탄소중립의 의미를 담은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들이 친환경 생활 방식을 경험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했다.
수원시는 탄소중립 실천 유공자 5명(주민실천단·지역 주민)에 표창을 수여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을 비롯한 참석자들과 청소년 대표가 함께 참여한 ‘탄소중립 수원!’ 퍼포먼스도 진행됐다. 폐현수막을 재활용해 만든 우산을 활용해 ‘탄·소·중·립·수·원’의 메시지를 함께 완성하며 자원순환과 탄소중립 실천의 의미를 되새겼다.
또 탄소중립 그린도시 팝업(웰니스 스테이션), 탄소중립 체험 프로그램, 자원순환 플리마켓, 버스킹·초청공연 등을 운영해 호응을 얻었다.
수원시는 시민이 주도하고 참여하는 다양한 탄소중립 프로그램을 운영해 생활 속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 시민과 함께 ‘탄소중립 그린도시 수원’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수원특례시, 세무조사 혁신으로 누락 세원 31억 원 발굴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3.4배 증가, 체계적인 세원 분석으로 성과 거둬
기업 부담은 줄이고 세수는 채우고…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올해 3분기까지 법인 세무조사로 누락 세원 31억 원을 발굴하는 성과를 거뒀다. 지난해 같은 기간 추징액(9억 원)보다 3.4배 증가한 규모다.
수원시 법인조사팀은 올해 주택신축판매업·주택건설업 법인의 부동산 변동 내역 등을 단계별로 추적하는 ‘수원형 빌드체크’ 기법을 세무조사에 활용해 누락 세원을 적극적으로 찾아냈다. 관련 시스템과 과세자료를 연계해 신고 내역의 적정성을 면밀하게 검증하고, 누락 가능성이 높은 분야를 집중적으로 조사했다.
지난해 도입한 ‘세무조사 시기선택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법인이 희망하는 조사 시기를 사전에 신청해 세무조사 일정에 반영하는 것이다. 기업이 조사 일정을 예측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해 조사에 따른 경영 부담을 덜어주는 제도다.
수원시는 앞으로도 법인별 특성과 업종별 취약 분야를 분석해 탈루 가능성이 높은 분야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새로운 조사 기법을 지속해서 개발할 계획이다.
수원시 법인조사팀 관계자는 “어려운 세수 여건 속에서도 과세자료를 면밀하게 분석하고 조사 방식을 개선해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납세자의 부담은 최소화하면서 누락 세원을 철저하게 발굴해 공평과세를 실현하고, 지방재정을 안정적으로 확충하겠다”고 말했다.
수원특례시, 2026년 하반기 무단방치 자동차 일제정리
도로변 장기 방치하거나 타인 토지 2개월 이상 무단 방치 차량 집중 점검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10월 12일부터 30일까지 ‘2026년 하반기 무단방치 자동차 일제정리’를 한다.
정리 대상은 도로에 장기간 방치돼 관리되지 않는 자동차와 아파트 주차장·개인 사유지 등 타인의 토지에 정당한 권한 없이 2개월 이상 방치된 자동차다.
수원시는 점검반 2개 조를 편성해 무단방치 자동차 신고가 자주 접수되는 지역과 무료주차장 등 주민 이용이 많은 장소, 주민 신고·자체 적발 지역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무단방치 자동차를 발견하면 소유자나 점유자를 확인해 자진 이동하도록 우선 안내한다. 처리가 이뤄지지 않으면 자진 처리 명령 후 강제 처리 행정절차를 진행한다.
자동차관리법은 자동차 무단 방치 시 1년 이하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 SPECIAL SKETCH - 고양특례시
고양 행주산성 일원에서...
민경선 고양특례시장, ‘2026 행주가 예술이야’
찾아 가을밤 행주산성 야행 만끽...
고양특례시가 지난 2026년 10월 9일부터 18일까지 10일간 매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고양 행주산성 일원에서 ‘2026 행주가 예술이야’를 개최한다. 올해 축제는 야경(夜景), 야로(夜路), 야설(夜設), 야사(夜史), 야시(夜市), 야화(夜畵), 야식(夜食) 등 일곱 가지 테마로 구성됐다.
고양 8경을 재해석한 빛조명 포토존과 조선시대 과거시험 미션투어, 산성음악회, 행주대첩 주역들의 캐릭터 역할극과 어린이 해설사 프로그램, 먹거리 체험 등 다채로운 야간 콘텐츠를 선보인다.
