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성명희 학우님이 '뱃말이야기' 어린이기자를 돕고싶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독거노인이나 어려운 가정에 말없이 돕고 계시고 있습니다. 어린이기자들이 가장 필요한 소형 디지털카메라를 지원해 주셔서 오는 수요일 전달식을 갖습니다.. 성명희 학우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콜 하면 오세요 국물과 같이 냉동보관 들어 갔읍니다 글구 , 수월산방 여인은 이쪽에 비하면 아직 구만리지요 간식으로 무조건 그넘을 즐기는 여인이.... 그 것도 도마고기로다........대방동에서 껌벅이고 있시요 근데...이상한것은 갸들 좋아하는 여인네들은 막허다 미인이레요
첫댓글 고맙습니다. 이런 일은 크게 소문을... 본인은 못내겠지만..
으이구 원장님도 참 !!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
하셨잖유
왜 소문을 내가지고 쓸랑...
우리 3기 분들은 왜 이리 멋지신 걸까요?
머리에서 가슴으로 실천하기 쉽지 않은데 ...존경함니다
참 아름답고 고마운 일이네요. 남을 위해 돕는 마음을 가진분들은 정말 천사입니다.
제 남편은 절 작은 악마라는데 클 났네요.
앞으로 신랑한테 더 잘혀야 겠시유 천사 날개를 달려면....헤헤
엊그제 만났는데 어깨위에 무언가 있었읍니다
혹시 천사의 날개??!!
ㅋㅋ 부학생장님 댁에서 몇일전 보신탕 잘먹었시유...
어찌나 맛있던지 체면을 무릅쓰고 두그릇을 뚝딱....
부학생장님 큰 눈이 더 똥그래 졌어요,,,여자가 맞는겨하며
그래도 맛있는 걸 어떡해....
담에 또 불러주세용..
저의 체력은 보신탕...여자가 너무 했남유
콜 하면 오세요
국물과 같이 냉동보관 들어 갔읍니다
글구 , 수월산방 여인은 이쪽에 비하면 아직 구만리지요
간식으로 무조건 그넘을 즐기는 여인이.... 그 것도 도마고기로다........대방동에서 껌벅이고 있시요
근데...이상한것은 갸들 좋아하는 여인네들은 막허다 미인이레요
행동도 마음도 정말 멋쟁이네요! 베품은 그자체가 아름답고 행복이지요.
대단하시구요, 당신이 천사시군요.
아이고 부끌러버유 고만들 하셔요
별것도 아닌걸 가지고
관장님이 소문을 짝 내번질러서,,,, 민망하기 그리없네요
모든이들이 어려운데 참 수월하게도 하시네요 두분베푼것 이상으로 사랑과 행복이온담니다
우리3기생에 이런분이 계시다니 큰 영광이고 우리모두의 자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