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미술에서도 여체는 해부용 시체나 사상과 일화를 위한 소품정도로 비하되었다. 여권신장의 목소리가 터져 나올 때나 오늘날의 시각이거나 여성이 테스토스테론Testosterone의 출구라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었다. 여권이란 여자를 살덩어리와 다르게 봐 달라는 것이었다.

미술에서의 여체는 어떠한 형식과 내용에서건 벌거벗은 여자라는 시각과 편견을 내세워 금기시되었다. 그것이 근대 이전의 종교윤리였다...라면 수긍이 될 수도 있다. 인터넷과 사회연동망SNS의 빅 데이터 세상에서 오히려 중세 봉건 윤리가 작년의 각설이처럼 설친다.
국가적 대의명분 아래 비난 최소화의 집단최면에 주눅 든 매스 미디어는 지레 겁먹고 제 살도 베면 아까울 남의 작품을 박살낸다. 제작자의 명문허락이건 묵계건 창작품의 훼손이라는 야만적인 행위와 발상과 직업논리에 제삼자고발의 깃발을 드높이 들어야할 때는 아닌가...
이미지
방영TV 갈무리
#SKYA&C #A&C_명화의비밀18 #A&C특집_명화의비밀_저녁테라스의여인들_에드가드가
#Jivko_Dvarkchiev_film #Sophie_Goupil_produit #Marey_film #Edga_Degas_pain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