특히 고양시 초등학교 해설사와 중부대·한국항공대의 참여 프로그램, 지역 상권과의 협력이 더해져 시민과 대학,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축제로 풍성함을 더했다.
고양시 아람누리도서관, 청년 대상 ‘AI 활용 취업 글쓰기’ 프로그램 운영
11월 3일, 10일 운영… 자기탐색부터 자기소개서 작성까지 취업 역량 강화
만 18~35세 청년 25명 모집… 10월 19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접수
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 아람누리도서관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자기탐색과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오는 11월 3일과 10일 오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아람누리도서관 3층 누리실에서 ‘취업 글쓰기: AI를 활용한 자기탐색과 자기소개서 작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AI를 취업 준비에 활용해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정리하고, 변화하는 채용 환경에 맞는 자기소개서 작성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총 2회에 걸쳐 진행된다. 11월 3일에는 ‘나라는 책의 목차 만들기’를 주제로 ‘나라는 책’을 구성하는 6가지 챕터를 통해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돌아보고 자신만의 이야기를 정리한다.
11월 10일에는 ‘AI를 활용한 자기소개서 작성법’을 주제로 AI 트렌드와 자기소개서 작성 가이드 및 주의사항을 살펴보고, 자신의 경험과 역량을 효과적으로 표현하는 자기소개서 작성 방법을 익힌다.
아람누리도서관 관계자는 “AI가 취업 준비의 새로운 도구로 자리 잡고 있는 만큼, 이번 프로그램이 청년들의 자기이해와 취업 역량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글쓰기를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방향을 구체적으로 그려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프로그램은 만 18세부터 35세까지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모집 인원은 25명 내외다. 별도의 노트북 없이도 참여할 수 있으며, 필기구 등을 준비하면 된다.
참여 신청은 10월 19일 오전 10시부터 고양시도서관센터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도서관센터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아람누리도서관(☎031-8075-9041)으로 문의하면 된다.
고양시, 행정 투명성 강화 위한 ‘청백-e 시스템’ 사용자 교육 실시업무 담당자 30여 명 대상… 행정 오류 및 공직 비리 사전 예방 역량 강화
시스템 활용법부터 예방 프로그램 처리, 자기진단까지… 실무 중심 교육 진행
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는 지난 8일 공직 비리와 행정 오류를 사전에 예방하고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청백-e 시스템 업무 담당자 30여 명을 대상으로 사용자 교육을 실시했다.
청백-e 시스템은 지방세, 세외수입, 지방재정 등 주요 행정정보시스템을 연계해 업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행정 오류나 공직 비리 징후를 상시 모니터링하고, 이상 징후가 감지되면 담당자에게 알림을 제공하는 자율적 내부통제 시스템이다.
이번 교육은 청백-e 시스템을 사용하는 업무 담당자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시스템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청백-e 시스템 운영지원단 소속 전문 강사를 초빙해 진행됐으며, 시스템의 기본 개념부터 예방프로그램 처리, 자기진단 시스템 활용까지 실제 업무에 즉시 적용 가능한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자율적 내부통제 제도 및 청백-e 시스템 개요 △사용자 권한 취득 및 시스템 접속·처리 방법 △예방프로그램별 모니터링 유형 및 처리 절차 △자기진단 시스템 활용 및 진단표 작성 방법 △운영지원시스템 안내 등이다.
임경호 고양특례시 감사관은 “청백-e 시스템과 자기진단 제도를 내실 있게 운영해 공직자 스스로 업무를 점검하는 내부통제 기능을 한층 강화하겠다”며 “앞으로도 예방 중심의 감사행정을 통해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청렴하고 투명한 고양특례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고양시, ‘2029 분자생물학·진화학회 연례 학술대회’ 유치 성공
30년 넘는 역사 지닌 국제학술대회, 2029년 국내 최초로 고양시에서 개최
세계 50개국 과학자 등 2,000명 참가 예정… 지역경제 파급효과 약 50억 원 기대
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가 세계 50개국 과학자들이 참여하는 대규모 국제학술대회 유치에 성공하며 글로벌 국제회의 도시로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고양시는 오는 2029년 개최되는 ‘분자생물학·진화학회 연례 학술대회(SMBE 2029)’의 개최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국제 분자생물학·진화학회는 지난 10월 5일 고양시를 2029년 학술대회 개최지로 공식 발표했다. 3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이 학술대회가 대한민국에서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세계 50개국에서 약 2,000명의 과학자와 연구자가 참가할 예정이며, 전체 참가자의 80~90%가 외국인으로 예상된다.
