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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이 흐르는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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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의 여유-○ 나누고 싶어요 'Do it now !' ~~^^
donde voy 추천 0 조회 168 05.08.16 14:17 댓글 2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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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05.08.16 14:14

    첫댓글 울님들~~! 'Do it now !'.............^__________^+ 남은 하루 평안하세요~~*^^*

  • 05.08.16 15:06

    돈데보이님!~~ 차일피 미루는것 있지요~ 오늘은 이것을 해야하는데...생각하다가보면 그냥 알면서도 넘어가는때가 있답니다..나두~~!! 미루지않고 지금 이순간부터 하겠어요!! 일깨워주셔서 감사해요~ 오늘 무척 덥지요? 땀띠가날려고 하네요~~!! 시원하게 보내셔요~!! 감사!!

  • 작성자 05.08.16 20:57

    ^^ 그냥 알면서도..넘어가는 일이라면~언젠가는 반드시 치룰 일이기 때문이죠...아직 때가 아닌지도~~^^ 그럴땐, 넘 조급해하진 마시구요~자신을 탓하지도 마시구요...좀더 여유를 갖고...때를 만나면~~슝~~^^* 울 장갑님~사륭해요...^^*

  • 05.08.16 15:14

    가슴에 와닿는글이네요....좋은글 감사해요

  • 작성자 05.08.16 21:00

    공쥬마마-_-ㅋ 님.......제 가슴에도 와 닿는 글이....울 마마님께도~공감대를 형성하신다니....무지 방가~^_^ 워요...ㅎㅎ 울 공쥬마마-_-ㅋ님....평안한 밤 보내시어와요~!! 마마....*^^*

  • 05.08.16 15:34

    글쎄...전 미루는 일이 뭘까 생각을 해 봤는대영....에겅....생각이 안 나네영...헤헷...^^*해야 될 일은 바로 바로 해 버리는 성격이거든여....^^*

  • 작성자 05.08.16 21:02

    ㅎㅎ ^_^ 저두 실은 그래용~^_* 어떤 고민이나...문제일지라도~ 내내 감싸안고, 머리 싸매는 성격이 아니라서...어뜨게해서든~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반드시..해결하고야 말디요~! 안 그러면...잠도 못 자궁~밥도 못 먹궁...서서히~~둑어 가요..ㅎㅎ 지 성격 참 별나지요~!?^^&

  • 05.08.16 15:51

    어느날 차일 피일 미루다가 3개월이 넘어 친구에게 잘있나 싶어 전화 해 보았드니 음~~~우울증으로 세상을 떠났다 라고 하드군요 지금도 얼마나 가슴이 아파오는지 몰라요~~모든지 미루지말고 바로 바로 해버리면 이런일도 없을거예요~보이님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 작성자 05.08.16 21:06

    .......ㅜ_ㅜ 에구~ 울 야생화~♧님....지 마음이 아퍼요.....하지만,, 울님께선~늘 맘 속으로는...그 친구분을 염려하고, 가슴 속에...묻어두고 계셨겠지요?? 그러니~가슴이 더 아프실지도.....!! 친구분의 명복을 기도드려요......야생화님~! 그래두...산 사람은 산 사람이니께~ 힘 내셔욧 !!*^_____^*

  • 05.08.16 16:11

    미루구 있는 일들이 넘 많아서 어떤것부터 해야할지.....글 감사하구여 늦더위에 건강조심하기구여 행복한 하루 되세여!!!

  • 작성자 05.08.16 21:08

    ^^ 진사랑님....앗~!! 예전에...눈물잔 님 아니신감요??^_^ㅎㅎ 저 도사지요~!?ㅋㅋ 미루고 있는 일들이 넘 많아서....뭣부터~손을 대야 할지 마니 망설여지실땐....새날을 맞이할적에~가뿐하고, 밝은 기분으로 햇살을 맞이할때,,뿌듯한 보람을 안겨다줄만한 일부터 하세요~! 실은,, 저도 아직...급선무를 모르고 있답니다.

