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 나눔
# <감사찬송> 부르시면서 나눌 감사의 이야기 한 가지 준비해 주세요 ^^
응답하신 기도 감사 거절하신 것 감사 해처럼 높으심 감사
모든 것 채우시네 아픔과 기쁨도 감사 절망 중 위로 감사
측량 못 할 은혜 감사 크신 사랑 감사해
말씀 나눔
- 차근차근 아이들에게 이야기 들려주듯이 말씀을 읽습니다.
- 문자보다는 성령의 세미한 음성에 귀 기울입니다.
- 마음에 와 닿는 말씀에 표시합니다. (밑줄 긋기, 별표하기 등)
- 평안 희망 용서 용기를 주시는 예수님의 아름다움을 바라봅니다.
하늘을 진동시킨 기쁨
1. 영광의 왕께서 자기를 낮추시고 인성을 취하셨다. 그분의 지상에서의
환경은 거칠고 험악하였다. 그분의 영광이 가리워졌던 것은 그분의 외
양의 위엄이 주목거리가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었다. 그분은 모든 외
적 장식을 피하셨다. 재물, 세상의 명예, 인간적인 위대함은 결코 영혼
을 사망에서 구할 수 없다.
2. 예수께서는 어떤 세속적 성질의 매혹물로 사람들을 그분께 이끌려고
하지 않으셨다. 오직 하늘의 진리의 아름다움만이 그분을 따르고자 하
는 자들을 이끌어야 하였다. 메시야의 품성은 오래전부터 예언되어왔는
데 그분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의 증언에 기초해서 당신을 받아들
이기를 원하셨다.
님의 백성들이 인성을 쓰신 하나님의 아들을 과연 어떻게 받아들일지
를 주목하여 보았다. 천사들은 하나님의 택하신 백성의 땅에 왔다. 다
른 민족들은 우화를 경배하고 거짓 신들을 경배하고 있었다.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고 예언의 빛이 비치었던 땅에 천사들이 왔다.
4. 천사들은 예루살렘에서 성경을 해석하기 위하여 택함을 받은 자들과
하나님의 성전에서 봉사하는 자들의 눈에 보이지 않게 찾아갔다. 제사
장 사가랴가 제단 앞에서 봉사할 때에 그리스도의 강림이 가깝다고 하
는 것이 이미 발표되었다.
5. 이미 선구자가 출생하였고 그분의 사명이 이적과 예언으로 입증되었다.
그분의 출생에 대한 소식과 그분의 사명의 놀라운 의미가 널리 퍼져
있었다. 그러나 예루살렘은 그들의 구속주를 환영하기 위하여 준비하고
있지 않았다.
6. 하늘의 사자들은 거룩한 진리의 빛을 세상에 나누어 주라는 부르심을
받은 하나님의 백성의 무관심을 놀라움으로 보았다. 유대 민족은 그리
스도께서 아브라함과 다윗의 혈통에서 태어나리라는 것을 증거해야 하
는 백성으로서 보존되어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리스도의 강림이 이
제 막 임박했다는 것을 알지 못했다.
7. 성전에서 날마다 아침저녁으로 드리는 제물은 하나님의 어린양을 가리
켰지만 거기서까지도 그분을 영접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았다. 유대 나
라의 제사장과 교사들은 각 시대를 통하여 가장 큰 사건이 이제 곧 일
어날 것을 알지 못하였다. 그들은 무의미한 기도를 외우고 사람에게 보
이기 위하여 예배 의식을 거행하였다. 그들은 재물과 세상의 명예를 위
하여 다투는 가운데 메시야의 나타나심을 위하여 준비되지 못했다.
8. 이와 같은 무관심이 이스라엘 땅에 편만하였다. 이기심과 세상에 몰두
한 심령들은 온 하늘을 진동시킨 기쁨에 아무런 기쁨도 느끼지 않았다.
보이지 않는 자를 보고자 갈망하고 있었던 사람은 극소수였다. 이러한
자들에게 하늘의 천사들이 보내심을 받았다.
9. 요셉과 마리아가 나사렛에 있는 그들의 집을 떠나 다윗성을 향하여 여
행할 때에 천사들이 그들과 동행하였다. 갈릴리 산악 지방의 거주민에
게까지 로마 제국의 거대한 영토 내에 사는 백성들에게 호적을 하라는
명령이 미쳤다.
10. 옛날에 고레스왕이 사로잡혔던 주의 백성들을 해방시키기 위하여 세
계적인 대국의 왕위에 부름을 받았다. 이것처럼 가이사 아구스도도
하나님의 목적을 성취하는 그릇이 되어 예수의 어머니를 베들레헴으
로 가게 할 명을 내렸다.