특히 해외 참가자들의 대규모 방문으로 지역 숙박시설과 음식점, 상점 등의 이용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되며, 이번 행사 개최에 따른 직간접적인 지역경제 파급효과는 약 50억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유치는 고양시가 보유한 킨텍스의 우수한 국제회의 시설과 편리한 교통망, 풍부한 관광·문화 자원을 적극 활용한 결과다. 고양국제박람회재단 컨벤션뷰로는 국제회의 유치 가능성을 사전에 발굴하고 한국진화학회와 협력해 고양시 개최를 제안했다. 이후 행사 관계자의 킨텍스 현장 방문과 유치제안서 작성을 지원하는 등 개최지 선정을 위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쳤다.
특히 K-POP과 K-FOOD 등 한국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고양시만의 특색 있는 행사 장소를 제안하며, 참가자들이 학술 교류뿐 아니라 다양한 문화·관광을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고양시는 이번 유치를 계기로 국제회의 개최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숙박, 음식, 관광 등 지역 상권과의 연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킨텍스를 중심으로 국제회의와 전시회 유치를 확대하고, 국내외 방문객들이 고양시에 머물며 소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국제행사의 경제적 효과가 지역 곳곳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세계적인 국제학술대회의 대한민국 첫 개최지로 고양시가 선정된 것은 국제회의 도시로서의 경쟁력을 보여주는 뜻깊은 성과”라며 “킨텍스와 GTX-A 등 고양시가 가진 강점을 활용해 더 많은 국제행사를 유치하고, 그 성과가 지역 상권 활성화와 시민들이 체감하는 경제적 혜택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양국제박람회재단 컨벤션뷰로본부는 한국진화학회와 협력해 2027년 캐나다 퀘벡에서 열리는 학술대회부터 2029년 고양시 개최를 알리기 위한 국제 홍보 활동을 본격화하고,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한 준비를 이어갈 예정이다.
고양시 삼송1동, ‘제10회 삼송 솔바람 축제’ 성료
다양한 주민 참여 콘텐츠로 축제 구성… 주민이 직접 만든 마을 축제
일상 공간인 창릉천, 주민 화합의 장으로 탈바꿈… 이웃 간 소통과 화합 도모
고양특례시 삼송1동은 10월 10일 창릉천 세솔교 밑 잔디광장에서 주민들과 함께하는 마을축제 ‘제10회 삼송 솔바람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삼송1동 주민자치회가 주최·주관하고 행정복지센터와 직능단체, 유관기관 등이 함께한 이날 축제에는 주민들이 가족, 이웃과 함께 창릉천을 찾아 다양한 공연과 체험을 즐기며 가을의 정취를 만끽했다.
축제가 열린 창릉천은 삼송1동 주민들의 일상과 가까이 맞닿아 있는 소중한 공간으로, 일상적 공간을 주민 화합의 장으로 탈바꿈시켜 의미를 더했다. 맑고 청명한 가을 날씨 속에서 열린 이번 축제는 세대와 이웃을 넘어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고 화합하는 계기가 됐으며, 일상의 활력을 되찾고 마을공동체의 정을 나눴다.
이날 행사에서는 △풍물패 공연 △태권도 시범공연 △주민자치 프로그램 공연 △청소년 방송댄스 △마술쇼 △시니어 워킹 등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이 펼쳐졌다. 또한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연 날리기, 나눔장터 등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돼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신두순 삼송1동 주민자치회장은 “제10회 삼송 솔바람 축제를 준비하는 과정부터 행사 당일 진행까지 많은 주민들의 관심과 도움 덕분에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었다”며 “이번 축제로 이웃 간 소통과 화합을 더욱 돈독히 하고, 주민 모두가 함께 웃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길 바란다”고 말했다.
8페이지 - SPECIAL SKETCH
- SPECIAL SKETCH - 인천광역시교육청... 도성훈 교육감 사진과 안치세요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제580돌 한글날 축제 공동 주최...
“한글은 한류의 핵심이자 모두의 생각을 잇는 힘”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9일 송도 센트럴파크 잔디광장에서 열린 ‘한글, 참 좋다! 제580돌 한글날 축제’에서 시민들과 함께 한글의 역사적 가치와 창제 정신을 되새겼다.
