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도를 웃도는 뜨거운 날씨에 그동안 쉽게 접하지 못했던 민통선 안에서의 수영과 라이딩을 경험한 하루였습니다.
잘 조직된 도싸철인의 행사진행에 많은 걸 배우고 충분히 즐기고 왔습니다.
수영강사 신입생 3인방이 함께 해 주어 더 뜻깊은 자리였고 홍성대회 수영 릴레이 주자인 두환씨의 발군의 수영실력도 확인했습니다.
답사를 통해 알수 있었지만 7월8일 도싸대회에 참가하시는 선수들은 남은 한달동안 피나는 훈련을 많이 해야 대회날 고생 덜하고 완주할 것 같습니다.
이른 새벽 출발해서 늦은시간 도착까지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상억씨 딸래미 어제 어린이철인대회 기록이 놀랍습니다.
수영200m-3분5초, 런2km-9분42초... 나보다 훨씬 빠릅니다.
훈련만 열심히 하면 좋은 선수가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첫댓글
상억씨 축하해...
부모한테는 자식이 잘되는 것보다 더 좋은일이 뭐가 있겠습니까...
울 철인들 자녀분들은 다 잘됐음 좋겠네요.....
그래서 자랑거리가 아주 많이 나왔음하는 바램입니다...
더더욱 열씸히해서 담엔 금메달 가즈아~~~
도싸 정훈 꼭 참석하고 싶었는데 세상살이가 내맘대로 안되네여....
암틈 윤성씨의 알바만 빼면 ...훈련 잘하셨고 ....잘드셨고 ...
좋은 추억 많이 만들어오셨으리가 생각됩니다...
사진 누가 찍었는지 잘찍었네요...안양철인 제일 여유롭고 제일 잘생겼네요...
코스를 잘 돌아보셨으니 꼼꼼히 훈련하시어 대회당일 호기록으로 킹코스 완주하시길 바랍니다....
남들은 살빠졌다는데, 저는 몸만 피곤할뿐 하나도 안줄었네요...ㅠㅠ
달리기를 너무 적게해서리....
신입 3인방 너무 멋지네요.. 같이 못한게 너무 아쉽네요.
얼마남지 않은 홍성대회 준비 잘 해서 다들 좋은 성적을 내었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특급 릴레이조 너무 너무 기대가 됩니다.~~~^^
다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안양철인 홧팅!!!!!
상억씨 축하 축하..얼마나 좋을까~~~
저도 우리 딸 둘 트라이애슬론 한 번 시키고 싶은데..영~~ㅠㅠ
자식농사는 부모맘대로 안되는데 상억씨는 축복 받았네요...ㅎㅎ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축하해요~~~^^
도싸의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훈련일정으로 훌륭한 답사훈련이 였습니다.
매끄러운 진행에 만족하여 최대한 열심히 훈련에 임했다고 생각이 들고
민통선내의 철인3종훈련 힘들었던 만큼 다들 기억이 생생하게 남는 하루였을 겁니다.
무더운 날씨에 수고 많았습니다.
윤성씨는 무보급으로 12시간 라이딩 했으며 가장 빡센 수피령을 3회전 했다고 합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