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꿈이룸터입니다.
어느덧 깊어진 가을의 정취 속에서 정성껏 준비한 10월의 꿈이룸터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10월 한 달 동안 꿈이룸터에서는 그동안 배웠던 실력을 뽐내기 위한 준비와 건강한 일상이 한층 더 익어갔습니다.
오카리나 프로그램에서는 다가오는 초청공연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연습을 이어가며 배움의 결실을 맺어가고 있습니다. 사물놀이 시간에는 신나는 장단에 맞춘 스텝 연습을 통해 몸도 마음도 한결 가볍고 활기찬 에너지로 채워가고 있습니다. 더불어 맛있는 간식을 나누며 풍성한 가을날의 소소한 기쁨을 함께했습니다.
특히 이번 10월에는 늘 묵묵히 헌신해 주신 품질보증팀의 김진수 과장님께서 복지분야 여수시장 표창을 수상하는 뜻깊은 경사가 있었습니다. 꿈이룸터 이용자들의 성장과 행복을 위해 아낌없는 애정을 보내주신 소중한 공로가 인정받게 되어, 전남 지역 장애인주간이용시설 모든 관계자와 이용자들이 함께 모여 뜻깊은 축하의 자리를 가졌습니다.
늘 따뜻한 관심과 사랑으로 함께해 주시는 여천NCC에 깊이 감사드리며, 덕분에 10월 역시 웃음과 감동이 가득한 한 달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11월에 예정된 담양 가을나들이에서 봉사단분들과 함께할 따뜻한 만남을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첫댓글 늘 응원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