시교육청과 국립세계문자박물관이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는 훈민정음 반포 580주년과 한글날 기념 100주년, 훈맹정음 반포 100주년을 맞아 학생, 학부모, 교직원,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훈민정음 머리글 함께 읽기, 한글날 공모전 시상, 외국인 지원센터 어린이합창단의 축하공연 등이 펼쳐졌다. 또한 ‘가갸날 마을 사람들’ 참여형 거리극과 노랫말 콘서트, 한글 창작 공연을 비롯해 훈맹정음 점자 체험, 한글 공모전 수상작 전시 등 28개 체험·판매 공간이 운영돼 시민들에게 한글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알렸다.
도성훈 교육감은 “한글은 한류의 핵심이자 한국 문화로 들어가는 문”이라며 “세종대왕의 한글 창제와 강화 교동 출신 송암 박두성 선생의 훈맹정음에는 누구나 자신의 뜻을 표현하고 배울 수 있어야 한다는 존중과 포용의 정신이 담겨 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인천교육은 읽걷쓰를 통해 학생들이 자기 생각을 기르고 표현하는 배움을 넓혀가고 있다”라며 “인공지능(AI)이 글을 만들어주는 시대에도 생각하고 판단하는 주체는 사람이어야 한다. 사람이 먼저 생각하고 AI의 도움으로 생각을 넓히며 다시 자기 언어로 표현하는 읽걷쓰AI로 모든 학생이 자기 삶의 작가로 성장하도록 돕겠다”라고 말했다.
인천광역시교육청, 2026 송도 굿마켓에서 읽걷쓰AI 소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10일 송도 센트럴파크에서 열린 ‘2026 송도 굿마켓’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읽걷쓰AI’ 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소통과 교류, 문화가 어우러진 시민 축제로, 환경 보호 실천과 함께 다채로운 체험활동이 진행됐다.
시교육청은 행사 현장에서 5~9세 독서 골든타임을 가정에서 실천하는 법과 15분 읽기, 15분 걷기, 15분 쓰기로 구성된 읽걷쓰AI 루틴 챌린지 등을 안내했다.
또한 읽걷쓰AI 퀴즈 룰렛 활동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시민들의 일상 속 읽걷쓰AI 실천을 독려했다. 특히 인간이 인공지능(AI)을 주도적으로 사용하는 ‘인간-인공지능-인간(H-A-H)’ 원칙을 시민들이 쉽게 이해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부스를 찾은 한 시민은 “읽걷쓰AI의 의미와 일상 속 실천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라며 “특히 독서 골든타임은 가정에서도 아이들과 꾸준히 실천해 보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나눔과 공동체 의식을 실천하는 굿마켓에서 인천 교육의 새로운 방향인 읽걷쓰AI를 시민들에게 소개할 수 있어 뜻깊었다”라며 “시민들이 읽걷쓰AI를 통해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고 평생학습 실천가로 성장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인천광역시교육청, ‘늘봄허브’에서 초등 방과후·돌봄 개인강사 프로그램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8일부터 30일까지 2027학년도 초등 방과후·돌봄 운영을 위한 개인강사 프로그램을 ‘늘봄허브’에서 처음 모집한다.
‘늘봄허브’는 전국 시도교육청이 공동으로 사용하는 초등 방과후 전용 온라인 플랫폼이다. 개인강사가 프로그램을 등록·신청하면 교육청의 서류심사를 거쳐 학교에 공개되며, 학교는 이를 검색해 활용한다.
시교육청은 새로운 등록 방식에 대한 강사들의 이해를 돕고자 지난 6일 개인강사 100여 명이 참여한 온라인 설명회를 열고, 프로그램 등록 절차와 학교·강사 간 연계 방식 등을 안내했다.
초등 방과후·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하려는 개인강사는 늘봄허브(https://neulbomhub.kosac.re.kr/)에서 시교육청 모집 공고를 선택해 프로그램을 등록하면 되며, 강사 1명이 여러 프로그램을 각각 등록 신청할 수 있다.
이번 사업으로 학교는 강사 선정에 필요한 행정업무를 줄이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한눈에 비교·선택할 수 있게 된다. 강사는 학교별로 반복해서 서류를 제출하는 부담을 덜고, 자신의 프로그램을 여러 학교에 알릴 수 있게 된다.