11. 예수의 어머니는 다윗의 혈통인데 다윗의 자손은 다윗성에서 탄생해
야 했다. 선지자는, 베들레헴에서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 나올
것이라 그의 근본은 상고에, 영원에 있느니라”(미가 5:2 개역개정)고
말하였다. 그러나 왕가의 후손이 살던 성에 왔을 때 요셉과 마리아를
알아보거나 존대하는 사람도 없었다.
12. 그들은 피곤한 중에 성문에서부터 성 동편 끝까지 좁은 길을 따라 헤
매며 그날 밤을 위한 휴식처를 찾았으나 끝내 얻지 못했다. 붐비는
여관에는 그들을 위한 방이 없었다. 그들은 마침내 가축들이 거하는
거친 가옥에 쉴 자리를 발견했으며 이 곳에서 세상의 구주께서 탄생
하였다.
13. 사람들은 이 사실을 알지 못하였으나 이 소식은 하늘을 기쁨으로 채
웠다. 빛의 세계에서 내려온 거룩한 천사들은 더욱 깊고 예민한 관심
을 가지고 지상으로 이끌려왔다. 온 세상은 구주의 임재하심으로 더
욱 환하여졌다. 베들레헴의 언덕 위에는 셀 수 없는 천사의 무리가
모였다. 그들은 이 기쁜 소식을 세상에 선포하라는 신호를 기다리고
있었다.
14. 만일 이스라엘의 지도자들이 저희의 맡은 책임에 충실하였더라면 그
들은 예수의 탄생을 선포하는 그 기쁨에 함께 동참할 수 있었을 것이
다. 그러나 이제 그들은 이 특권을 누리지 못했다.
15. 하나님께서는 “대저 내가 갈한 자에게 물을 주며 마른 땅에 시내가
흐르게 하며”, “정직한 자에게는 흑암 중에 빛이 일어나”(사 44:3; 시
112:4)게 하리라고 말씀하셨다. 빛을 찾고 그 빛을 기쁨으로 받아들이
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보좌로부터 흘러나오는 밝은 빛줄기가 비출
것이다.
어린 자녀들을 위하여
16. 소년 다윗이 양을 쳤던 들에서 목자들이 밤을 지새우며 여전히 양을
지키고 있었다. 그들은 고요한 시간에 약속된 구주에 대하여 서로 이
야기하며 다윗의 보좌에 즉위하실 왕께서 속히 오시기를 기도하였다.
17. “주의 사자가 곁에 서고 주의 영광이 그들을 두루 비추매 크게 무서
워하는지라 천사가 이르되 무서워하지 말라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오늘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눅 2:9-11,
개역개정)
18. 이 말을 들은 목자들의 마음은 영광스러운 계시로 가득 찼다. 구주께
서 이스라엘에 오신 것이다. 그분의 강림은 권세와 존귀와 승리를 연
상시켰다. 그러나 천사는 빈곤과 초라함 가운데 나신 구주를 백성들
이 알아보도록 준비시켜야 했다. 천사는 말하였다. “너희가 가서 강보
에 싸여 구유에 뉘어 있는 아기를 보리니 이것이 너희에게 표적이니
라”(눅 2:12).
19. 하늘의 사자는 목자들의 두려움을 진정시켰다. 그는 그들에게 예수를
찾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었다. 천사는 저들의 인간적인 연약함에
세심한 주의를 가지고 그들이 하늘의 광채에 익숙해도록 시간적 여유
를 주었다. 그러나 기쁨과 영광은 더이상 숨기어질 수 없었다.
20. 천군 천사들의 밝은 광채가 온 들을 환하게 비추었다. 땅은 숨을 죽
이고 하늘은 노래에 귀를 기울이기 위하여 땅을 굽어보았다.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눅 2:14)
21. 오늘날에도 인간 가족들이 그 노래를 이해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
까! 그 때에 선포된 소식과 그 때에 울린 선율(旋律)은 끝날이 가까이
이를수록 더욱 고조될 것이며 땅 끝까지 반향될 것이다. 의로운 해가
치료하는 광선을 발하면서 떠오를 때에, 많은 물소리와도 같은 허다
한 무리의 음성에 의하여 “할렐루야 주 우리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
가 통치하시도다”(계 19:6)라는 노래가 다시 울려 퍼질 것이다.
22. 천사들이 사라지자 빛도 희미해지고 베들레헴 언덕은 다시 밤의 어두
움에 싸였다. 그러나 인간의 눈으로 일찍이 보지 못한 가장 찬란한
광경이 목자들의 기억 속에 남아 있었다. “천사들이 떠나 하늘로 올
라가니 목자가 서로 말하되 이제 베들레헴으로 가서 주께서 우리에게
알리신바 이 이루어진 일을 보자 하고 빨리 가서 마리아와 요셉과 구
유에 누인 아기를 찾아서 보”았다(눅 2:15-17).
