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행새벽 예배(9월9일) -
*제목: 말씀을 사랑하는 자의 간구와 눈물
*말씀: 시편 119편 135~136절
(시119:135~136)
135 주의 얼굴을 이 종에게 비추시고 주의 율례를 내게 가르치소서.
136 주의 법이 지켜지지 않으면 내 눈에서 눈물이 강물처럼 쏟아집니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믿음생활이지만, 단 한 분 하나님께서 모든 행동과 생각과 마음을 아시기에, 저희는 그저 여호와 하나님의 뜻만을 좇아 살아가려 합니다! 또한 왜이리도 눈물이 많은 지 모르겠습니다. 성경 한 자만 읽어도 눈물이 폭포수를 만들어 냅니다. 마치 가시에 찔린 눈의 눈물과 같습니다. 이 모든 눈물의 회개로 인해, 주님의 율법이 이땅 곳곳에 큰 강물되어 흐르게 되는 것임을 알게 됩니다. 주님이 주시는 성경 속 계명과 율법은, 자신의 부족과 연약함에 대한, 진심어린 눈물의 회개 없이는, 결코 절대로 "이루고" 날인하는 "완성도장"을 주님께 허락받을 수가 없다는 진리를 명심하십시오!
*축도: 우리주 예수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이땅 곳곳에서 눈물의 회개와 성령기도로, 주님의 율법이 이땅 곳곳 성도님들의 마음밭에, 싹트고 전도열매도 맺게 되는 회개의 눈물 감동이 전달되어져, 영원히 새로운 활력을 받아 누리게 되는 저희와 성도들의 머리 위에 충만히 임하길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