시교육청은 공통 기준에 따라 프로그램을 심사해 강사 선정 절차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고, 방과후·돌봄 운영의 신뢰도와 청렴도를 높일 계획이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늘봄허브가 강사들이 정성껏 준비한 프로그램을 더 많은 학교에 알리고, 학생들이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받도록 하는 연결 창구가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많은 강사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인천광역시교육청, 고3 수험생 대상 대학·전형별 1:1 맞춤형 심층구술모의면접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9일과 31일 인천송천고등학교에서 관내 고3 수험생 102명을 대상으로 ‘심층구술모의면접’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7학년도 수시 면접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실제 대학 면접과 동일한 환경의 실전 경험을 제공하고, 전문적인 피드백으로 면접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9일에는 인천학력평가연구지원단 면접 위원 21명이 학생이 지원한 대학·전형별 면접 유형에 맞춰 구상실·면접실·녹화실 등을 활용한 1:1 맞춤형 모의면접을 진행했다.
모의면접에서는 대학별 기출문제와 출제 경향을 분석해 자체 개발한 예상 면접 문항을 활용해, 제한된 시간 안에 제시문을 분석하고 답변하도록 했다. 학생들은 준비실 입실부터 구상, 면접, 피드백, 퇴실까지 실제 면접과 동일한 방식으로 모의면접에 참여하고, 면접 후에는 면접 위원에게 답변 내용과 태도에 대한 피드백을 받았다.
시교육청은 9일에 이어 31일에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수능 이후에도 제시문 기반 모의면접을 이어가는 등 학생들이 수시 면접에 대한 실전 대응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실제 면접과 유사한 환경에서 자신의 역량을 점검하고 자신감을 높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학생 개개인의 진로와 진학을 지원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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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축제 개막식 참석
“남사당놀이의 흥과 멋, 세계에 더 널리 알려지길”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용인3)이 2일 ‘2026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축제’ 개막식에 참석해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했다.
남 의장은 이날 오후 안성맞춤랜드 축제장에서 열린 개막식에서 영상축사를 통해 “바우덕이는 안성을 대표하는 이름이자 남사당놀이의 흥과 멋을 오늘까지 이어지게 한 상징”이라며 “바우덕이축제는 이제 안성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통연희축제로 자리 잡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올해는 세계 여러 나라의 공연단과 함께 남사당놀이의 신명을 더 넓은 무대에 선보인다고 들었다”라며 “이번 축제가 관람객 모두 신명 나게 즐기는 흥겨운 시간이 되고, 바우덕이의 이름과 남사당놀이의 멋이 국내를 넘어 세계에 더 널리 알려지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안성시가 주최하고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축제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축제는 2일부터 5일까지 나흘간 안성맞춤랜드와 안성천 일원에서 열린다. 축제 기간에는 남사당놀이를 비롯해 전통연희, 마당놀이, K-POP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경기도의회 부의장 김미숙,
“웨어러블 로봇, 사람을 위한 기술로 지역산업의 새로운 미래 열어야”
경기도의회 김미숙 부의장(더불어민주당, 군포3)은 8일 군포시청 대강당에서 개최된「제1회 대한민국 웨어러블 로봇 혁신 포럼」에 참석했다.
이번 포럼은 웨어러블 로봇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고, 관련 기업과 연구기관,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술 발전과 산업 생태계 구축, 지역산업과의 연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군포시와 군포산업진흥원 관계자를 비롯해 웨어러블 로봇 관련 기업 및 연구기관, 전문가 등이 참석해 산업 현장의 경험과 기술개발 동향, 향후 발전 방향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김 부의장은 이날 포럼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하며, 웨어러블 로봇 산업이 대한민국의 미래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하고 군포가 관련 산업의 혁신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특히, 이번 포럼의 개최는 웨어러블 로봇이 더 이상 미래의 상상 속 기술이 아니라 실제 산업 현장과 일상생활에서 활용되며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웨어러블 로봇은 사람의 신체에 착용해 근력이나 움직임을 보조하는 기술로, 제조·물류·건설 등 산업 현장뿐만 아니라 재활의료, 고령자 지원, 일상생활 보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가능성이 확대되고 있다.
단순히 인간의 능력을 확장하는 기술을 넘어 작업자의 신체적 부담을 줄이고 안전성을 높이는 동시에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등 ‘사람을 위한 기술’ 이라는 점에서 미래산업으로서의 가치가 더욱 커지고 있다.
