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산도 STB 상생방송│증산도 입도] 중국보다 오래된 우리 역사?… 제가 직접 확인한 충격적인 진실│증산도 영천도장 김○○ 도생님 입도 이야기 우리의 뿌리를 찾는 여정, 그리고 새로운 삶의 시작 “이 글은 제가 직접 역사서를 연구하며 깨달은 이야기입니다.” 1. 역사에 대한 첫 질문 저는 학창 시절부터 역사에 깊은 관심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공부를 하면 할수록 한 가지 의문이 마음속에 자리 잡았습니다. “왜 중국의 역사는 그렇게도 유구하고 찬란한데, 우리 역사는 그렇지 못한 것처럼 느껴질까?” 이 질문은 오랫동안 제 마음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2. 부끄러움에서 시작된 변화 어느 날, 중국과 일본 친구들과 역사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대화를 이어갈수록 저는 깨닫게 되었습니다. 정작 나는 우리 역사에 대해 너무 모르고 있구나. 그 순간의 부끄러움은 제 인생의 방향을 바꾸는 계기가 되었고, 그때부터 저는 우리 고대사 연구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3. 중국 정통 사서에서 발견한 또 다른 역사 이후 한국 상고사 사학회 이중재 선생님 문하에서 중국의 정통 역사서인 ‘25사’를 원어로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속에는 놀라운 기록들이 담겨 있었습니다.
- 동이족의 역사와 전쟁, 교류
- 중국보다 더 오래된 문화의 흔적
- 우리가 알지 못했던 고대 문명의 모습
특히 충격적이었던 사실은 중국 문화의 뿌리가 동이족과 연결되어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4. 『환단고기』와의 만남, 그리고 확신 그렇게 공부를 이어가던 중 『환단고기』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저는 단군의 역사가 단순한 신화가 아닌 살아 있는 역사 기록일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 순간부터 제 연구는 더욱 깊어졌고, 상고사에 대한 확신도 점점 강해졌습니다.
5. 국경을 넘어, 민족사의 관점으로 하지만 연구를 계속할수록 한 가지 한계에 부딪혔습니다. 바로 많은 유적과 역사 무대가 현재는 다른 나라의 땅이라는 점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방향을 바꾸었습니다. “국경이 아니라 민족을 중심으로 역사를 보자.” 이 관점의 전환은 놀라운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 말갈, 거란, 여진, 선비, 몽골
- → 모두 동이에서 비롯된 흐름
- 생각보다 훨씬 넓은 역사 무대
- → 우리가 알던 것보다 훨씬 큰 스케일의 문명
6. 왜곡된 이름을 바로 세우다 연구를 이어가며 저는 이름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 고조선 → 단군조선
- 동이 → 배달
- 고구려 → 고구리
이러한 ‘정명(正名)’은 단순한 용어 수정이 아니라 역사 주권을 되찾는 첫걸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7. 역사에서 정신문화로 고대사를 깊이 연구하면서 저는 단순한 유물과 기록을 넘어 선조들의 정신문화에 눈을 뜨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천부경’을 접하게 되었고, 이를 통해 수행과 수련의 길로도 나아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어느 순간, 지식을 넘어 체험의 영역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8. 증산도와 이어진 인연 증산도와의 인연은 오래전부터 이어져 왔습니다.
- 대종교 청년 시절에 증산도 『도전』을 처음 접하고,
- 역사 연구 과정에서 증산도 도생을 만나 다시 만난 인연으로 강북도장에 방문했으며,
- 그리고 세월이 흘러 세 번째 만남, 지역 축제에서 증산도 홍보를 나오신 증산도 도생님을 만나 입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10년 동안 상생방송과 북콘서트를 통해 증산도 진리에 깊은 감동과 공감을 느끼며 자연스럽게 진리의 길로 나아가게 되었습니다.
9. 제2의 인생, 구도자의 길 이제 저는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 합니다. 지금까지는 학문을 통해 역사를 탐구해왔다면, 앞으로는 영적 체험과 수행을 통해 진리를 체득하는 삶을 살고자 합니다. 그리고 동시에, 제가 평생 연구해온 우리의 상고사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10. 내가 가고 싶은 길 저의 꿈은 분명합니다.
- 우리 문화의 뿌리를 밝히고
- 잊혀진 역사를 되살리며
- 진리를 전하는 법사가 되는 것
이 길이 쉽지는 않겠지만, 이제는 확신을 가지고 나아가려 합니다. [출처] [증산도 STB 상생방송|작성자 진찾사 |
첫댓글 입도 수기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