23. 목자들은 큰 기쁨으로 거기를 떠나 그들이 보고 들은 것을 사람들에
게 알려 주었다. “듣는 자가 다 목자들이 그들에게 말한 것을 놀랍게
여기되 마리아는 이 모든 말을 마음에 새기어 생각하니라 목자들은
자기들에게 이르던 바와 같이 듣고 본 그 모든 것으로 인하여 하나님
께 영광을 돌리고 찬송하며 돌아가니라”(눅 2:18-20).
24. 오늘날 하늘과 땅은 목자들이 천사들의 노래를 듣던 그 때보다 더 멀
리 떨어진 것은 아니다. 옛날 평범한 직업을 가진 보통 사람들이 대
낮에 천사들을 만나 포도원과 밭에서 하늘 사자들과 이야기하던 그
당시와 마찬가지로 인간은 하늘의 돌봄의 대상이다. 평범한 인생길을
걷는 우리에게도 천국은 매우 가까울 수 있다. 하늘 궁정에서 내려온
천사들은 하나님의 명령에 오고 가는 발걸음에 함께할 것이다.
25. 베들레헴의 이야기는 다함이 없는 주제이다. 그 속에는 깊은 “하나님
의 지혜와 지식의 부요함”(롬 11:33)이 숨기어 있다. 우리는 하늘의
보좌를 구유와 바꾸시고 경배하는 천사들과의 교제를 외양간의 가축
과 바꾸신 구주의 희생에 경탄한다. 사람의 자만심과 자부심은 그분
의 임재 앞에 견책을 받는다.
26. 그러나 이것은 그분의 놀라운 겸비의 시초에 지나지 않았다. 아담이
에덴에서 죄를 짓지 않았을 때라도 하나님의 아들이 인성을 취하는
것은 무한한 굴욕이 되었을 것이다. 그런데 예수께서는 인류가 4천
년간 죄로 말미암아 연약하여진 때에 인성을 취하셨다.
27. 그분은 아담의 모든 자녀들과 같이 유전 법칙이 끼쳐온 결과를 받으
셨다. 이러한 결과가 어떠하였는지는 예수의 육신의 조상들의 역사
가운데 드러나 있다. 그분은 이러한 유전을 지니고 우리의 슬픔과 시
험을 당하시고 우리에게 죄 없는 생애의 모본을 주시기 위하여 오셨
다.
28. 사단은 하늘에서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궁정에서 가지신 그 지위 때
문에 그분을 미워하였다. 그가 쫓겨났을 때에는 그리스도를 더욱 미
워하였다. 그는 죄에 빠진 인간을 구속하시기로 약속하신 그리스도를
미워하였다.
29.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아들이 사단이 통치권을 가졌다고 주장
하는 이 세상에 인간의 연약함을 가진 무력한 어린 아기로 오는 것을
허락하셨다.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께서 실패와 영원한 손실의 위험을
무릅쓰고 인간으로서 누구나가 당하는 인생의 위험을 겪고 또한 인간
으로서 누구나가 싸워야 할 싸움을 싸우는 것을 허락하셨다.
30. 육신의 아버지는 자기의 아들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갖는다. 그 아버
지는 자신의 어린 아들의 얼굴을 들여다보며 생애의 위험들을 생각하
고 떤다. 그는 자기의 사랑하는 자식을 사단의 권세에서 보호해 주고
시험과 투쟁에서 벗어나도록 붙잡아 주길 원한다.
31. 하나님께서 독생자를 주셔서 더욱 심한 투쟁과 더욱 무서운 위기를
당하게 하신 것은 우리 어린 자녀들을 위하여 인생의 길을 안전하게
하기 위함이었다. “사랑은 여기 있”다. 기이하도다, 하늘이여! 놀랍도
다, 땅이여!
은혜와 삶 나눔: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기까지
1. 가장 은혜가 되는 말씀 한 문장을 선택하여 기록합니다.
2. 은혜의 말씀 속에 나타난 예수님의 아름다움을 기록합니다.
3. 예수님 안에서 본 나의 아름다움을 기록합니다.
4. 감사와 찬송을 기록합니다.
5. 회개와 결심을 기록합니다.
6. 축복기도 대상자를 위해 기도드리고 나누고 섬깁니다.
7. 구역반, 안교반, 영적친교반에서 위 내용으로 은혜와 삶을 나누고 함께
감사와 헌신의 기도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