경기도의회는 이러한 웨어러블 로봇의 발전 방향과 관련해 기술 자체의 성장뿐만 아니라 기업의 성장, 양질의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 도민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는 산업 생태계가 조성되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개최된 「제1회 대한민국 웨어러블 로봇 혁신 포럼」은 웨어러블 로봇 산업의 발전 방향을 공유하고 산·학·연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첫 공식적인 교류의 장으로서, 향후 관련 산업의 지속적인 발전과 지역산업 육성을 위한 논의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 전·현직 여성 지방의원 112인, 문정복 전국여성위원장 후보 지지선언
경기도 전·현직 여성 지방의원 112명 지지명단 참여... 30여 명 기자회견 참석
현역·전직 도·시의원 대표 함께해 “지방정치 경험 존중하고 여성정치 성장 이끌어야”
“현장·조직·선거 알고 사람을 모아 일을 만들어 본 경험 필요”
경기도 전·현직 여성 지방의원들이 12일 오전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문정복 더불어민주당 전국여성위원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이번 지지선언에는 경기도 각 지역의 전·현직 여성 광역·기초의원 112명이 이름을 올렸으며, 이 가운데 30여 명이 기자회견 현장에 참석했다. 지지선언문은 현역 지방의원을 대표해 고은정 경기도의회 부의장과 김계순 김포시의회 의장이 나눠 낭독했다.
참석자들은 지지선언을 통해 지방정치는 주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풀뿌리 민주주의의 현장이지만, 지역에서 능력을 인정받은 여성 지방의원들이 더 큰 정치로 성장하는 길은 여전히 좁다고 지적했다. 이어 전국여성위원회가 지역 여성당원을 발굴하고 키우며, 평당원이 지방정치로, 지방의원이 더 큰 정치로 성장할 수 있는 길을 만드는 조직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특히 문 후보가 평당원과 지역 현장에서 출발해 지방정치를 경험하고 당 조직과 선거 현장을 거쳐 중앙정치까지 성장해 온 과정에 주목했다. 전국여성위원장에게는 “현장을 알고, 당 조직을 알고, 선거를 알고, 무엇보다 사람을 모아 일을 만들어 본 경험”이 필요하다며, 문 후보가 지방정치의 경험을 여성정치의 성장으로 연결할 적임자라고 밝혔다.
송혜숙 전 부천시의원은 “여성 지방의원들이 지역에서 쌓은 경험과 성과가 그 자리에서 끝나지 않고 다음 정치로 이어질 수 있어야 한다”며 “문정복 후보는 평당원과 지방정치의 경험을 직접 거쳐온 만큼 여성 정치인의 성장을 누구보다 현실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후보”라고 말했다.
이날 기자회견 진행을 맡은 정윤경 전 경기도의회 부의장은 “지금 전국여성위원회에는 지역과 세대, 현역과 전직을 연결하고 여성당원의 힘을 하나로 모으는 리더십이 필요하다”며 “지방정치를 존중하고 사람을 키우며 당의 화합까지 이끌 수 있는 여성위원회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선언문 낭독 후 “연대하는 여성의 힘! 문정복!”, “더 강한 민주당! 문정복!” 등의 구호를 함께 외치며 문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화했다.
한편 문정복 후보는 지난 8일 전국여성위원장 출마를 선언하며 ▲여성 정치참여 확대와 성장사다리 구축, ▲성평등·여성안전 정책 강화, ▲평당원 중심의 여성위원회 운영, ▲‘365일 국민 곁에서 움직이는 여성위원회’ 등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한 바 있다.
남종섭 의장 도의회 예담채서 ‘도의회-집행부(경공노) 라운드테이블’ 개최
남종섭 의장·장한별 위원장·이오수 부위원장·경공노 및 집행부 관계자 등 참석
자료 요구·제출기한·업무보고 등 6개 안건 놓고 자유토론
의정활동 보장과 행정 부담 완화를 아우르는 합리적 개선방안 논의
남 의장 “각자의 역할과 책임 존중하며 신뢰할 수 있는 협업방식 만들어가야”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용인3)이 의회와 집행부 간 업무 과정에서 발생하는 어려움을 함께 살피고 실질적 개선방안을 찾기 위한 첫 공식 논의의 장을 마련했다.
