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길칸막이
한길 010 · 3755 ― 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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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 대남문 2024. 5. 18 토요일
내장저수지(內藏貯水池) 24만평 수심 2 ㅡ 4m 주 어종은 붕어 잉어 뱀장어
2022. 4. 24 일요일
태공망(太空望)은 어디 가고 안개만. 용풍지(龍豊池)든, 풍토용지(豊土龍池)든 풍년을 부르
는 용이 산다는 뜻이리. 새벽강은 그 용을 가물치로 해석한다. 안개 속 수풀을 헤치며 비행하
는 거대한 놈을 목도했음이라. 전국 최대 가물치를 배출한 곳이기도 하고. 팔월 열이렛날
새벽. 새벽강은 마이 닉. 닉, 닉네임 2014. 9. 10 수요일
영화 같다. 꿈꾸는 이는 멀리 보는 거란다. 컨트리풍의 소년이 뭐가 될지 뉘 알랴. 그
도 나이를 먹을 것이다. 그리고 삶의 고비에서 오늘을 추억하게 될지도 모를 일이다
백봉산(柏峰山)에서 2010. 6. 2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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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생생 좋은 인연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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