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을 혼자 찍는다고 찍었는데 잘 안찍혔네요. 이제 수술 하고 약 2주정도가 되었습니다. 그동안 술, 담배 멀리하고 스트레스 조심하고 육체적 정신적 노동을 금하며 머리에 할 수 있는 모든 투자를 했습니다. 머리 감을 때도 긁어서 감기 보다는 검품을 얹엊놓고 툭툭 두드리는 방법을 가려워도 절대 긁지 않고 많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딱지 같은게 조금씩 떨어지는거 같은데 그래서 인지 가려워지는게 점점 심해지네요.. 그래도 머리나고 할 생각한 참을만하네요 ㅋㅋ
빨리 빨리 자라서 바람부는 날 모자 안쓰고 돌아다녀보고 싶네요..
첫댓글 카페글들보고 생착끝난후 있는머리가 빨리 빠져주고 해야 새로운 머리가 잘난다는 글귀또한 본듯해서 물론 손톱사용안하고 평상시와같이 마디와 살짝 주먹쥐어서 부분마디로 감아주고 있어요.(지압하듯이) 평상시대로 감아도 된다했으니 그렇게 까지 조심하지 않으셔도 괜찮을듯한데요.. 가렵기도 하실테고.. ^^;
바람따위 당당하게 맞을날이 어서오시길...ㅠ.ㅠ
생착잘되신거같네요 ㅎ
딱지는 모름지기 자연스럽게 빠지는게 좋습니다.
생착된머리가 안빠진다고해서 걱정하거나 일부러 때지않게 조심하시구요 ㅎ
전 이식된머리가 남보다 많이 생착되있어서 새로나는 모발과 같이 잘자라고있습니다 ㅋ
걱정마시고 관리잘하세요
생착잘되셨을꺼에요 ㅋ
몇모안심으신거 같은데요 ㅎ 몇모심으셨나요??
약 삼천모 정도 심었는데 정수리 쪽에도 심었어요~
근데 밀도가 좀 적어보이지 않나요? ㅜㅜ AS 해주나.. 재수술 받아야 햘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