경기도의회는 8일 의회 예담채에서 남종섭 의장을 비롯해 의회운영위원회 장한별 위원장(더민주, 수원4), 이오수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총괄수석 부대표(수원9) 등 도의회 관계자와 강순하 경기도청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 및 집행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도의회-집행부(경공노)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
이번 라운드테이블은 지난 8월 21일 남 의장과 경공노 간 면담에서 제안된 건의사항을 계기로 추진됐다. 의회와 집행부가 업무 과정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며 개선방안을 함께 찾자는 취지다.
특히 일방적 건의·답변 형식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보다 나은 업무 방식을 함께 모색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날 참석자들은 ▲자료 요구의 적정성 ▲의원별 요구자료 중복 문제 ▲자료 제출 방식 ▲요구자료 제출기한 ▲주요 질의내용 사전 공유 ▲의원 개별 업무보고 등 6개 안건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
구체적으로는 공개자료나 지나치게 방대한 범위의 자료 요구를 줄이고, 의정자료 전자유통시스템을 활용해 제출 절차를 간소화하는 방안 등이 논의됐다. 적정한 자료 작성기간 확보와 중복 업무보고 최소화 등 실무 과정에서 불필요한 부담을 덜기 위한 다양한 의견도 제시됐다.
다만 참석자들은 의원별 자료 요구의 목적과 세부 내용이 서로 다르고, 질의 준비나 개별 현안 협의 등 의정활동의 특성도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이에 따라 불필요한 행정 부담은 줄이되 실제 의정활동에 필요한 업무는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개선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도의회는 이날 제시된 내용 가운데 실무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사항은 적극 검토하는 한편, 추가 협의가 필요한 사안에 대해서도 집행부와 지속적으로 논의해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강순하 위원장은 “현장 직원들이 업무 과정에서 겪어온 어려움과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의회와 직접 논의할 수 있었다는 데 의미가 있다”라며 “오늘 제시된 의견들이 실제 업무 부담을 덜어주는 변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남종섭 의장은 “의회와 집행부가 맡은 역할은 다르지만 도민을 위해 일한다는 목표는 같다”라며 “각자의 역할과 책임을 존중하면서 불필요한 업무 부담은 줄이고, 보다 효율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협업 방식을 함께 만들어가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채신덕, 김철환, 최명진, 신명순 경기도의원,초·중학교 학부모폴리스연합단과 학교 안전 강화 방안 논의
경기도의회 김포상담소에서는 지난 8일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채신덕(더민주, 김포2), 건설교통위원회 김철환(더민주, 김포4), 교육행정위원회 최명진(더민주, 김포1), 경제노동위원회 신명순(더민주, 김포3) 의원이 초등학교 학부모폴리스연합단(단장 정옥진 이하 초폴) 및 중학교 학부모폴리스연합단(단장 김지현 이하 중폴) 관계자들과 함께 학교 주변 안전과 학생들의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담회는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초중 학부모폴리스연합단 관계자들과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공유하고, 보다 실효성 있는 학생 안전대책과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초등학교 학부모 폴리스 연합단은 학교 주변 아동범죄 및 학교폭력 예방,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 만들기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문제 상황 발생 시 ▲피해 학생과 가해 학생의 분리 ▲피해자 안전 확인 ▲학교 및 경찰 신고 ▲화재 등 긴급상황 발생 시 112·119 신고 등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공유했다.
중학교 학부모 폴리스 연합단에서의 주요 건의 사항으로는 ▲고정형 청소년쉼터 타당성 검토 및 도비 매칭 예산 반영 ▲학교 갈등 조기 개입을 위한 외부 전문가 파견 예산 확대 ▲학부모 폴리스 안전 장비 지원 및 광역 협력체계 구축 등을 제안했다.
또한 학폴의 현장 활동을 위해 야광조끼, 우의, LED 신호봉 등 안전 물품 및 순찰 장비 지원과 함께 청소년 도박·마약 등 신종 중독 및 학교폭력 예방 교육을 위한 전문 강사 연계도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이어 경기도의회 의원들은 “현장에서 활동하는 초·중학교 폴리스 연합단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청취하고, 학생들이 안심하고 학교에 다닐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과 협력을 이어 가겠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학부모, 경찰, 지역사회가 긴밀히 협력해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과 학교폭력 및 청소년 범죄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날 참석자들은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지속적인 현장 순찰과 예방 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학교 주변 위험 요소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개선해 나가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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