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가니 동장군도 물려가고 아지랑이 피드니
어느듯 산하가 푸르름 으로 변하고 기화요초 가 자랑질 한다.
밭갈고 논 가는 농부님들 의 손길도 바쁘지리라..
텃밭의 모종붓기 와 모자리 손질도 .가을의 풍성함 을 기대 하면서 ....
수고한자들 의 노고는 반듯이 알찬 보상이 따라주어야
노동의 신성함 을 이어갈 동력이 생기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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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하는사람들
첫댓글 요즘엔 블로그에 글쓰기 한다고 카페에도 글을 안 올리고 관심이 사라지고 있군요.그래도 살아 있는동안은 접속 하겠지요.
시대의 흐름이 그르하니 어쩌겠습니까....
첫댓글 요즘엔 블로그에 글쓰기 한다고 카페에도 글을 안 올리고 관심이 사라지고 있군요.
그래도 살아 있는동안은 접속 하겠지요.
시대의 흐름이 그르하니 어쩌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