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당 김남수 옹은 1구 2침 3약이라고
그 의미는● 조상 대대로 전해진 말로
제일 좋은 것이 뜸이 첫째가는 치료법이고, 두 번째로 침, 세 번째가 약,이라고 하였습니다
조선시대에 남아 있던 전통 한의학을 전해주신 분입니다
이 이야기는 제가 김남수옹으로부터 살아생전 직접 들은 이야기입니다
이분께서 자신이 젊었을 때 침구사 제도로 마지막 침구사가 되었고 그후 일제가 침구사제도를 막아놓아서 누구도 침구사가 될수없었기에 ,다시 부활하려고
그 당시 박정희 대통령 시절때 무료로 국회의사당 앞에서 국회의원 대상으로 제자들과 수많은 무료 진료를 십 수년을 하고 드디어 박정희 대통령께 침구사제도 부활 허락을 받아서 만나기로 한 그전날에 박정희 대통령이 갑자기 서거하는 바람에 침구사 제도를 살리지 못하여 김남수옹이 쇼크로 쓰러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한마디로 고혈압이 터진 것이죠. 그래서 1979년이죠.
갑자기 손발도 못 움직이고 전신마비가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병원에 갔는데 링게르놓고 약 주고 해도 하나도 차도가 없었다고 합니다
한달 두 달이 가서 이제 반신불수로 나는 끝났다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합니다
무엇보다 너무 몸이 힘들어서 아들에게 뜸을 가져오라고 하고.
병원에서 아들에게 뜸을 뜨라고 시켰어요. 뜸을 뜨자 순환이 되면서 몸이 좋아지는 걸 직접 느꼈다고 합니다. 몸이 쓰러지자 자기가 자기를 치유할 수 없어서 병원으로 실려갔는데 병원에서는 더 이상 해줄 게 없다고 하는 것을 보고 스스로 자기 몸을 치료하여 아들에게 직접 뜸을 뜨라고 하고 병원에서는 노발대발 하였지만 당신들은 나에게 더 해줄 게 없다고 했으니 내버려 둬 달라고 해서 병원에 뜸을 뜨다가 반신 불수상태로 퇴원하여 집으로가서 뜸을 본격적으로 뜨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몸을 다 고쳤다고요. 금방 하루하루 나아져서 살아난 뒤에 제자들을 많이 가르치게 된 것입니다
김남수옹 말씀이
내가 평생을 침 뜸을 놓았지만
내가 쓰러졌을 때 내가 나를 치료할 수 없었고
대통령 서거 그 충격 때문에 내평생의 일이 다 틀어졌기 때문에 그 절망이 너무 커서 내 몸이 쓰러졌을 때 아무 치료도 할 수 없어서
서양 의학 병원에 가족이 내 몸을 맡겼는데 그들이 치료를 거의 못 해내는 것을 알았고 희망을 버릴 수밖에 없었다
그래서 병원에서 침뜸을 놓았고 마비가 조금씩 풀려 집으로 돌아와 뜸을 아들을 통해 놓게 하고
병이 금방 회복되게 되었다. 그렇지 않았으면 지금 휠체어를 타고 다닐 것이다
내가 평생 치료를 뜸을 했지만 나 자신이 아팠을 때는 내가 나를 치료할 수 없어서 병원으로 실려갔는데 죽지는 않았지만 참으로 무력한 것을 보았다. 그래서 나는 내가 나를 직접 치료했고 그것은 간단하게 뜸을 뜨면 되는 것이다.
나 자신이 쓰러졌을 때 절망에 빠졌을때, 서양 의학이 아무것도 해줄 수 없었을 때, 침뜸이 이렇게 위대한 힘이 있는 걸 내가 직접 경험하고 느꼈다.
쑥 뜸 한 통 5000원짜리 하나 사면 오랫동안 뜸을 뜰수 있다. 거의 돈이 안 든다
그리고 몸에는 좁쌀알크기 작은 덴 상처만 생기고 나으면 없어진다. 그러니 이것보다 더 좋은 방법은 없다고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나 자신이 죽음에서 반신불수에서 살아났다고요
그 치료가 얼마나 빠른지를 설명해 주셨어요
기혈이 즉시 움직여 몸을 스스로 치료 한다고
그 뜸 뜨는 자리만 알면 누구나 자기 몸을 치료할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중요한 자리 몇 개만 알아도 자기가 몸이 아플 때 사용할 수 있다고요.
그것은 소화가 잘 되는 자리
소변이 잘 나오는 자리 등 약 12개의 혈로 압축됩니다
●《무극 보양뜸》이라고 부르며 12개 다 뜸을 붙이지 않더라도 몇 개만 붙여도 도움이 됩니다
족삼리 곡지 등등이 있는데 《무극 보양뜸》을 검색하면 자료가 떠요
병원에서 해주는 처분만 기다리지 않고
조상님들은 자기가 공부해서 자기가 자기 몸을 스스로 치료했습니다
그 정보 공유도 굉장히 활발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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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당(灸堂) 김남수 옹(1915~2020)은 100세가 넘는 나이까지 활동한 대한민국 대표 침구사로, '무극보양뜸'을 통해 침뜸 대중화에 평생을 바친 인물입니다. 11살부터 부친에게 침구학을 배워 1943년 남수침술원을 개원했으며, 가난한 이웃과 국내외 150만 명 이상에게 무료 봉사를 실천했습니다.
구당 김남수 옹의 주요 특징
뜸의 대가: '무극보양뜸'을 창안하여 병이 없을 때 미리 예방하는 뜸의 효과를 강조하며 침뜸의 대중화에 기여.
고령의 침술가: 105세로 별세하기 전까지 90년 이상 침과 뜸으로 환자들을 치료하며 '백세 침구사'로 활동.
무료 봉사 활동: 돈이 없어 병원에 가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 평생 무료 침뜸 시술을 제공, 국내외에서 150만 명 이상을 치료.
논란과 평가: 무허가 의료행위 논란 속에서도 침구사 제도 부활을 주장하며 한국 침술의 전통을 이어간 인물로 평가받음.
김남수 옹은 2020년 12월 27일, 향년 105세로 전남 장성 자택에서 별세하여 한국 침구계의 큰 별로 남았습니다.
첫댓글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
나무아미타불관세음보살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