  • 작성자 05.08.16 21:10

    그래서...지금 배회하고 있는데요~! 해서...내 만족에 의한 뿌듯함보다....주위 사람들의 만족에 의한....흐뭇한 미소를 볼 수 있을만한 일부터...찾아보구 있습니다..ㅎ 근디,,아직도~감이 잡힐 듯 말 듯~^^ 감사합니다..^^*

  • 05.08.16 16:35

    Do it now ! 어떤 일이든 바로바로 처리 할려면 바뿐삶을 살아야 되고 사람의 고민을 없애 주는 묘약은 바뿌게 살면 고민 할 시간을 주지 아니하므로 건강한 삶을 살수 있지요 깊은글 새기고 갑니다 건필 하십시요.

  • 작성자 05.08.16 21:11

    ^____^ 울 화만님~~! 체증이 가라앉듯...속이 션해집니다......^^* '어떤 일이든 바로바로 할려면 바쁜 삶을 살아야되고, 사람의 고민을 없애 주는 묘약은..바쁘게 살면~고민할 시간을 주지 않는다...' 귀중한 말씀...감사합니다......넘 멋쥐신 님~~*^^*

  • 05.08.16 23:17

    Yes, I'll do it now. Thank you donde voy. ㅎㅎㅎㅎ. 바로 하겠습니다.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내일 지구의 종말이 온다할지라도 나는 오늘 사과나무 한그루를 심겠다'는 파스칼과 같이 저도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 작성자 05.08.17 00:07

    ㅎ ^_^ 울 힘내자님.....사실~앞으로 다가올 시간을 전혀~의식하지 않는다해도....의식할 수밖엔 없는것이...이 시점이 아닌가~! 하구 생각해보게되네요...^^ 불확실하기에~한 시 앞도...예측할 수 없기에~~맘 속에 품고 있었던 소망이나...배움 등을...어여~~내 앞으로 끌어당겨야만 될 것 같아서.......^^;;

  • 작성자 05.08.17 00:11

    이 글이 또 맘에 와 닿아서....또 한번~정신을 방망이질을 해줌으로써....현재 제 위치에 놓여있는....저의 여건보다는~우유부단하고, 나약한 정신상태에 대해....또~또~ 이렇게.......ㅡ..ㅡ ㅎ "두 잍 나우"보다~~울 힘내자님 말씀처럼..."그래, 나는 지금 할 수 있다"라는.....문구가~~더 깊이 와 닿습니다...^^*

  • 05.08.17 08:12

    저를 기억해줘서 넘 고맙습니다. 보이님이 말씀하신 말 한마디함마디가 저에겐 큰 도움을 주네여...넘 감사하구여..오늘두 아자~아자 !!

  • 05.08.17 12:23

    3일후에 죽는다면...난 쩌기 거시기 보이님랑 실컷 손잡고 돌아다니고십씀니다..교수님 말대로 전 못하지랴...

  • 작성자 05.08.17 13:05

    ㅎㅎㅎㅎ ^_^ 울 호경님~~ 방가우이~~^^* 어케 잘 지내시는지요~?? 가뭄에 콩 나듯~ 오시니께....안 보이시면~쪼메 궁금혀요~^^ㅎ 저두...음~음~ ㅋㅋㅋ^^& 울 호경님~화창한 가을날 되시어와요~!!*^^*

  • 05.08.17 23:03

    아~효 클난네..더위 지나기전에 콩국수해서 먹자고 친구 오라 해놓코 서강님들 글 읽느라 아직 콩두 안담가 놓앗는디요...그래서 모래 먹자고 할라고 하는디 보이님 글 접하게 됩니다..에고.지금이라도 콩 부터 담가야겟어요

  • 작성자 05.08.17 23:08

    ㅎㅎㅎ ^_^ 울 바다의 요정님~! 저두 이 여름이 다가기전에...콩국수 먹구시퍼요~* 가을이 오면~뭘 먹어야되남??^^ㅋㅋ '송편'?ㅎㅎ 글구보니..또 추석이 그리워지네요..^^* 울 요정님~! 언능..언능..."Do it now" ^_______^* 평온한 밤 이루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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